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이 다음 달 계열사별로 신입사원 모집을 시작한다.
21일 LG 측에 따르면 9월 1일 LG전자, LG화학, LG디스플레이 등을 시작으로 LG 각 계열사가 통합 채용포털 사이트인 'LG 커리어스'에서 원서를 접수한다.
LG그룹은 하반기 공채에서 LG전자·디스플레이·이노텍·실트론·화학·하우시스·생활건강·생명과학·상사·CNS, 서브원, 실리콘웍스 등 12
지주사 ㈜LG가 올해 2분기 상장 자회사의 지분법 이익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부합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주력 계열사뿐 아니라 비 상장 계열사의 실적 턴어라운드에 힘입어 올해 전체 매출과 영업이익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2일 관련 업계 및 NH투자증권에 따르면 ㈜LG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5698억 원
내년부터 동반성장지수에 별도로 최하위 ‘미흡’ 등급이 신설된다. 기존 4개 평가등급 대상에 끼지 못한, 동반성장 의지가 부족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일종의 ‘페널티’ 등급으로 풀이된다.
동반성장위원회는 24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제40차 동반성장위원회’를 열고 △음식업종 등 11개 적합업종 재지정 합의 △소모성자재구매대행(MRO) 상생협약 추진현황
LG그룹의 지주사 LG가 주력계열사인 LG화학과 LG전자 등의 실적개선뿐 아니라 비 상장 계열사의 실적 턴어라운드에 힘입어 올해 영업이익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G는 1분기 매출 2조3523억원, 영업익 3292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각각 9.21%, 64.67% 상승한 수치다.
LG는 여성 직원들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직원이 원하는 시간에 출근한 뒤 정해진 시간이 되면 퇴근하는 유연근무제와 정시퇴근제를 통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유연근무제는 직원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기존 두 가지 출·퇴근 시간대(오전 8시→오후 5시, 오전 9시→오
그간 잡음이 일었던 소모성자재구매대행(MRO) 상생협약이 결국 제자리에 머물렀다. 이에 동반성장위원회는 꾸준히 MRO 상생협약에 반대 입장을 표명한 LG서브원에 협약 참여를 공식 요청했지만, 갈등이 봉합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동반위는 23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제39차 동반성장위원회'를 열고 중소기업 적합업종 재지정, MRO 상생협약 논의
소매성자재 구매대행(MRO) 중소기업들이 대기업 LG서브원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LG서브원이 중소상공인들을 보호하는 취지의 상생협약에 홀로 동참하지 않으면서다. 이에 MRO 중소기업들은 LG서브원과 관련 계열사 제품의 불매운동까지 벌이겠다는 계획이다.
한국산업용재협회 등 MRO 중소상공인단체들은 2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
7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부동산산업 발전 방안 및 미래전략 종합 콘퍼런스’와 함께 제 1회 부동산 산학협력 잡페어가 개최됐다.
서울부동산포럼과 한국부동산 분석학회 주최로 열린 이번 잡페어에는 부동산 13개업체가 참여해 채용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잡페어에는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을 비롯해 존스랑라살(Jones Lang Lasalle), 메이트플러스,
LG하우시스는 2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부사장 승진 1명, 상무 신규선임 2명, 상무 전입 1명 등2016년도 정기 임원인사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원인사에서 장식재사업부장 김명득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1988년 LG유통에 입사한 김명득 부사장은 2012년 서브원 MRO 서부사업그룹장 전무를 역임했으며, 2013년부터 LG하우시스에서
LG그룹이 26일 발표한 정기인사에서 사장 승진자 7명을 배출하는 등 최고경영진의 진용을 강화했다. 또한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의 ㈜LG 이동을 비롯한 CEO급(사업본부장 포함) 경영자들이 계열사 간 이동하는 쇄신인사를 실시했다. ㈜LG의 구본무 대표이사 회장과 하현회 대표이사 사장 2인 대표이사 체제에는 변함이 없다.
이날 오전에는 LG전자, LG이노텍
△대웅, 자회사 알피코프 379억원 매각
△KB자산운용, 현대리바트 주식 4만주 매입
△KB자산운용, 한진칼 주식 10만주 매입
△에쓰씨엔지니어링,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최신원 SKC 회장, SK주식 500주 매입
△LIG넥스원, 455억 규모 항만감시체계 수중부 시제 공급 계약 체결
△삼성물산, 삼성車 출연금 162억 삼성물산에 배분
△LI
LG화학, LG이노텍, 서브원이 연말까지 휴전선 인근 최전방 6개 부대를 잇따라 방문한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하는 최전방 군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
LG화학 박진수 부회장은 23일 1사단을 찾아 산하 수색대대를 둘러본 후 “1사단 군 장병 여러분이 LG화학 파주 공장과 전방의 주요 요충지를 수호해준 덕분에 안심하고 사업활동
주요 그룹들의 사업재편 속도가 빨라지면서 그룹의 핵심 축도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이어지는 사업재편도 각 그룹이 향후 집중적으로 육성할 핵심사업이 눈에 띈다.
4일 재계에 따르면 각 그룹이 핵심사업 강화와 신(新)성장사업 육성 차원에서 사업재편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재편에 가장 적극적인 곳은 삼성그룹이다.
삼성그룹은 전자와 금융을 양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