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첫 징병검사가 시작된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징병신체검사 대상자들이 신체검사를 받고 있다. 올해 징병검사 대상자는 19살이 되는 1994년도에 출생한 사람과 그 이전에 출생한 사람 중에서 징병검사연기 사유가 해소된 사람이다. 징병검사는 자신이 희망하는 날짜와 장소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김수현이 병무청 신체검사를 받은 사실이 전해졌다.
19일 한 매체는 제보자의 말을 인용해 배우 김수현이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서울 지방병무청을 방문해 신체검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오늘 김수현이 병무청을 방문해 신체검사를 받고 왔다. 하지만 시기가 임박해 검사를 받은 것이지 군 입대 계획과 관
‘생애 첫 1등급’ 이란 제목의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된 ‘생애 첫 1등급’ 사진 속에는 생애 첫 1등급을 받고 너무 기뻐서 실감이 나지 않는다는 듯 바닥에 쓰러져 있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해당 주인공이 가지고 있는 종이를 자세히 보면 성적표가 아닌 병무청에서 보내온 신체검사 통보서로 그는 모든 진료과목에서
민주통합당 박기춘 원내수석부대표는 13일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와 관련 “후보자의 아들 현모군의 공익근무 판정 과정에서 의도적인 체중 부풀리기 의혹이 발견됐다”고 주장했다.
박 수석 측에 따르면, 현군의 몸무게는 19세였던 고교 3학년 당시 체중이 100㎏이었지만 1년 후 병무청 신체검사 당시 113㎏으로 늘었다. 그 결과 현군은 4급 보충역 판정기
강용석 무소속 의원이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씨의 여자친구 이름을 공개적으로 언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
강용석 의원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원순은 비정한 아버지인가. 자신의 시장직 유지를 위해 아들 인생을 파탄내도 좋다는 말인가"라며 "ㅇㅇㅇ씨 남친 설득해서 공개신검 받으라고 하세요. 박원순은 무서운 사람이라 아들인생은 신경도 안 쓸 겁니다"라
강용석 무소속 의원이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박주신씨가 병무청에 제출한 자기공명영상(MRI) 사진이 바꿔치기 된 것이라고 주장한 가운데 병무청 관계자는 "박주신씨 본인의 것이 확실하다는 판정을 내렸다"고 일축했다.
16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병무청 관계자는 "박씨가 제출한 MRI와는 별도로 컴퓨터 단층 촬영(CT)을 했다"라며 "영상외과와 신경외과 전문
강용석 무소속 의원이 14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씨가 병무청에 제출한 자기공명영상(MRI) 사진은 바꿔치기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 시장의 아들이 병무청에 제출한 MRI 필름은 4급을 받을 것이 명확하지만 이것은 박 시장 아들의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 "(MRI 필름을 살펴보면)
“북 인권과 개방 삭제? 진짜 미쳤나. 이번엔 짝퉁민주당을 넘어 짝퉁민노당.” (전여옥 새누리당 의원, 1월 30일 당의 새 정강·정책에 대해)
“일본 기생 같은 분칠을 연일 쳐바른대도 이런 식의 정신머리로는 불 같은 심판 받을 것.” (박선영 자유선진당 의원, 1월 31일 새누리당 새 정강·정책 관련)
“나경원 출마는 오세훈이 다시 오는 것.” (이상
배우 유승호가 군입대를 위한 신체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31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라마다서울호텔에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유승호는 "신검을 받으라고 하니 감회가 새로웠다"라고 밝히면서 "가긴 가야하는데 구체적인 것은 나중에 말씀 드리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1993년 생으로 올
올해부터 보충역(4급) 판정을 받는 검사 대상자 키의 하한선이 상향조정된다. 이에 따라 키가 2m가 되어도 현역 판정을 받게 된다.
국방부는 3일 징병신체검사 기준을 변경하는 '검사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보충역 판정을 받는 키 기준이 기존 196cm에서 204cm 이상으로 상향 조정된다. 또 과거 보충역 또는 제2국민역(5급) 판
앞으로 운전면허 재발급시 4000원을 내고 신체검사를 해야했던 절차가 사라지게 된다.
경찰청은 2일 운전면허를 재발급하는 경찰서나 전국 운전면허시험장이 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 결과 자료에 접속할 수 있는 열람시스템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다만 경찰서와 면허시험장이 접속할 수 있는 건강검진 기록은 시력과 청력 등 운전면허 재발급에 필요한 의료기록만 가능하
가수 환희(30)가 연내 훈련소에 입소한 뒤 공익근무로 병역의무를 대체한다.
환희 측 관계자는 "환희가 공익으로 근무하게 될 예정이며 정확한 날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환희는 습관성 어깨탈골로 공익근무를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습관성 어깨탈골'로 스무살 때 받은 신검에서 4급을 받았다. 최근 현역 입대를 위해 재검을 받았지
CJ E&M 넷마블은 플레이웍스에서 개발한 ‘아케인하츠’의 독점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넷마블은 아케인하츠를 내년 상반기 중 서비스할 계획이다.
아케인하츠는 중세풍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웹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공성전 시스템 등을 접목해 실시간 전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국내 최초의 한글 RPG ‘신검
권재진 법무부장관 내정자는 8일 장남의 병역 특혜 의혹과 관련해 “논란의 소지는 있으나 공익근무의 편의를 위해 주소를 옮긴 점은 유감으로 생각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서울대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기 위해 관악구 봉천동으로 이사한 게 위장전입이 아니냐는 야당의 지적에 “장남은 (서울대 인근에) 3개월 살았고, 처도
한상대 검찰총장 내정자의 인사청문회에서 한 내정자의 두 딸을 위한 위장전입 의혹이 도마에 올랐다.
김학재 민주당 의원은 “검사의 직에 있으면서 위법행위를 한 것은 대단히 잘못된 것”이라고 질타했고, 노철래 미래희망연대 의원은 “장상, 장대환 전 국무총리 후보자들이 위장전입으로 낙마했다”며 “그걸 보고도 9월에 위장전입을 했다면 도덕적 해이 아니냐”고
배우 강소라가 SBS '강심장'에 출연해 중학교 시절 인터넷상으로 무협소설 '비연신검'을 연재했던 사연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방송된 '강심장'에서 강소라는 '무협소라'라는 주제로 초등학생 시절, 동네 책방에서 살짝 용돈을 받으며 했던 만화방 아르바이트를 통해 무협소설을 처음 접한 뒤 빠져든 과거를 전했다.
강소라는 "초등학교 이후
영화‘써니’에서 활약했던 강소라가 중학생 시절‘무협소설’을 연재했다고 말해 화제다.
강소라는 5일 방송된 SBS TV ‘강심장’에 출연해 “초등학교 때 만화방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래서 학창시절에 무협 내공들을 흉내 낼 정도로 무협소설에 빠져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중학생 때는 무협소설 ‘비연신검’을 인터넷에 연재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한국공항공사는 김해공항 전신검색기 이미지 분석요원 중 음란물 유포ㆍ강제추행 등 성범죄 전과자가 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김해공항 근무요원들은 강서경찰서 신원회보를 통해 '특이사항 없음' 결과를 받고 근무 중"이라고 해명했다.
공항공사는 1일 해명자료를 통해 "한국공항공사는 항공안전 및 보안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과 제 기준에 의거해 보안검색요원을
항공보안검색 강화와 함께 인권침해 논란이 일고 있는 '알몸 투시기'(전신스캐너)가 국내 4개 공항에 설치됐다.
1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미국과 영국 업체로부터 각각 전신스캐너 3대를 들여와 지난달 30일 4개 공항에 설치가 완료됐다.
'알몸 투시기'가 설치된 국내 공항은 인천공항과 김포, 김해, 제주공항 등 국제선을 운항하고 있는 4개
테러 위협에 대응해 전 세계 주요 공항에서 도입되고 있는 전신검색기가 국내 공항에도 도입된다.
국토해양부는 신종 항공테러 위협에 대비해 인천·김포공항 등 주요 국제공항에 전신검색기·액체폭발물 탐지기 등 최신 항공보안 검색장비를 올해 상반기 중 설치·운영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국내 도입될 전신검색기는 기존 금속탐지기에 의해 탐지가 어려운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