농심은 미국 한식 프랜차이즈 ‘컵밥(CUPBOP)’과 협업해 미국 현지에서 신라면과 신라면 툼바 등 라면을 알렸다고 29일 밝혔다.
컵밥은 2013년 미국에서 푸드트럭으로 시작한 브랜드다. 농심은 앞으로 컵밥과 K푸드와 신라면 홍보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 ‘컵밥데이’에서는 미국 현지 소비자에게 불고기, 제육볶음, 잡채 등을 올린 신라면 툼바를 제공했다.
한국투자증권은 29일 농심에 대해 향후 주가 상승은 신라면 툼바의 글로벌 런칭 성과가 주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52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41만6000원이다.
강은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농심은 연말까지 신라면 툼바의 글로벌 런칭과 안착을 위한 마케팅 비용 지출이 이어질 전망"이라면서도 "국내
◇유니드
2~3분기 더욱 뚜렷하게 목격할 스프레드 확대
목표주가 12.6만원 및 투자의견 매수 유지
25년은 UHC 가동에 따른 Q 증가와 중국 KCI 강세 cost-push로 인한 P 상승을 확실히 목격하는 시기가 될 것.
1분기 환율상승 속에서 가성/탄산칼륨 판가 상승, UHC 신규 가동에 따른 물량 증가 등으로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
농심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신라면 등 대표 라면 4종에 대한 ‘히스토리 패키지’를 한정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7월 말까지 한정으로 선보이는 ‘히스토리 패키지’는 농심의 대표 브랜드인 신라면(1986년), 짜파게티(1984년), 안성탕면(1983년), 너구리(1982년)의 출시 초기 포장 디자인부터 현 제품까지 5팩을 멀티팩에 무작위로 담은 상
국내 라면업계 1위 기업 농심이 새로운 수출전용 생산기지 ‘부산 녹산 수출전용공장’(녹산 수출공장) 건립에 착수했다.
27일 농심에 따르면 녹산 수출공장은 기존 건면 생산시설인 녹산공장 여유부지에 지어진다. 약 1만1280㎡(약 3400평)의 부지에 연면적 약 4만8100㎡(약 1만4500평) 규모로 건설되며, 2026년 하반기 완공될 계획이다.
농
DS투자증권은 23일 농심에 대해 2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와 신라면 툼바 해외성과, 유럽 진출 확대 등 주가 상승 모멘텀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여기에 주주 환원 확대까지 더해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목표주가는 54만 원으로 유지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42만3000원이다.
앞서 농
그로쓰리서치는 22일 농심에 대해 신제품을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유럽에 진출하면서 외형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로쓰리서치는 라면 산업의 국내 매출 확대는 정부의 가격 규제와 시장 포화로 한계에 봉착했으며, 라면 기업들은 자연스럽게 글로벌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농심과 삼양식품의 수출 전략을 살펴
◇제노코
하반기부터 Phase III 개막
방위산업→ 항공우주산업과 상장→ 한국항공우주 편입
1Q25 Review: 매출액 -19%, 영업이익 적축 YoY
Genohco Phase III 개막
최종경 흥국증권
◇한온시스템
국내 NDR 후기: 2026년까지 수익성 회복은 어려울 전망
수익성 회복까지는 아직 많은 난관
높은 기술력과 진입장벽은 긍정적
높은
신춘호 농심그룹 선대회장이 ‘대한민국 기업가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16일 농심그룹에 따르면 한국경영학회는 전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대한민국 기업가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열고 고(故) 신춘호 농심그룹 선대회장(1930년~2021년)을 기업가 부문 명예의 전당에 헌액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신동원 농심 회장은 “선대회장님은 대한민국 식품
KB증권은 16일 농심에 대해 유럽 법인 매출 발생, 신라면 툼바 해외 출시 등 올해 2분기 실적 모멘텀이 풍부하다고 평가했다. 기존 목표주가 52만 원과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류은애 KB증권 연구원은 “2분기 내수 가격 인상이 판가에 본격 반영되고 지난달 신라면 툼바의 미국 월마트 1000개점, 이달 코스트코 LA 지역 입점 등이 예정됐다”
더미식 매출원가, 매출보다 더 커...작년 영업손실, 1년새 16.5%↑최근 5년 누적 저가 4123억 원…비싼 가격에 소비자 외면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종합식품기업 도약을 선언하며 2021년 야심차게 선보인 프리미엄 가정간편식 브랜드 ‘더미식’이 그룹 실적 부진의 주범인 것으로 분석됐다. 더미식 사업을 주관하는 식품계열사 하림산업은 매년 영업손실을
농심은 뉴욕 내 한식당 4곳과 협업한 행사 ‘서울 인 더 시티(Seoul in the City)’가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2일 밝혔다.
서울 인 더 시티는 농심이 뉴욕 내 유명 한식당인 ‘소포’, ‘윤갈비’, ‘호족반’, ‘기사식당’과 함께 농심 대표 제품을 활용한 메뉴를 개발하고, 이들 매장에서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3일까지 2주
농심은 세계적인 관광 명소 페루 마추픽추 근처에 라면 체험공간 ‘신라면 분식’ 1호점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21일(현지시간) 오픈한 페루 신라면 분식은 마추픽추로 향하는 필수 관문인 아구아스 칼리엔테스(Aguas Calientes)에 3층 규모로 조성됐다. 1층은 방문객이 직접 라면을 조리하고 시식할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2층부터는 신라면의 역
한국투자증권은 10일 농심에 대해 올해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밑돌겠지만, 하반기 유럽 수출 물량 증가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존 목표주가 45만 원과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강은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농심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3.7% 증가한 9050억 원, 영업이익은 19.1% 감소한 496억 원을 기록할 전망”
농심은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본사에서 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K콘텐츠와 K푸드의 위상 강화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병학 농심 대표이사와 민성욱ㆍ정준호 전주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이 참석했다. 농심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전주국제영화제와 협력을 진행하게 된다.
전주국제영화제는 2000년 첫 출범해 올
미국발 관세 전쟁이 국내 식품과 패션, 뷰티 업계 수출로 불똥이 튈 우려가 나온다. K- 푸드 업계에서는 미국에 공장을 둔 기업과 없는 기업에 따라 상호관세 적신호가 켜질까 고심 중이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일(현지시각)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26% 상호관세 발표에 대해 식품업계의 희비는 엇갈리고 있다. 이번 상호관세의 대표적인 피해자로 삼양식품이
국정 공백 속 식품·외식업계 30곳 일제히 가격 인상3월 가공식품 물가 3.6% 상승...경제 전문가들 “환율 안정 시급”“정치불안 해소·정부 강력한 의지 필요해” 한목소리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물가 관리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법재판소는 4일
농심은 4일부터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라면박람회’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대한민국 라면박람회는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라면 수출 활성화를 도모하고, 방문객들이 라면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농심은 ‘신라면 툼바’와 수출전용 제품 ‘신라면 치킨’ 시식존과 신라면 멀티팩 형태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농심이 소방청과 함께 ‘세상을 울리는 안심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농심은 이번 캠페인에 따라 ‘영웅소방관’ 3명의 사연을 담은 신라면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하고, 화재경보기 설치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신라면 포장지에 인쇄된 QR코드를 스캔하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영웅소방관의 활약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