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미디어 주최 '제6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이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성황리에 개막한 가운데 최종구 금융위원장,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 김상철 이투데이 대표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용길(아랫줄 왼쪽부터) 생명보험협회 회장, 권용원 금융투자협회 회장, 김대윤 핀테크산업협회장, 최종구 금융위원장, 김상철 이투데이 대표
이투데이 미디어 주최 '제6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이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성황리에 개막한 가운데 최종구 금융위원장,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 김상철 이투데이 대표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용길(아랫줄 왼쪽부터) 생명보험협회 회장, 권용원 금융투자협회 회장, 김대윤 핀테크산업협회장, 최종구 금융위원장, 김상철 이투데이 대표
이투데이 미디어 주최 '제6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이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성황리에 개막한 가운데 최종구 금융위원장,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 김상철 이투데이 대표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용길(아랫줄 왼쪽부터) 생명보험협회 회장, 권용원 금융투자협회 회장, 김대윤 핀테크산업협회장, 최종구 금융위원장, 김상철 이투데이 대표
대우건설은 인천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 수분양자에 대해 96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4.14%에 해당한다.
채권자는 SH수협은행과 NH농협은행 등이다. 채무보증기간은 8월 10일부터 2021년 11월 30일까지다. 이에 따라 대우건설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6조7622억4766만원으로 늘었다.
금융감독원은 15개 은행의 관계형 금융과 새희망홀씨 판매 우수직원 31명에 대해 금융감독원장 명의의 감사장과 소정의 기념품을 수여했다고 17일 밝혔다.
은행권은 유망 중소기업의 안정적 자금지원을 위해 관계형 금융을, 서민·취약계층의 금융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새희망홀씨를 운영하고 있다. 2014년 11월 도입된 관계형 금융은 2016년 4조2000억
한국해양진흥공사가 Sh수협은행 손잡고 중소 해운선사 금융지원에 나선다.
해양진흥공사는 수협은행과 ‘중소기업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동반성장협력 협약’의 부속합의서를 체결하고 중소 해운선사를 위한 대출이자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공사는 대출을 희망하는 중소선사에 대해 산업 기여도, 여신지원 필요성 등을 종합 평가해 추천하
토스, 아이적금·자유적금 '전방위' 영업
토스 아이적금 최대 5%, 자유적금은 2.9%까지 금리우대
토스가 '아이적금'과 '자유적금'을 내걸고 '쌍끌이' 적금 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9일 금융서비스 앱 토스는 행운퀴즈 이벤트를 통해 아이적금 상품에 대한 홍보에 나섰다. 아이적금은 기존 자유적금 상품과 더불어 육아 중인 부모를 위한 금리우
Sh수협은행이 20일 디지털 인재 확보 및 핀테크, 빅데이터, AI인공지능 등 IT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 인재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채용분야는 디지털 일반직(3급) 신입행원이며 지원 접수는 다음달 3일까지다. 학력과 연령, 성별 등에 제한이 없다. 최종 합격자는 8월 현업에 배치될 예정이다.
채용절차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포함,
정부가 2022년까지 온라인 수출기업 1만5000개사 육성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 관세청, 특허청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중소벤처기업 수출·해외진출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우선 온라인 수출기업을 1만5000곳까지 늘릴 방침이다. 그간 지원책이 온라인 수출 인프라 관련 마케팅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30일 수협은행 세종지점을 방문해 어업인 복지지원을 위한 예금 등 공익상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어촌복지예금’과 ‘독도사랑카드’ 상품에 가입했다.
‘어촌복지예금’은 수협은행 부담 하에 예금 잔액의 일부를 어촌복지기금으로 출연해 어업인 복지증진사업 등에 사용하고 ‘독도사랑카드’는 매출액의 일부를 독도사랑해기금으로 출연해 독도에
지난해 금융민원이 8만 건을 넘어섰다. 10건 중 6건은 보험이었다.
29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금융민원 및 금융상담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금융민원은 8만3097건으로 전년(7만6357건) 대비 8.8% 늘었다. 민원비중은 보험이 61.7%로 가장 많았고, 비은행 22.3%, 은행 11.4%, 금융투자 4.6% 순이었다.
금융사별로 1
“현 경제상황을 엄중히 볼 필요가 있다”, “경제상황이 어려운 때”
26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와 시중은행장들은 서울 중구 태평로 한은 본점에서 열린 ‘금융협의회’에서 이같은 인식을 공유했다.
이 총재는 “이같은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경제성장의 엔진인 기업투자에 실질적으로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정책적 노력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고, 은행장들도
“경제상황이 어려운 때일수록 금융기관이 본연의 임무인 금융중개기능을 적극 수행해 우리 경제의 혁신성장을 뒷받침하는데 힘써야 할 것이다.”
“정부의 가계대출 억제 노력과 주택거래 감소 등 영향으로 당분간 가계부채 둔화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26일 시중은행장들은 한국은행이 주최한 ‘금융협의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를 위해 성장잠재력이 큰
“1분기 마이너스 성장은 이례적 요인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다. 과도하게 비관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경계할 필요가 있겠다.”
26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서울 중구 태평로 한은 본점에서 열린 은행장들과의 ‘금융협의회’에서 배포된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다만 “현 경제 상황을 엄중히 볼 필요가 있겠다. 이 같은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경제성장의
“1분기 마이너스 성장은 이례적 요인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다. 과도하게 비관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경계할 필요가 있겠다.”
26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서울 중구 태평로 한은 본점에서 열린 은행장들과의 ‘금융협의회’에 앞서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허인 국민은행, 지성규 KEB하나, 손태승 우리, 진옥동 신한, 이대훈 농협
Sh수협은행이 2016년 신경분리 이후 첫 ‘경영실태평가’를 받는다. 금융감독원은 특수은행권역에서 수협은행을 올해 첫 검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8일 수협은행 정보기술(IT) 부문을 대상으로 경영실태평가에 착수했다. 다음달 본격적으로 자본적정성 등 전반적인 경영실태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출범한 지 2년
수협은 17일 강원 산불피해 이재민을 위한 기부금 5000만 원과 3000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공식 모금처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이날 공노성 수협중앙회 대표와 이동빈 수협은행장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경일 고성군수에게 기부금과 통조림 1만5720개(524박스)를 전달했다.
수협은 전국재해구호협회와의 사
수협중앙회가 강원도 산불로 피해를 입은 어업인에게 1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하는 등 재해복구 지원에 나선다.
수협은 10일 수협은행을 통해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에 수산해양자금을 신규로 100억 원 투입하고 어업인에 대한 금리우대폭을 확대하는 등 재해복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수협은행은 지난 5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고성, 속초 등 강원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전국 수산단체장과 만난다.
해수부에 따르면 문성혁 장관은 10일 서울에서 전국의 수산 관련 단체장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진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수산회장,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장,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장 등 15개 수산 관련 단체장들이 참석한다.
문 장관은 이 자리에서 “최근 수산자원 감소 및 어촌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