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공무원교육원은 23일부터 26일까지 민관 식생활 교육 담당자를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 및 바른 먹거리' 교육을 연다.
올해 교육원은 '식품 위생 바로알기' 과목을 통해 식중독 예방법과 기후변화에 따른 식자재 관리 요령을 소개한다. '올바른 먹거리와 식생활' 과목에선 식품 표시사항상 정보와 유의 사항,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실천
즐거운 긴 추석 명절. 하지만 몸이 아프면 제대로 쉬기도 어렵다. 명절에 걸리기 쉬운 질병과 증후군에 대한 예방법을 알아야 하는 이유다. 주의해야 할 질병과 예방법을 정리했다.
△식중독
추석 연휴 기간, 상온에 장시간 노출돼 부패한 음식을 먹는다면 식중독에 걸리기에 십상이다.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위장증상이 나타나면 식중독을 의심해야 한다.
'민족대명절' 추석은 온 가족이 모여 정을 나눈다. 대가족이 한데 모인 만큼, 다양한 명절 음식을 만들어 먹고 나면 남은 음식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하기 마련이다.
특히 추석 당일 성묫길에는 준비한 음식을 트렁크에 그대로 보관하지 말고 가급적 아이스박스, 아이스팩 등을 이용해 10도 이하 냉장상태로 운반하는 것이 좋다. 아직은 날씨가 더운 만
"명절 선물로 받은 고기와 과일을 어떻게 보관하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을까"
명절마다 주부들이 겪는 공통된 고민이다. 육류, 생선, 과일 등 종류별로 올바른 보관법이 따로 있다. 보다 신선하게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아보자.
◇육류는 일정 양만큼 나눠 냉동실에 보관해야=육류는 단기간에 먹을 수 있는 양은 냉장실에,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한
피부병 걸린 곪은 닭발이 전국에서 버젓이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뉴스룸' 보도에 따르면 피부병에 걸리거나 곪아 썩어가는 닭발이 해당 부위만 도려진 채,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버젓이 판매되고 있었다.
국내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르면 피부병에 걸린 닭발은 감염된 발 전체를 버리도록 규정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30일 부평힘찬병원에서 ‘중앙아시아 진출 병원 식사 메뉴 품평회’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아워홈은 우즈베키스탄에 종합병원을 개원하는 힘찬병원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자 아워홈의 전문 연구인력과 메뉴R&D역량을 집중해 현지인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이색 메뉴 20여종을 개발했다.
이날 품평회는 상원의료재단 이사장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1인 가구 증가로 수요가 늘어난 핑거밀(Finger Meal) 트렌드에 발맞춰 반숙란과 훈제란 2구 제품을 출시한다.
CJ프레시웨이가 지난 29일 출시한 ‘반숙대란’은 3단 가열기술로 탱글한 식감을 극대화한 점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반숙 계란의 경우, 두 차례 가열을 통해 익힘의 정도를 조
메리츠화재는 크라우드 보험 플랫폼 인바이유 및 해양 낚시 예약 플랫폼 마도로스와 제휴를 맺고 업계 최초로 ‘낚시 안심 서비스’를 2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낚시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보장하는 ‘낚시 맞춤형 안심 서비스’다. 긴급 상황 발생 시 신고자가 자세한 위치를 설명하지 않아도 경찰이 사고 장소를 즉시 파악할 수 있도록
유통업계가 예년보다 열흘가량 이른 추석에 본격적인 배송에 들어간 가운데 이른 추석으로 인해 선물세트 신선도 유지에 비상이 걸렸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올 추석 배송 건수가 지난 설 명절 대비 10%가량 증가할 것으로 보고 배송 분야 인력을 10%가량 늘린 6800여명 운영할 계획이다. 배송은 21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22일간 진행되
폭염경보와 함께 고온 다습해진 여름 날씨로 주방 위생 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살모네라, 황색포도상구균 등은 35℃~36℃ 내외에서 번식속도 가장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름철 높아진 실내 온도의 영향으로 물기가 많고 음식물을 다루는 주방이 세균의 온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식중독의 25%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폭염 기간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식약처는 여름철 낮 최고온도가 35℃ 이상 지속되는 폭염 기간에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 채소류 등 식재료 세척·보관·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병원성대장균은 30℃ 이상의 고온이 계속되는 폭염 시기에는 식품을 상온에 잠시만 방치하더라도 식중독 발
LG전자는 세계김치연구소와 진행한 연구에서 LG 디오스 식기세척기가 다양한 식중독 유해균을 제거해준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24일 밝혔다.
세계김치연구소는 김치 원료, 제조공정뿐만 아니라 식중독 유해균 연구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연구소는 일반 가정에서 자주 사용하는 유리, 도자기, 플라스틱 등의 용기에 식중독 유해균을 접종 후 디오스 식
대서 무더위를 피해 계곡으로 떠난다면 계곡물에 각종 과일을 담그는 일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
23일은 절기상 1년 중 가장 덥다는 대서다. 대서 무더위에 많은 사람들이 계곡으로 피서를 떠나지만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일이 있다. 수박을 비롯한 과일을 계곡물에 담그는 행동이다. 휴가철 계곡물은 대장균과 기생충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기 때문이다.
무더운 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파리, 바퀴벌레 등 각종 벌레로 인해 고충을 겪는 경우가 늘고 있다.
특히 장마철을 앞두고 습기가 많아지면서 여러 가지 해충들이 실내로 유입되어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을 초래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바퀴벌레는 지구가 멸망하지 않은 이상 인간과 공생해야 하는 해충이다.
요즘 시기에는 식중독 및 바이러스의 매개체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주방 위생 관리를 도와줄 ‘칼도마살균블럭’ 홈쇼핑 특별 방송을 진행한다.
락앤락은 7일 오후 10시 35분 롯데홈쇼핑과 10일 오전 1시 현대홈쇼핑에서 칼도마살균블럭을 비롯해 항균 도마 3종, 칼과 가위 세트 3종 등 총 7종을 여름 한정 구성으로 선보인다.
락앤락 칼도마살균블럭은 ‘듀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롯데슈퍼, 롭스, 세븐일레븐 등을 보유한 롯데쇼핑이 여름철 식품 안전성 확보를 차원에서 9월 말까지 본격적인 식품위생 관리에 돌입한다.
25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유통 계열사들은 롯데중앙연구소의 ‘하절기 식품관리 매뉴얼’에 따라 식품위생법 준수사항 및 시설기준을 넘는 깐깐한 자체 위생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오늘 날씨, 낮 최고 31도 폭염 '적신호'
오늘 날씨는 낮 최고 31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24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늘 수도권 및 강원 영서 지방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관련해 이날 오늘 오전 10시를 기해 경기도 가평군과 광주시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여기에 11시 경상북도
2019년 장마기간은 예년보다 늦을 전망이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2019년 장마 기간은 6월 하순에서 7월 초에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여름 기온은 예년(7월 기준 24.0~25.0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여름 장마 기간은 제주도가 6월 19일부터 7월 9일까지 21일, 남부 지방은 6월 26일부터 7월 9
삼광글라스가 여름철 글라스락 리뉴얼 제품으로 ‘글라스락 육류ㆍ생선 보관용기’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글라스락 육류ㆍ생선 보관용기’는 플라스틱 용기나 일회용 포장재 등에 보관하는 방법보다 더 위생적으로 건강하게 육류와 생선을 보관할 수 있는 제품이다. 용기 내부 바닥에는 그릴 형태의 올록볼록 웨이브 굴곡이 적용돼 육류, 생선 보관 시 용
교육부가 인천 '붉은 수돗물(적수) 사태'로 인한 급식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인천시교육청에 특별교부금을 긴급 지원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오후 인천시교육청에서 열린 '적수 대응상황 점검 회의'에서 "교육부는 피해 학교의 원활한 급식 운영을 위해 인천시교육청에 특별교부금을 긴급 지원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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