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이 전문적인 식품안전 교육을 통해 협력업체의 건강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CJ푸드빌은 1일 서울 중구 을지로 사옥에서 자사 협력업체들을 대상으로 ‘2024 CJ푸드빌 식품안전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식품안전 관련 최근 동향과 주요 사례,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식품 품질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약처가 규제외교를 통해 수출 장벽을 제거하는 정책이야말로, 예산을 들이지도 않으면서 수출을 지원하는 알토란 같은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명철 한국식품산업협회 부회장은 1일 경기 의왕시 한국식품산업협회 부설 ‘한국식품과학연구원’에서 열린 규제외교를 통한 K-라면 해외진출 지원 간담회에서 “현재 범정부 차원에서의 눈에 띄는 수출진흥 정책이 특별히
“식약처는 과학적인 근거와 발로 뛰는 규제외교로 K-라면을 넘어 K푸드의 해외진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처장이 1일 경기 의왕시 한국식품산업협회 부설 ‘한국식품과학연구원’에서 열린 규제외교를 통한 K-라면 해외진출 지원 간담회에서 주요 라면 업체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오 처장은 이어 국내 식품기업이 해외로
K푸드가 해외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라면과 김치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와 식품안전정보원이 1일 발표한 2023년 국내 식품산업 생산실적에 따르면 수출실적은 7조2343억 원으로 전년 실적인 7조4444억 원과 비슷했다. 다만, 라면(유탕면)과 김치류의 수출이 전년 대비 각각 24.4%, 45.7% 증가했다.
특
동천수는 끊임없는 연구개발(R&D)로 생수와 음료의 품질 고도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동천수는 속리산, 가야산, 상주 3개의 공장에서 생수와 음료를 생산 중이다. 제1공장인 속리산캠퍼스는 우복동천(牛福洞天)이라 불리는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에 있다. 동천은 ‘하늘로 통하는 신선들이 사는 신비한 마을’이라는 뜻으로 기업명인 동천수의 동천
삼성웰스토리는 지난해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재무적 영향도와 환경·사회적 영향도를 고려한 이중 중대성 평가로 도출된 핵심과제인 △온실가스 관리 △폐기물 저감 △식품안전 △지속가능한 식문화 조성을 포함한 ESG 경영활동 등 다양한 성과를 담았다.
삼성웰스토리는 폐기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4일 창립 40주년을 맞은 롯데중앙연구소에 대해 “그동안 혁신을 거듭한 결과 연구소가 글로벌 ‘K-푸드’ 전진기지로 활약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신 회장은 ‘롯데중앙연구소 40주년 사사(社史)’에서 기념사를 통해 “창립 첫 해 지금까지 사랑받는 ‘빼빼로’와 ‘꼬깔콘’을 개발했고 이후 100종이 넘는 음료를 출시하며 롯데 식품
오뚜기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과 성과를 집약한 '2024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보고서에는 온실가스 감축과 인권경영 강화를 위해 새롭게 시행된 인권영향평가 등을 추가로 반영했다.
올해 창립 55주년을 맞은 오뚜기는 ESG 경영전략인 '리 -워크(Re-Work), 오뚜기' 하에 환경, 사회, 거버넌스 부문에
롯데중앙연구소는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롯데중앙연구소 40주년 사사(社史)’를 발행했다고 4일 밝혔다.
롯데중앙연구소는 1983년 창립된 롯데그룹의 종합식품연구소다. 롯데웰푸드, 롯데칠성음료, 롯데GRS 등 롯데 식품사 신제품 개발·품질 개선, 기초·바이오 연구, 패키징 개발, 식품 안전 관리 등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사사는 창립 이래 처음으로 발
알리 측 임직원, 매일유업 특수분유 공장견학ㆍ중국 공익 캠페인 영상촬영
매일유업은 중국 알리바바그룹의 헬스케어 자회사인 ‘알리건강’ 임직원을 대상으로 특수분유 생산라인과 식품안전시스템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알리건강이 제작하는 특수분유에 대한 중국 내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영상 촬영도 지원했다.
이번 공장견학은 올해 매일유
풀무원은 2일 충북 오송에 위치한 풀무원기술원에서 바이오공학 전문기업인 레보스케치와 ‘크리스퍼 카스(CRISPR-Cas) 기반 식품안전 분자진단 상용화 플랫폼 연구개발 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크리스퍼 카스는 2020년 노벨화학상 수상 기술로 유전체에서 특정 염기서열을 인식한 후 해당 부위의 DNA를 잘라내는 기술이다. 코로나19 신속 진단에
CJ프레시웨이는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성과를 담은 ‘2023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의 ESG 보고서 발간은 지난 2022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세 번째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친환경 유통 환경 △건강한 식문화 △함께 성장하는 사회 등 3대 ESG 전략 방향에 따른 2023년 주요 활동 성과를 공개했다. 생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유럽의약품청(EMA) 주관의 의약품 및 바이오의약품 과학적 공동평가(OPEN) 프로그램에 참여해 EMA와 의약품을 공동심사하게 된다고 28일 밝혔다.
EMA는 기관 간 규제 조화, 규제 결정의 투명성 향상을 위해 해외 규제기관과 함께 공동으로 특정 의약품의 심사평가를 수행하는 OPEN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
리피도믹스 분석법 통해 식용 유지 성분 분석팜유 안정성 높이고 곤충 오일 가능성 확인
롯데중앙연구소는 리피도믹스 분석법을 활용해 식용 유지 내 트리글리세라이드를 분석하는 신기술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트리글리세라이드는 식용 유지의 약 95%를 이루는 성분으로 글리세롤과 지방산으로 구성된다. 지방산의 결합으로 결정되는 종류와 그 함량에 따라 유지
홍두선 기획재정부 전 차관보 등 26명과 4개 단체가 2023년 정부업무평가 유공자로 선정됐다.
정부는 지난 한 해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주요정책의 평가 결과와 평가제도 개선에 기여한 정도를 바탕으로 개인 26명과 4개 단체를 2023년 정부업무평가 유공자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장관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부업무평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19일부터 21일 일본 도쿄 오다이바에서 열린 ‘2024 일본 국제 식품전시회(JFEX)’ 한국관에 참가해 도내 기업의 수출 판로 활동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일본 국제 식품전시회'는 세계적으로 높은 식품 안전 기준을 가지고 있는 전시회로 일본과 아시아 식품 산업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춘 B
휴롬은 채소·과일 일일 권장 섭취량인 500g의 채소·과일을 한 팩에 담은 ‘휴롬 주스키트’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휴롬은 건강을 위해 생 채소·과일 섭취를 독려하는 ‘날것 캠페인’의 일환으로 채소·과일 일일 권장 섭취량인 500g의 채소·과일을 바쁜 일상 속에서 더 간편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휴롬 주스키트’를 선보였다.
휴롬은 주스의
KGC인삼공사는 국내 건강기능식품(건기식) 기업을 대표해 아시아 10개 국가에 안전 관리 노하우를 전수한다고 19일 밝혔다.
KGC인삼공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서 주관하는 한·아시아 농축수산물 안전 관리 기술협력 세미나에 참석한 식품 안전 정책 담당 공무원들에게 한국 건강기능식품 안전 관리 시스템을 소개했다.
식약처는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
베트남 타이빈 그린아이파크 산단, 수도 하노이ㆍ항구도시 하이퐁 인접 약 8만2083㎡(5000여 평), 전 세계 소주 생산량의 17% 차지
하이트진로 첫 해외공장 생길 베트남 타이빈, 수도 하노이·항구 도시 하이퐁과 인접한 한국으로 치면 인천 같은 도시죠.
13일 베트남 타이빈 소재 그린아이파크(GREEN i-PARK) 산업단지 내 하이트진로 생산공장 부
아시아 10개국 농·축·수산물 안전관리 담당 공무원 20명 초청해 견학 프로그램 진행첨단 지능형 스마트 설비 통한 식품안전관리체계 알려
대상웰라이프는 첨단 지능형 전문제조시설 ‘천안2공장’에 아시아 10개국 식품안전관리 공무원들을 초청해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초청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개최한 ‘2024년 한·아시아 농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