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생 전진 배치…지마켓·SI 코스메틱 첫 40대 여성 CEO 탄생‘재무·법무 강화’ 조직개편 병행…신세계센트럴 식품연구소 신설
신세계그룹이 26일 단행한 내년 정기 임원 인사의 키워드는 ‘성과‧젊은피‧여성’으로 집약된다. 주력인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 양대 대표가 유임됐지만 실적이 부진한 면세와 패션‧건설 등을 포함한 8개사 수장이 교체됐으며,
강릉의 수제 맥주 양조장 버드나무 브루어리가 천연 향신료로 만든 ‘버드나무 크래프트 콜라’를 출시했다.
버드나무 크래프트 콜라는 액상과당·인공색소·향미증진제를 사용하지 않고, 콜라넛, 정향, 카다멈, 생강, 바닐라빈, 시나몬스틱, 코리앤더씨드 등 다양한 천연 향신료를 조합해 콜라 본연의 자연스러운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카페인 함량도 1병당 초저카
SK∙울산상의, 제4회 울산포럼 개최울산 제조AI 허브 구축 전략과 동남권 지역문화 연대 방안 집중 모색최창원 SK수펙스 의장 등 SK 최고경영진,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참여
SK와 울산 지역사회가 산업도시 울산을 제조AI(인공지능) 허브와 동남권 지역의 대표 문화도시로 탈바꿈해 미래성장 가속화에 나서기로 했다.
25일 SK에 따르면 SK와 울산상공회의
하나은행이 폴란드 남부 최대 공업 도시 브로츠와프에 지점을 열고 유럽 전역 공략에 나섰다. 이번 개점으로 영국,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헝가리, 체코 등 기존 거점과 함께 유럽 주요 지역에 걸친 영업망을 구축하게 됐다.
23일(현지시각) 열린 개점식에는 태준열 주폴란드 대한민국 대사, 이호성 하나은행장, LG에너지솔루션·현대로템·SK아이이테크놀로지
기관 PEF 도입 20년 만에 156조 시장으로사실상 기관투자자 중심 영역연기금·공제회 등 자산 증식에 기여
국민연금, 공제회, 보험사 등 자본시장 큰 손들의 대체투자 확대로 국내 사모펀드 시장 규모가 700조 원에 육박했다. 라임펀드 사태 등의 우여곡절을 거치면서 기관 투자자 자금을 중심으로 시장이 확대됐다. 최근에는 일명 사모펀드 운용사(PE)들의
이마트가 올해 추석부터 명절선물세트를 산지에서 바로 배송하는 '오더투홈'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마트는 올 추석 산지 직송 선물세트를 약 2배가량 늘린 40여종으로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마트 산지 직송 시스템 고도화의 핵심은 바로 오더투홈 서비스다. 오더투홈 서비스는 올해 4월 론칭한 이후 이마트앱 신선식품 공식채널로 자리 잡았다.
산지 농가는
현대백화점은 추석을 앞두고 대표적인 명절 프리미엄 선물로 꼽히는 ‘한우 선물세트’를 역대 최대 물량으로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5일까지인 이번 추석 선물세트 판매 기간 한우 선물세트를 지난해보다 10% 늘린 11만 세트를 준비했다. 초프리미엄 한우 세트인 ‘현대명품 한우 넘버나인(No.9)’부터 10만 원대 소포장 세트인 ‘현대 한우 소담 성’까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축제를 eat(잇)다 연구회’(대표 장정순)가 지역 대표축제 우수사례를 배우기 위해 진도군, 해남군, 장수군을 찾았다.
23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연구단체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2일간 현장을 방문해 축제 운영 방식을 점검하고 정책 적용 가능성을 모색했다.
의원들은 전라남도 진도·해남 일대에서 열린 ‘명량대첩축제’
칼슘·비타민C 담아 건강 간식 공략9월 말까지 스마트스토어서 최대 20% 할인
국산 곡물을 활용한 건강 간식이 새롭게 탄생했다. 농협식품이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신제품을 선보이며, 간편하면서도 영양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넓혔다.
농협식품은 국산 가루쌀과 우리밀을 활용해 만든 ‘소금우유·딸기 미니웨하스’ 2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
오스템임플란트는 18일 서울 강서구에 있는 상사마을 경로당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벽화 봉사에는 디자인연구소를 중심으로 자발적으로 지원한 50여 명의 오스템임플란트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행정구역상 개화동에 속하는 상사마을은 100여 가구 남짓의 주민들이 모여 사는 작고 오래된 동네다. 서울의 끝자락으로 개발 광풍에서 비
재즈·밴드 등 음악 공연, 사진전 등 시민 쉼터로 활용
서울시가 양재천 수변문화쉼터를 복합공간으로 개방한다고 22일 밝혔다. 양재천 수변문화쉼터는 민선 8기 핵심 정책인 ‘서울형 수변 감성도시’ 프로젝트의 13번째 결과물이다.
양재천 수변문화쉼터 1층은 양재천을 조망하는 카페로 평상시에는 조각·그림 등 문화 전시 공간으로 운영되다가 매주 토요일 저녁 재
뷰티·식품·패션업계에서 신제품을 꾸준히 출시하고 있다. 바이오힐 보는 글로벌 트렌드 성분을 적용한 기초 화장품을 선보였고, 드파운드는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컬렉션을 준비했다. CJ제일제당과 대상은 육류를 가공한 식품 신제품을 선보였다.
바이오힐 보 ‘엔에이디 프리즈셀 라인’
화장품 브랜드 바이오힐 보는 광채·안티에이징 솔루션 ‘엔에이디 프
양산시는 노인대학인 천성노인교실(학장 전인배)에서 19일 나동연 시장을 초청해 수강생 180명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양산시 노인복지 정책과 함께 웅상지역의 발전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 시장은 웅상지역의 대표 관광 자원을 소개하며 "지역의 정체성을 살린 문화·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
소비자 보호·내부통제 강화·PF 부실 정리 주문“지역밀착 강점, PF 대출 대신 지역 차주 지원해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상호금융권에 소비자 보호, 내부통제 강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정리를 동시에 주문했다. PF 부실 확대로 연체율이 치솟고 일선 조합에서 횡령·부당대출 등 사고가 이어지자 중앙회 차원의 선제 대응을 통해 신뢰와 건전
국민성장펀드 150조, 첨단산업·지역경제 투자 확대은행·보험 자본규제 합리화…대출 여력 73조 확보내년 세칙 개정·보험업권 추가 개선…현장 목소리 반영
금융위원회가 은행과 보험사의 자본규제를 합리화해 부동산 중심의 자금 흐름을 첨단산업·지역경제로 돌리는 ‘생산적 금융 대전환’에 나섰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9일 열린 ‘제1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
SK네트웍스는 국내외 인공지능(AI)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연결해 AI 생태계의 미래를 모색하는 글로벌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17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웨이브힐에서 열린 ‘SK네트웍스 AI 웨이브(WAVE) 2025’는 유망 AI 스타트업이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스타트업과 투자자 간 연결과 교류를 확대하
신세계그룹 계열사 편의점인 이마트24와 식품업체 신세계푸드가 손을 잡고 프리미엄버거 2종을 개발ㆍ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마트24와 신세계푸드가 새롭게 선보인 버거 2종은 ‘더블비프치즈버거’와 ‘블랙페퍼더블버거’로 가격은 각각 3980원이다. 이마트24는 제품 개발을 위해 3개월 간 전 과정에 참여했다. 두 제품 모두 국내산 원육 함량이 69% 이
NS홈쇼핑이 15일 오후 6시 35분 ‘일품일미 기운찬 국내산 손질 문어’를 단독 론칭 방송한다고 14일 밝혔다.
‘일품일미 기운찬 국내산 손질 문어’는 QR코드 스캔만으로 원산지와 생산 이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국내수산물 이력제 등록 제품이다.
전용 세척기를 활용해 총 3회 세척 과정을 거쳐 문어 빨판 속 이물질까지 완벽히 제거했으며, 5개
휘닉스파크, 개장 30주년 '한우 달빛만찬 디너 뷔페' 운영'한우 달빛스테이 패키지'도 판매⋯메밀꽃밭 풍경 감상 가능켄싱턴호텔앤리조트, 경주 등 3곳 '가을여행' 테마 패키지금호리조트, 통영 마리나 리조트서 '요트투어' 이용 가능
지속되는 이상기후 속 7월과 8월 극한의 여름 성수기가 아닌 선선한 가을 휴가를 선호하는 ‘늦캉스족’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