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피해 지원을 위해 급여 반납에 동참한다.
27일 전력거래소는 이사장과 상임이사는 월급여의 120%(월급여 10% × 12개월)를 반납하고, 처·실장 간부는 월 급여의 30%(월급여 3% × 10개월)를 반납하기로 했다.
또 팀장급 이하 직원은 코로나19 성금 모금에 자발적으로 참
포스코는 27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제52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정문기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했다.
정 의장은 성균관대 경영대학 교수로, 삼일회계법인 전무, 금융감독원 회계심의위원회 위원, 한국회계학회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회계분야 전문가로, 2017년부터 포스코 사외이사를 맡고 있다
포스코는 이날 주총에서 장승화 서
메타랩스가 자회사 메타약품을 통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전염성 질환 대응에 필수품인 마스크 생산 및 판매 사업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메타약품은 JW홀딩스와 마스크 생산 인프라에 관한 공급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으로 JW홀딩스는 마스크 생산설비 및 원재료를 수입해 메타약품에 공급하고, 메타약품은 경기도 양주시에 마련한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사회적 노력에 동참하고자 전사적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 3일 대구, 경북 지역 시민들과 의료진을 위해 마스크와 손 세정제, 구강청결제, 이온음료와 생수 등의 구호물품을 기부했다. 또한, 대구, 경북지역 코로나19 환자 이송을 위해 구급차를 타고 쉴새없이 움직이는 소방관들에게
책 읽어주는 홈쇼핑이 등장했다.
디지털 홈쇼핑 K쇼핑은 31일 출판사 문학동네와 함께 예능 형식의 신개념 북 토크쇼 ‘K의 서재’를 론칭하고 한정판 북 굿즈키트를 제작해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아동 전집류의 도서가 아닌 문학을 주제로 한 토크쇼 형식의 홈쇼핑 프로그램은 이번이 처음이다.
‘K의 서재’는 개그우먼 박경림이 메인 MC로 나서고 독일인
유진투자증권이 코로나19 극복 운동 일환으로 임대료 인하와 예방물품 키트 전달에 나섰다.
유진투자증권은 여의도 본사에 정기적으로 출입하고 있는 배달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물품 키트’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예방물품 전달은 코로나19에 따른 갑작스런 업무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배
디큐브커뮤니케이션의 생활용품 브랜드 클린베어가 ‘닥터 클린베어 손세정제’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닥터 클린베어 손세정제(500㎖)는 ‘미산성 차아염소산수(HOCL)’를 원료로 했다. 미산성 차아염소산수는 대한약사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비상대응팀의 제2차 행동지침에 손소독제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성분으로 명시돼 있다.
미산성 차아염소산수는 20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닷컴이 ‘바가지’ 계정 4000여 개를 정지했다.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를 틈 타 소비자들에게 바가지를 씌우려던 판매 계정 4000여 개를 정지시켰다. 또 50만 건 이상의 판매 목록도 삭제했다.
아마존은 성명을 통해 “마스크와 손 세정제 등
동양생명은 24일 국제구호개발 NGO인 재단법인 한코리아와 함께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어린이를 위한 ‘수호천사 착한 인형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수호천사 착한 인형 만들기’는 임직원 및 설계사들이 수호천사 캐릭터 펠트 인형을 직접 만들어 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지난 2016년부터 매년 한코
한국수력원자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과 고통을 나누기 위해 임금을 반납한다.
24일 한수원에 따르면 정재훈 사장을 비롯한 본부장급 임원은 이달부터 4개월간 월 급여의 30%를 반납한다. 처·실장급 및 부장급 이상(1000여명)도 일정 범위 내에서 개인이 금액을 결정해 4개월간 임금을 반납할 계획이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에 위생용품 등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KIAT는 임직원과 사회공헌 기금 등 약 1200만 원을 모아 대구 의료 현장에서 필요한 멸균장갑, 손 세정제 등 위생용품을 구매해 대구 지역 내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는 대학병원에 전달했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두 달 가까이 이어지며 개학 연기, 재택 근무 등으로 ‘집콕’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마스크 등 건강위생용품을 넘어 일상에서 사용하는 생활용품, 식품, 주방용품 등 생필품까지 대량으로 구매하는 추세다. 이에 온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이 수요가 급증한 생활필수품 특가 행사를 잇달아 진행한다.
타임커머스 티몬
편의점 CU(씨유)가 알뜰 장보기 프로모션을 23일부터 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CU 알뜰 장보기 프로모션 대상 상품은 약 50여 종으로, 통조림, 라면, 즉석밥 등 비상식품뿐만 아니라 고등어 구이, 가자미 구이, 두부, 포기김치, 흰우유 등 주로 대형마트에서 구입하던 식자재까지 범위를 넓혔다. 식빵, 모닝롤 등 베이커리류와 사과
경남 합천 해인사가 '코로나19' 여파로 폐쇄했던 산문을 한 달 만에 개방한다.
해인사는 지난달 21일부터 취해왔던 산문 폐쇄조치를 해제하고 22일부터 자체적인 예방·방역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다만 국가적 시책에 부응해 신도가 많이 모이는 다중 법회와 행사는 중지한다. 개별적인 참배와 방문에 대해서만 조건적으로 해인사 산문을 개방하는 셈이
포스코는 대구지역 의료진에 ‘조금 특별한 응원 키트’ 2000개를 전달한다고 20일 밝혔다.
응원 꾸러미는 이날 대구의료원과 계명대 동산병원을 첫 시작으로, 전국재해구호협회 희망 브리지를 통해 순차 전달된다.
포스코는 응원 꾸러미에 의료진들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종합비타민 등 건강식품과 마스크, 손 세정제, 세면도구 등 위생용품을 담았으
LG이노텍은 20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 사이언스파크 본사 대강당에서 '제4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과 사내ㆍ외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 안건을 처리했다.
사내이사로는 김창태 최고재무책임자(CFO) 상무를 신규 선임했다.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은 주영창 서울대
코스콤이 코로나19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BCP서비스를 적극 지원한다.
18일 코스콤에 따르면 금융투자회사의 BCP(업무지속계획) 서비스 업무공간과 사무집기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건물이 폐쇄되는 경우 금융투자회사가 제3의 장소에서 정상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구축된 자사 분당센터를 일정기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정지석 코
신영증권은 18일 토니모리에 대해 오프라인 채널의 효율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다며 투자의견 ‘중립’과 목표주가 9000원을 유지했다.
신영증권 신수연 연구원은 “코로나19 영향으로 2월 국내 주요 채널은 부진한 흐름을 기록하고 있고 로드숍, 유통점, 면세점 등 오프라인 채널의 트래픽 감소에 따른 큰 폭의 역신장이 예상된다”며 “고마진 수출부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전국 유치원과 어린이집, 초ㆍ중ㆍ고등학교의 개학(개원)이 2주일 더 연기 돼 사상 초유의 ‘4월 개학’이 현실화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학 연기 관련 브리핑'을 열어 "전국 학교 신학기 개학일을 4월 6일로 추가 연기한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국내 주요 전기·전자 기업들이 주주총회가 이번주부터 본격화한다. 기업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주총장 운영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삼성전자는 오는 1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51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주총에 앞서 삼성전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주주들에게 가급적 전자투표로 주총에 참여해달라고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