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 양정철 원장은 3일 "창원 성산에서 오로지 진군만 있고 회군은 없다"며 정의당과의 후보 단일화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양 원장은 이날 경남 창원 성산 이흥석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이흥석 후보-민주연구원 공약이행 정책 협약식에 참석했다.
그가 "지역에서 정치적 관심사가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하자 현장에선 "
[오늘의 라디오] 2020년 4월 2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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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단체 방역수칙 위반 시 처벌에 대한 국민여론
- 김주영 이사 (리얼미터)
MBC, '채널A 검언 유착 의혹' 보도 파장 “상상 못 할 취재방식…괴물의 모습”
- 장인수 기자 (MBC)
미래한국당이 31일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었다. 이날 한국당은 모당인 미래통합당과 같은 상징색인 분홍색 점퍼를 입으면서 '원팀 마케팅'에 나섰다.
총괄 공동선대위원장은 원유철 대표가, 수석 공동선대위원장은 김기선 정책위의장이 각각 맡았다. 정운천 의원 등 현역 의원 11명과 비례대표 후보 1번인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
정의당이 21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로 전체 35개 정당 가운데 3번째로 가장 많은 숫자인 29명을 냈다. 정의당은 비례대표 정당기호 6번을 받았다.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는 모두 29명(△미래한국당 39명 △더불어시민당 30명)으로, 특히 1, 2번 모두 여성을 배정했다. 1번은 류호정 당 IT산업노동특별위원장, 2번은 장혜영 다큐멘터리 감독에게
4ㆍ15 총선 범여권 비례대표 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 소속 후보자들의 평균 재산은 약 13억 원, 평균 연령은 48.3세로 각각 집계됐다.
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후보등록 자료에 따르면 더시민 소속 후보자 30명의 1인당 평균 재산은 13억2173만 원이었다. 선관위에 등록된 전체 비례대표 후보들의 1인당 평균 재산(15억1230만 원)보다 2억
여야는 30일 4ㆍ15 총선을 보름 앞두고 중도 표심을 잡기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방역과 경제가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와 여당이 국가적 재난 대처에 앞장서고 있다고 강조한 반면 미래통합당은 정부 경제 실정으로 민생이 어려워져 정부 심판을 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사무총장은 29일 4·15 총선과 관련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시행되는 만큼 민주당은 비상한 자세로 겸손한 선거운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윤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총선 홍보·유세 콘셉트 발표 기자간담회'를 열고 "4·15 총선은 더 크고 더 나은 대한민국으로 나아갈
4·15 총선에서 35개 정당이 312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등록했다. 의석수는 총 47개로 경쟁률은 6.64 대 1에 달한다.
2016년 20대 총선의 비례대표 경쟁률인 3.36 대 1의 두 배 가량 수준이다. 당시 21개 정당이 158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등록해 47명이 당선됐다. 이는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처음 도입되면서 비
4·15 총선 후보 등록이 27일 오후 6시 마감했다. 이에 따라 이번 총선에서 원내1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비례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이 5번, 2당인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 정당인 미래한국당은 4번을 배정받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투표용지에 실릴 주요 정당 및 지역구 후보자의 공통기호로 의석수 기준으로 120석인 민주당에 1번을 배정한 데 이어 9
총 300명의 제21대 국회의원을 뽑는 4ㆍ15 총선 선거전이 26일 후보 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속에 치러지는 이번 총선은 문재인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 성격을 갖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총선 결과에 따라 여의도 권력이 뒤바뀌는 것은 물론 2022년 대통령 선거의 향배에도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26일 4·15 총선을 겨냥한 비례대표용 정당들의 연이은 출현과 관련해 "이런 혼란과 염려를 드리게 된 것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께 면목 없다"고 말했다.
심 대표는 이날 광주광역시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선거제도 개혁을 추진해왔던 사람으로서 위성정당 출현에 제대로 대비하지 못한 것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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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코로나19 진단 시약 업체 방문…"트럼프도 韓 진단키트 요청"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전 코로나19 진단 시약 개발·생산 업체인 '씨젠'을 방문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
더불어민주당이 25일 불출마 현역 의원이자 비례대표 의원인 심기준·정은혜·제윤경 의원 등 3명을 제명했다.
이는 비례대표 선출을 위한 정당 투표에서 더불어시민당의 기호를 끌어올리기 위해 이뤄진 것이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갖고 이들 3명 의원에 대한 제명 절차 안건을 의결했다고 박찬대 원내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에 따른 '경제 쇼크'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민 채권 발행으로 긴급구호자금을 공급해야 한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정부가 빚을 내지 않고 1500조 원의 시중 유동성을 활용하는 방안"이라며 이같이 소개했다.
황 대표는 '2차 추가경정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