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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초동 MSG] 국감선 호통, 법정선 솜방망이…개인정보 소송 민낯
    2026-04-25 07:00
  • [이법저법] "잘 모르는 사람이 내 SNS 사진 저장"...처벌할 수 있을까?
    2026-04-25 07:00
  • 잔나비 최정훈, 살해 협박에 만남 요구까지⋯스토킹 가해자 "벌금 500만원"
    2026-03-06 22:04
  • "커피 나오셨습니다"…과도한 높임말, 국민 93% "고쳐야"
    2026-02-13 11:05
  • 정근식 “위안부 모욕 시위, 학생 교육환경 침해⋯무관용 대응”
    2026-01-09 09:26
  • 박나래, 차 안 19금 행위?…변호사 "직장 내 괴롭힘 적용될 것"
    2026-01-06 11:29
  • 팝핀현준, 강단에서 성적수치심 발언?⋯재학생 폭로에 교수직 사임
    2025-12-13 17:55
  • ‘성고문하자’ SNS 차단에도 계정 볼 수 있다면…대법 “통신매체 이용 음란죄”
    2025-09-08 12:07
  • [이법저법] ‘직장 내 성추행’으로 신고 당했습니다…어쩌나요?
    2025-08-30 08:00
  • [이법저법] 헬스장서 운동자세 교정 영상 찍다…신고 당했습니다
    2025-07-05 08:00
  • 예쁘다며 만지고, 훔치고⋯‘“괜찮겠지” 하다가 쇠고랑 찬다 [서초동 MSG]
    2025-05-26 06:00
  • [이법저법] “저도 밀렸을 뿐인데…” 밀집장소 성추행 어쩌나요?
    2025-05-17 08:00
  • 채용 직전 과거 성범죄 발각된 공무원…法 “미임용 처분 정당”
    2025-05-06 09:00
  • 故 김새론 유족, 내일(27일) 기자회견 연다…"김수현 미성년자 교제 입증자료 공개"
    2025-03-26 17:36
  • 김수현 측, 가세연ㆍ 故 김새론 유족 고발…"성적 수치심 유발, 공개될 이유 없어"
    2025-03-20 20:21
  • 국회, 법적 공백상태 방치…“헌법불합치 입법 나서야”
    2025-02-06 16:06
  • 온라인게임 중 상대부모 성적 비하…대법 “분노 표출에 불과” 파기환송
    2024-12-25 09:00
  • 행정시스템서 취득한 정보로 사적 연락한 공무원…法 “정직 1개월 처분 타당”
    2024-12-22 09:00
  • "대학보다 애 낳는 게 중요, 여학생들 생각 바꾸길"…메가스터디 회장 발언 논란
    2024-11-27 09:40
  • '성희롱' 겪은 女공무원…권익위 "기관에서 적극적으로 보호해야"
    2024-10-31 13:09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생활지원사, 독거노인 세상과 연결하는 삶의 통로”
    2025-07-09 14:04
  • 성추행 예방을 위한 세 가지 문답
    2020-11-20 09:29
  • 어릴 때 겪은 트라우마가 참으로 오래 가더라
    2016-07-2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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