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섭·조남찬·김병기·정용훈 등 원자력 전문가 4인 위촉24일 방폐장 부지 부지적합성 조사계획 등 핵심안건 심의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이하 고준위위원회)가 국회 추천 위원 4인을 새로 위촉하며 전체 9인 체제의 진용을 마침내 완성했다.
여야 추천 위원들이 모두 합류함에 따라 방폐장 부지 선정 작업도 속도를 내게 됐다.
고준위위원회는 국회 추천
정부가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석유·가스 수급 차질 가능성에 대비해 비상 점검에 돌입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서울 석탄회관 회의실에서 정유·주유소 업계 및 유관기관과 함께 석유·가스 수급 비상 대응태세와 석유가격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이스라엘-이란 간 공습이 이어지며 중동 정세가 불안정해지는 가운데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SK에너
정부가 자동차를 포함한 미국 신정부의 고강도 관세정책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국내 자동차 업계 의견 수렴에 나섰다. 내달 중 자동차 산업에 미칠 충격을 완화할 대응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서울 석탄회관에서 박동일 제조산업정책관 주재로 '자동차 민관 대미협력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고 관련 현안에 대한 업계 의견 수렴 및 대응
지난해 처음 도입된 청정수소 발전 입찰 시장이 올해는 5월에 개설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2일 서울 종로구 석탄회관에서 국내 주요 청정수소 관련 사업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올해 청정수소 발전 입찰 시장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5대 발전사 및 민간 발전사를 비롯해 SK이노베이션 E&S, 한화임팩트, 포스코인터내셔널, 삼성물산, 롯데케미
정부가 지방자치단체 및 발전 5사와 석탄발전 전환에 따른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석탄발전 전환 로드맵' 수립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관계부처, 지자체 및 남동·남부·중부·서부·동서발전 등 발전 5사와 10일 서울 종로구 석탄회관에서 '석탄발전 전환 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회의 참가자들은 석탄발전 인프라의 재활용 방안 등을 포함해 석탄발전
산업부, ‘제2차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전략 회의’ 개최석유공사, 1차공 시추계획 마련… 11월 산업부에 승인 요청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관련 기술 자문위원회가 유망구조 도출이 합리적으로 이뤄졌고, 한국석유공사의 1차공 시추 대상 위치도 적정하다고 판단했다. 글로벌 메이저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진행 중인 석유공사는 다음 달 자문사를 선정해 본격
2027년부터 국내에서 출발하는 모든 국제선 항공편에 '지속가능항공유(SAF)'의 혼합 급유가 의무화되는 가운데 이에 대비한 'SAF 혼합의무제도 설계 전담반(TF)'이 첫발을 내디뎠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는 24일 서울 석탄회관에서 국내 정유·항공업계, 석유관리원, 교통안전공단, 에너지경제연구원 등 20여 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SAF 혼합
산업부, '2050 중장기 원전 로드맵 수립 TF' 3차 회의 개최2050년 K-원전산업 매출·고용 목표 및 달성 방안 담아
정부가 원자력발전을 국가전략산업으로 키우기 위해 중장기 원전 로드맵을 올해 안에 마련한다. 이 로드맵에는 2050년 K-원전산업 매출과 고용 목표는 물론 달성 방안도 담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석탄회관에서 최남호 2차관 주재
산업부,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전략 회의' 개최국익 극대화 원칙으로 제도 정비·투자유치 추진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1일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은 국민적 기대가 높은 만큼 이제는 모두의 지혜를 모아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안 장관은 이날 서울 석탄회관에서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전략 회의'를 열고 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시추 계획
내달 1일 유류세 인하율이 줄어들면서 유류세 환원분을 초과하는 석유가격 인상이 우려된다. 이에 정부가 정유 4사 등 업계와 만나 급격한 가격 인상을 방지하기 위해 업계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석탄회관에서 내달 1일 예정된 휘발유, 경유, 액화석유가스(LPG) 유류세 일부 환원에 대비하기 위해 업계와 '석유시장 점검회의'를 열
정부가 리튬과 구리 등 칠레의 핵심광물 확보를 위한 민간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11일 석탄회관에서 아우로라 윌리엄스 칠레 광업부 장관과 만나 양국 간 리튬, 구리 등 핵심광물 협력을 논의했다.
특히 양측은 이날 '한-칠레 핵심광물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을 열어 핵심광물 확보를 위해 칠레에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 기업에 각종
정부가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공급망 협정 활용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한-유럽연합(EU) 디지털 통상협정 협상에 속도를 내는 등 신통상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23일 석탄회관에서 관계 부처와 함께 '제38차 통상추진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IPEF 공급망 협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