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한부모ㆍ조손 가정에 생필품 지원 ESG 캠페인

입력 2022-01-26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총 3회에 걸쳐 250가구에 생필품 지원

▲GS리테일의 '해피 GS샵 데이'.  (사진제공=GS리테일)
▲GS리테일의 '해피 GS샵 데이'. (사진제공=GS리테일)

GS리테일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3개월간 매월 1회씩 한부모ㆍ조손 가정 250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 나눔 키트를 지원하는 '해피 GS샵 데이' 사업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올해 1월을 맞아 GS리테일은 다가올 설 연휴에 건강 및 위생용품, 식료품으로 구성된 나눔 키트를 각 가정에 지원했다.

대상 가정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 강원도 춘천시, 전라남도 진도군 내 한부모ㆍ조손 가정 250가구이다. 수혜 가정은 각 지자체 추천 및 국제구호개발 NGO인 희망친구 기아대책을 통해 선정됐다.

GS리테일은 1회 지원에 그치지 않고 최소 3개월간의 지원을 통해 도움이 절실한 분들께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GS리테일의 해피 GS샵 데이 사업은 2020년부터 2년 연속 진행되는 ESG(사회ㆍ환경ㆍ지배구조) 캠페인이다. 지금까지 해피 GS샵 데이 사업을 통해 생필품을 지원받은 가구는 450가구이다.

김은진 GS리테일 조직문화서비스팀 매니저는 “지난해 11월부터 ‘매월 생일 같은 3개월의 설렘을 선물한다’는 의미로 나눔 키트 지원 사업을 기획했다. 한 가구당 총 40만 원 상당의 생필품과 식료품 등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더 큰 나눔을 줄 수 있는 ESG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여름에는 비빔면"…부동의 1위 '팔도비빔면', 2위는? [그래픽 스토리]
  • 제니와 바이럴의 '황제'가 만났다…배스 타올만 두른 전말은? [솔드아웃]
  • 단독 금감원, 가상자산거래소에 감독분담금 청구한다
  • "중국이 중국했다" 손흥민·이강인 향한 좁은 속내…합성사진 논란
  • 쿠팡 "'평생 먹은 것 중 제일 맛없다'는 직원 리뷰가 조작?" 공정위에 반박
  • “동해 석유=MB 자원외교?”...野, 의심의 눈초리
  • “고객의 시간을 점유하라”...쉬지 않고 뻗어나가는 ‘뉴월드’ [정용진號 출범 100일]
  • 집단 휴진 거부한 아동병원, 의협 회장 맹비난 "'폐렴끼' 만든 사람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49,000
    • -0.3%
    • 이더리움
    • 4,929,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08,000
    • -2.95%
    • 리플
    • 673
    • -1.61%
    • 솔라나
    • 204,500
    • -2.39%
    • 에이다
    • 589
    • -2.32%
    • 이오스
    • 952
    • -1.75%
    • 트론
    • 165
    • +0%
    • 스텔라루멘
    • 1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71,500
    • -2.12%
    • 체인링크
    • 21,620
    • -0.32%
    • 샌드박스
    • 554
    • -1.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