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CIS(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독립국가연합)와의 수교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미래 협력 파트너쉽 구축에 나선다.
지식경제부는 14일 ‘한-CIS 수교 20주년’을 기념해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한-CIS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래 동반성장을 위한 新’전략 파트너십 구축‘을 주제로 한
대한상공회의소는 8일 상의회관에서 '대양주 투자환경설명회'를 열고 저탄소 녹색성장시대에 적합한 투자환경을 갖춘 오세아니아 지역에 국내기업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설명회에 참여한 그래엄 솔로웨이 뉴질랜드 무역산업진흥청 상무참사관은 “뉴질랜드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한 국가의 노력으로 다양한 신재생에너지자원을 보유하게 됐다”
롯데시네마(대표 손광익)는 오는 24일 광주 상무관에 이어 광주 수완점을 개관한다. 광주 수완점은 롯데아울렛 4층에서 8층에 자리 잡게 돼 아울렛을 이용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다리로 연결된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를 이용하는 주부, 아이들까지도 즐겨 찾는 영화관으로 탄생할 예정이다.
또한 1077대 승용차를 수용할 수 있는 무료주차장까지 있어 주말에 온 가족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하반기에 선발된 대졸 공채 신입사원 264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30일부터 3일까지 4박5일간 중국 주력사업장인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신입사원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신입사원 해외 연수 프로그램은 글로벌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 대한 문화적 이해와 현지 법인과 산업현장 견학을 통한 글로벌 역량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 예스24와 함께하는 도서 ‘철학하라’ 황광우 작가와의 아름다운 책 인터뷰
롯데시네마는 예스24와 함께하는 도서 ‘철학하라’ 황광우 작가와의 아름다운 책 인터뷰를 진행한다. 오는 23일까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에서 참가희망사유를 한줄 답변으로 작성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작가와의 만남 기회를 제공하며 ‘철학하라’ 책을 선물한다. 작가 강연회는
코트라 신임사장에 오영호(吳永鎬 59·사진) 무역협회 상근부회장이 임명됐다.
1일 코트라와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오 신임사장이 코트라 신임사장에 최종임명됐으며 이르면 5일 취임할 예정이다.
오영호 신임사장은 서울대 화공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23회로 1980년 공직에 입문했다. 그간 상공부 사무관을 시작으로 △駐 미국 상무관 △ 산자부 산업기
기획재정부는 19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유럽연합상공회의소(EUCCK)와 공동으로 ‘EU 진출전략 컨퍼런스’를 개최, 국내 수출중소기업의 EU시장 진출 확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재정부에 따르면 이번 컨퍼런스는 한-EU 발효 100일을 기념해 EU 진출 성공사례를 전파하고, EU 전문기관과의 협력채널을 구축하기 위해 개최됐다.
특히 ‘한- EU 자동
지식경제부는 미국 신용등급 하락이 우리나라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체계적인 무역·투자동향 점검반을 구성해 대응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지경부는 최중경 장관 주재로 1급 회의를 열고 미국 신용등급 하락이 국내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한진현 지경부 무역투자실장을 반장으로 ‘무역·투자동향 점검반’을 꾸려 코트라는
범 지식경제부(산업자원부, 통산산업부, 상공부, 정보통신부 등 포함) 과장에서 차관보급(1급) 출신들은 지경부 산하기관 요직을 대부분 장악하고 있다.
특히 지경부는 중앙부처 가운데 산하기관이 가장 많다. 전체 286개 공공기관 가운데 60개가 지경부 소관에다 각종 산업 관련 협회도 수두룩하다.
정하균 미래희망연대 의원이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중소기업중앙회는 17일 오전 중앙회에서 주한 외국공관 상무관과 해당국가 진출 중소기업인을 초청해 '글로벌 네트워킹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인 이번 행사는 각국 중소기업정책에 대한 정보교류와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특히 이번 행사는 주한 외국공관 상무관들과 해당국가 진출 중소기업인들이 기업활동 애로사항을 직접
대한상공회의소는 7일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말레이시아·미얀마 진출 유망산업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김동환 주말레이시아대사관 상무관은 “말레이시아는 매년 5% 이상의 양호한 경제성장을 이루고 있고, 최근에는 인프라 구축과 소비·투자 진작을 위해 다양한 사업 프로젝트를 시행할 계획”이라면서 “국내 기업들이 신재생에너지, 정보통신산업, 인프라 건설, 고
관세청이 26일 정오에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서 주한 외국공관 대사, 관세관, 상무관, 국내인사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국제관세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윤영선 관세청장(첫째 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은 기념사에서 "안전관리우구업체(AEO) 상호지원협정 체결국을 EU·일본·중국·뉴질랜드로 확대하고 향후 2~3년 이내 세계 수출
한국수출입은행은 주한외국대사관 상무관들에게 대외거래 지원을 위한 수출입은행의 금융제도를 소개하는 '2010 주한 상무관 초청 연례 세미나'를 열었다.
수출입은행은 1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세미나를 개최하면서 신흥 유망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인도네시아 등 50개국 55명의 상무관을 초청했다. 규모로서는 역대 최대로 개최됐으며, 녹색산
지식경제부는 외국 현지기업과 네트워크가 풍부하고 한국 이해도가 높은 현지 유력인사를 적극 활용해 대한(對韓) 투자유치 성과를 제고하기 위해 중국, 일본, 영국, 미국 등 4개국에 대한 외국인투자 홍보대사를 위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그 동안 대규모 한국투자환경 설명회(IR)를 주요 투자국에서 개최해 우리나라의 투자 분위기를 제고해
대한제국 고종 황제도 거액의 해외 비자금을 예치해 놓았었다는 내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동방학연구소가 2008년 펴낸 한국학총서 가운데 상하이 주재 러시아 상무관 고이에르의 1910년 보고서에 따르면 "고종이 해외 체재 자금 마련을 위해 가명으로 거액의 비자금을 예치했으나 인출에 애를 먹고 있다"고 언급했다.
참여정부 때 산업자원부 2차관이었다가 새 정부 들어 지식경제부가 출범하면서 2차관으로 다시 기용됐을 만큼 자타가 공인하는 정통 산업·통상정책 전문가이다.
1977년 21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이래 1979년부터 산자부의 전신인 상공부에 몸담았으며, 이후 산자부 산업정책국장, 주미 대사관 상무관, 무역투자실장, 차관보 등 요직을 섭렵했다.
자유무역협
한국과 일본의 유통협력이 강화된다.
지식경제부(이하 지경부)는 18일 일본 동경 제국호텔서 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과 일본 드럭스토어 협회가 ‘한일 유통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국기업이 직접 소비자들에 연결되는 B2C(Business to Consumer)협력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경부 최경환 장관은
한국무역협회는 오는 10일 무역센터 51층 대회의실에서 미국주정부대표부협회와 공동으로 '미국 투자환경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는 마크 오크레이디(Mark O'Grady) 미대사관 상무관, 마크 라이틀(Mark Lytle) 조지아주 경제개발부 차관보 등 미 연방 및 주정부 투자담당자들이 직접 참석한다.
또 기아자동차 진출 이후 주목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