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카드사들이 회원들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물가 상승으로 소비자들의 설 준비 부담이 가중되는 있는 만큼 소비자들은 입맛에 맛는 카드를 골라 사용할 경우 알뜰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대형마트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은 우선 자신이 가진 카드가 어떤 혜택을 제공하는지 사전에 꼼꼼히 살펴 볼
명절이 찾아올 때마다 누구나 한번쯤 생기는 고민이 있다. 감사를 표할 분들은 많고 예산은 한정돼 있기 때문이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편의점들은 이런 고민거리를 조금이라도 해소시키고자 가격대비 만족할 수 있는 실속 선물 세트를 품목별 가격대별로 다양하게 마련했다.
선물세트는 각 백화점, 마트 등 유통업체별로 구성이 다르기 때문에 각 업체의 선물세트집과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선물 마련에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요즘 같은 강추위에는 설 선물을 사기위해 외출하는 것이 만만치 않다. 더욱이 연초 들어 물가 오름세가 지속되면서 주머니 사정도 여의치 않다.
유통업계 MD(상품기획자)들은 효율적으로 제수용품이나 설 선물 구입을 원한다면 전화는 클릭 한번으로 해결되는 홈쇼핑이나 인터넷 쇼핑
대상 청정원은 설 명절을 맞아 설 선물세트 70여종 230만 세트를 출시한다. 대상 청정원은 홍초와 고급유, 캔햄, 맛선생, 참기름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한 청정원 세트를 구성했다.
이와 더불어 국민음료로 자리 잡은 마시는 홍초 세트, 신안 천일염, 유기농 오푸드 등 다양한 선물세트를 내놓는다. 또한 클로렐라, 홍삼 등 건강기능식품으로 구성한 선물세트
오뚜기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참기름, 참치, 현미유 등 실용 만점의 아이템으로 구성한 선물세트 90여종을 출시한다.
오뚜기는 온 가족이 모이는 자리에서 솜씨를 발휘 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엄선해 준비한 특선 선물세트 3종과 쌀눈의 영양과 건강을 담은 현미유 혼합 선물세트 2종을 새로 내놓았다.
이번 오뚜기가 출시하는 선물세트는
보름 여 앞으로 다가온 설날을 맞이해 소셜커머스 쿠폰찜(www.couponzzim.com)에서 다양한 종류의 구정선물세트들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설 특별 할인행사’를 마련한다.
이번에 준비한 명절선물세트는 곶감, 한과, 홍삼, 굴비, 더덕, 영양제 등 매년 명절선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히트상품들로만 구성했으며, 25%부터 최대 70
키엘이 2011년 설날을 맞이해 고마운 분들을 위한 새해 덕담을 담은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선물세트는 재생 보습 세트, 안티에이징 세트, 맨즈 그루밍, 바디케어 등 총 7종으로, 연령대 별, 성 별, 구성 별로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가장 대표적인 상품은 ‘재생+보습 시너지 세트’. 탤런
롯데백화점(대표이사 이철우)이 설을 맞아 자금지원 확대 등을 통해 협력회사에 대한 지원에 적극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명절선물 시즌을 맞아 운영자금 부족으로 곤란을 겪는 협력회사를 위해 전도금(前渡金)과 상생자금을 지원한다.
회사측은 생우(生牛) 구매가 명절 기간에 집중되는 축산유통업체의 특성을 고려하여 원활한 구매자금 마련을 위해 전도금을
구제역에도 불구하고 한우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백화점은 전점의 12월28일부터 1월12일까지 설날선물 예약판매 행사 매출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동기간(1월8일부터 1월21일까지) 대비 34% 증가했고, 명절 대표선물 세트인 한우는 36%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화식한우 등 프리미엄 한우는 소진율이 10%를 넘
주요 백화점들이 7일부터 정기세일을 시작한 가운데 첫 주말 실적이 전년대비 20% 이상 증가하며 호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백화점은 전점포의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겨울세일 매출은 지난해 동기간에 비해 24.7% 증가했다고 밝혔다. 품목별로는 가전용품 69.8%, 잡화 36.9%, 명품 31.1%, 영패션의류 29.0%, 남성의류 26.9%,
AK플라자는 올해 첫 신년 정기세일 3일간의 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1.2%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여성의류가 39.3% 올랐고, 가전용품∙가구 22.2%, 남성의류 15.9%, 명품 11.9% 각각 신장했다. 특히 최근 강추위와 연초 특수에 힘입어 여성캐주얼(40.9%), 여성정장(38.6%), 영캐주얼(38.6%)이 급상
현대백화점은 설날 선물구입 고객을 위해 '공동 구매' 등 이색 판촉행사를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e수퍼마켓에서는 14일부터 20일까지 '설 선물 공동구매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한우, 굴비, 멸치, 곶감 등 5품목을 20∼40% 가량 할인 판매한다. 이 기간 중 품목별로 신청고객이 200명이 넘을 경우 할인판매가 이뤄진다. 구입한 상품은
현대백화점 전국 12개 점포에서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25일간 ‘2011년 설날선물 예약할인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한우, 굴비, 과일 등 주요 설날선물 세트 260여 품목이 40∼50% 가량 할인 판매된다.
서울 및 경기 지역 점포에서 판매하는 주요 할인상품으로 한우 순우리 난(蘭)호 25만원(정상가 27만원, 7.4% 할인)
본격적인 소비심리 회복과 설 선물세트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달 유통업계 매출이 큰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과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할인마트의 지난달 매출액은 전년동기와 비교해 두 자리수 이상의 증가율을 보이며 최근 살아나고 있는 소비심리를 반영했다.
실제 최근 통계청이
동국제강이 13년째 독거노인 돕기에 나서고 있다.
동국제강은 5일 송원문화재단과 함께 포항제강소 인근 대송면 지역 독거노인 등 50명을 초청해 설날 선물과 생활지원금 일인당 25만원씩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어 동국제강은 오는 10일 부산과 11일 인천에서 같은 행사를 시행하며, 명절을 앞두고 총 170명의 사업장 인근 독거노인 등을 지원한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이 설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8억원 상당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전달하는 등 온정 나누기에 나선다.
현대기아차그룹은 2월 한 달을 그룹 사회봉사기간으로 정하고, 2월말까지 그룹 내 17개사 33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설 맞이 사랑의 떡 나누기'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현대기아차그룹이
국민여동생 문근영이 앵커로 깜짝 변신했다.
문근영은 최근 출연한 이마트 '설날선물세트' 광고에서 '이마트 뉴스'의 여자 앵커를 맡아 지적인 이미지를 선보였다.
국민 여동생이 뉴스 앵커로 변신한 광고는 바로 '설날선물세트' 광고로 'EMART NEWS'라는 신선한 뉴스 프로그램 형식으로 품질도 가격도 이마트 설날선물세트가 훌륭하다는 메시지를 문
설날 선물로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할 때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운영하는 제품정보검색서비스(http://hfoodi.kfda.go.kr)를 이용하면 선물 받는 사람에게 맞는 제품을 고를 수 있다.
3일 식약청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의 주요 정보를 제공하는 '제품정보검색서비스'를 이용하면 허위·과대광고에 현혹되지 않고 섭취자에게 필요한 식품을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