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라디오] 2020년 6월 11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99.5% 수령한 긴급재난지원금 효과 “동네상권과 전통시장 매출 급증해"
- 윤종인 차관 (행정안전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의 남편인 김삼석 씨가 자신이 운영하는 언론사 홈페이지에 윤 당선인 명의의 후원 계좌를 홍보한 혐의 등으로 시민단체에 의해 고발당했다.
25일 사법시험준비생모임(사준모)은 "김 씨를 사문서위조 및 행사, 업무방해, 기부금품법 위반,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윤 당선인은 정의기억연대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의 아라 나자리안 시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손소독제의 수출 협조 서한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라 나자리안 글렌데일 시장은 4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미국으로의 손소독제 수입’이란 제목의 서한을 보냈다.
나자리안 시장은 “한국의 코로나19의 성공적인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을 맞아 2일 경기지역 59개 선거구에 출마한 241명의 후보가 유세를 시작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시끌벅적한 로고송과 선거운동원의 율동, 지지자와의 악수는 사라진 분위기다.
수원지검 검사 출신의 전ㆍ현직 의원이 다시 맞붙는 수원을에서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명함 배포
이시언이 악플로 기부 인증샷을 삭제했다.
이시언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조금이나마 힘이 되셨으면 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시언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만 원을 송금한 내역을 캡처해 공개했다.
그러면서 "세윤 형님이 좋은 일 하신 거 보니 저도 하게 됐다"라며 유세윤의 선행을 언급하기도 했다. 유세윤은 자신의 인스
오늘(28일) 석방운동본부의 '박근혜 전 대통령 인권유린·인신감금 중단 및 현 정부 규탄 집회'와 대리운전기사노조의 '보험료 정상화 촉구 집회' 등이 예정되면서 서울시 일부 지역에 교통 불편이 예상됩니다.
중구, 종로구, 영등포구, 서초구, 여의도, 대법원, 국회의사당역, 시청, 광화문 일대 교통통제 지역을 정리했습니다.
-시간: 09:0
오늘(3일) 몬스타엑스 팬클럽의 '원호 탈퇴 반대 집회', 대한간호조무사협회의 '법정단체 인정촉구 결의대회', 신정차량기지이전비상대책위의 '신정차량기지 이전 촉구 집회' 등이 예정되면서 서울시 일부 지역에 교통 불편이 예상됩니다.
강남구, 서초구, 종로구, 영등포구, 양천구, 논현동, 서초동, 여의도 일대 교통통제 지역을 정리했습니다.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가 '항일거리 조형물' 설치에 나서자 이를 막아선 경찰과 충돌하며 4명이 부상했다.
아베규탄부산시민행동 등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30일 오전 부산 동구 정발 장군 동상 앞에 설치된 강제징용 노동자상 앞 화단에 '항일거리 조형물'을 설치하려고 나섰다.
부산시민행동은 일본영사관 후문 인근 위안부 할머니를 형상화한 평화
오늘(30일) 전국대학노조의 '고등교육정책 전면 전환 촉구 결의대회'와 포항지진범시민대책위원회의 '포항 지진 특별법 제정 촉구 집회' 등이 예정되면서 서울시 일부 지역에 교통 불편이 예상됩니다.
중구, 종로구, 구로구, 영등포구, 여의도, 시청역, 남대문, 광화문 일대 교통통제 지역을 정리했습니다.
-시간: 08:00∼17:00
-집
한국도자재단은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공식 홍보대사로 방송인 김제동을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하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27일부터 11월 24일까지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곤지암도자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는 "김제동의 담백한 입담이 '흙의 평화'를 주제로 열리는 2019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지난달 '평화의 소녀상' 전시를 중단한 일본 국제예술제 아이치 트리엔날레 주최 측에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예술위는 2일 성명을 통해 "표현의 자유가 가지는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고 기획전에 폭력과 협박을 내세워 압력을 가한 세력의 몰지각함과 함께 최후까지 작가와 전시를 보호해야 할 의무를 포기하고 정치적 압력에 굴복해 임의로 '평화의
오늘(29일) 국민혁명위원회의 '국민혁명위원회 출범식'과 석방운동본부의 '박근혜 전 대통령 석방 촉구 집회', 태극기시민혁명국민운동본부의 '문재인 OUT·비리 조국 OUT 야간문화제' 등이 예정되면서 서울시 일부 지역에 교통 불편이 예상됩니다.
서초구, 중구, 종로구, 강서구, 시청역, 교대역, 강남역, 서초역, 송정역, 광화문 일대 교통통제 지역을
오늘(22일) 금속노조 유성기업 아산영동지회의 '노조파괴 끝장 8월 상경투쟁'과 태극기시민혁명국민운동본부의 '조국법무부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및 사퇴촉구 집회', 서울겨레하나의 '강제동원 역사 사과 목요행동 및 행진' 등이 예정되면서 서울시 일부 지역에 교통 불편이 예상됩니다.
서초구, 종로구 일대 교통통제 지역을 정리했습니다.
-시
일본 불매운동 조롱한 DHC, 韓 방송사도 조롱
일본 DHC가 운영 중인 DHC TV가 한국 내 일본 불매운동을 연이어 조롱하고 있다.
13일 DHC TV는 유튜브 방송을 통해 전날(12일) 한국 방송사 뉴스에 해당 콘텐츠가 보도된 점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JTBC가 보도한 DHC TV 관련 뉴스를 시청하면서 희화화를 일삼았다.
일본의 인기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캐릭터 디자이너 사다모토 요시유키(貞本義行·57)가 '평화의 소녀상'을 모욕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데 이어, 한국 팬을 조롱하는 글을 남겨 비난을 받고 있다.
사다모토는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더러운 소녀상. 일왕의 사진을 불태운 후 발로 밟는 영화. 그 나라의 프로파간다 풍습. 대
관람객들은 시선을 쉽게 거두지 못했다. 사진 하나, 그림 하나, 일본 군복과 군표까지도 꼼꼼히 살폈다. 성인 몇 명이 들어서면 꽉 차는 소박한 공간이지만, 작은 보폭으로 걸으며 오랜 시간 둘러봤다.
일상 속 할머니는 소녀로 돌아간 듯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었지만, 관람객들은 손을 앞으로 모은 채 묵묵히 지켜볼 뿐이었다.
12일 서울 종로구 인사
일본 유명 화장품 기업 DHC가 'DHC텔레비전'을 통해 혐한 발언으로 논란이 된 가운데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일본 극우기업의 불매운동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경덕 교수는 "DHC의 요시아 요시아키 회장은 극우 혐한 기업인으로 악명이 높고, 이미 3년 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재일동포를 비난하는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고
일본과의 경제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가 불매운동을 적극 견인하는 세대로 떠올랐다.
국내 밀레니얼 세대는 “NO, 안사요 안가요 안먹어요”의 일환으로 유니클로 불매 운동에 적극 가담하면서도 ‘나시’와 ‘유도리’ 등 자주 쓰이는 일본어를 우리말을 고쳐쓰면서 일상 속의 일본 잔재를 걷어내자는 움직임도 주도하
혐한 방송으로 논란이 된 DHC 측이 한국 공식 SNS 계정의 댓글 기능을 차단했다.
지난 10일 DHC는 자회사 ‘DHC텔레비전’을 통해 혐한 방송을 내보내 논란이 됐다. 한국 소비자들의 불만이 높아지자 한국 공식 SNS 계정의 댓글까지 차단하며 소통을 거부했다.
이날 시사프로그램 ‘진상 도라노몬 뉴스’에서는 한국의 일본 불매에
한국에서 제품을 판매중인 일본 화장품 업체 DHC의 자회사로 소속된 방송국에서 혐한 방송을 진행했다는 파문이 일고 있다.
10일 JTBC 보도에 따르면 DHC 자회사 DHC텔레비전의 한 프로그램에서는 한국의 일본 불매 운동을 비하함과 동시에 역사 왜곡 발언이 이어졌다.
해당 방송에 출연한 한 패널은 "한국은 원래 금방 뜨거워지고 금방 식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