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외손녀, 테디 걸그룹 합류 불발…최종 데뷔조에 이름 없어

입력 2024-05-10 1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테디 걸그룹. (사진제공=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테디 걸그룹. (사진제공=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던 신세계 외손녀의 ‘테디 걸그룹’ 합류가 불발됐다.

10일 가요계에 따르면 신세계 외손녀로 알려진 문서윤 씨가 테디가 수장으로 있는 더블랙레이블의 걸그룹 데뷔조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올 상반기 데뷔를 앞둔 더블랙레이블 연습생 사진이 떠돌았고 이 가운데 문씨의 모습이 속해있어 화제가 됐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 문씨가 테디 걸그룹으로 데뷔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고, 재벌 3세의 아이돌 데뷔 소식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다.

하지만 문씨의 걸그룹 데뷔는 결국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문씨가 더블랙레이블 연습생으로 함께한 만큼 향후 다른 활동을 펼칠지에도 이목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올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인 더블랙레이블 걸그룹에는 2018년 더블랙레이블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미국 아역 배우 엘라 그로스도 포함돼 화제가 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09: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36,000
    • +0.06%
    • 이더리움
    • 3,179,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563,000
    • -6.01%
    • 리플
    • 2,072
    • -0.05%
    • 솔라나
    • 127,400
    • +0.71%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528
    • +0%
    • 스텔라루멘
    • 220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0%
    • 체인링크
    • 14,360
    • +1.7%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