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이 슈퍼스타K3의 1대 티걸(T-Girl) 유진아에 이어 2대 티걸 발굴에 나섰다.
티걸은 작년 슈스케3에서 처음 등장한 캐릭터로, 지역예선 합격자에게 합격 티셔츠를 나눠주는 역할을 하는 출연진에게 붙은 애칭이다.
1대 티걸 유진아는 단 한 마디의 말도 없었지만, 큰 눈망울로 대변되는 뛰어난 외모로 방송 첫 화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키며
Mnet '슈퍼스타K4' 지원자가 4일 50만명을 넘어섰다.
'슈퍼스타K4'는 지난달 8일 참가자 접수를 시작한 이후 하루 평균 약 1만 8000명이라는 인원이 몰려들고 있다.
지원자 현황을 분석해보면 현재까지는 여성(42.1%)보다는 남성 참가자(52.9%)가 조금 더 많으며 그룹 지원자도 5%에 달해 듀엣 이상의 참가자가 무려 2만 5천팀을 넘어
3인조 밴드 버스커 버스커가 '친정'인 엠넷 오디션프로그램 '슈퍼스타K'의 시즌 4를 위한 지원사격에 나섰다.
버스커 버스커는 '슈퍼스타K 4' 지원자가 70만명이 넘을 경우 지역 예선장에 깜짝 등장해 참가자들을 상대로 프리허그를 하고 멤버들끼리는 기쁨의 뽀뽀를 나누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이에 버스커버스커의 화끈한 공약을 담은 패러디 선거 벽보가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가 지난 시즌3의 생방송 문자투표로 얻은 모든 수익을 공부방 아이들의 교육 비용으로 기부했다.
엠넷은 지난달 26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CJ 도너스캠프 곽대석 사무국장, 슈스케4 심사위원 이승철, 슈스케4 김태은 책임PD가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기부금 총액은 157,594,2
무소속 강용석 의원이 Mnet '슈퍼스타K4'에 1차 합격했다.
강 의원은 지난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슈퍼스타K4' 합격했습니다. 조짐이 좋은데요. 4월 11일 당선이 되야 할텐데…2차예선은 7월 이후라고 하니 우선은 선거운동에 매진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강 의원은 서울지역 남자 솔로 부문에 지원해 예선곡으로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가수 이승철이 재치 넘치는 공약을 내놨다.
28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1층 미디어홀에서 Mnet '슈퍼스타K4'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슈퍼스타K4' 성공을 위한 공약을 묻는 질문에 이승철은 "오디션 참가자가 200만 명 넘으면 반바지만 입고 싸이와 청계산 등반하겠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에 싸
'슈퍼스타K4'에 심사위원으로 합류한 가수 싸이가 심사 방향을 밝혔다.
28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1층 미디어홀에서 Mnet '슈퍼스타K4'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싸이는 "12년 동안 노래 잘 부른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국내 최고 가창력을 가진 이승철 선배가 가창력을
가수 싸이가 '슈퍼스타K4' 심사위원으로 합류한 이유를 밝혔다.
28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1층 미디어홀에서 Mnet '슈퍼스타K4'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싸이는 심사위원 제의를 수락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지난 시즌 울랄라세션에게 감동을 너무 많이 받아서 참여하게 됐다"라고 답했다. 이어 "지금이 오디
'슈퍼스타K4' 김태은 담당 PD가 '순결한 편집'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28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1층 미디어홀에서 Mnet '슈퍼스타K4'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김태은 PD는 '슈퍼스타K4'의 편집 방향을 묻는 질문에 "지난 시즌에서 '악마의 편집'이란 말을 들었는데 재미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편집
가수 싸이가 Mnet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에 심사위원으로 합류했다.
싸이는 27일 '슈스케4' 심사위원으로 합류할 것을 확정했다. 앞서 싸이는 지난 '슈퍼스타K3'에서도 지역예선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싸이는 솔직하면서도 위트있는 심사평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ARS와 UCC를 통해 참가접수를 받기 시작한 '슈스케4
'슈퍼스타K4'가 UCC로 참가 접수를 받는다.
케이블채널 Mnet은 15일 오후부터 '슈퍼스타K4' UCC 지원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노래 실력 뿐만 아니라 뽐내고 싶은 연주실력, 안무실력도 가감없이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슈퍼스타K4'에 UCC로 지원하려면, 유튜브에 본인의 노래가 담긴 영상을 올리고 해당 동영상의 URL을 슈퍼
'슈퍼스타K4'가 참가자 접수가 하루 만에 7만 명을 돌파했다.
9일 오전 Mnet은 '슈스케4' 참가자 접수를 위해 8일 오픈된 ARS 접수에 하루 동안 총 7만 881명이 몰렸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오픈 첫날 4만 7114명이 신청한 것과 비교하면 1.5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응시자 현황을 살펴보면 남성 참가자가 57.8%, 여성 참가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