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가 연말을 맞아 성금 모금과 나눔 행사에 잇따라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의회가 주도하고 민관이 함께한 이번 연말 나눔 행보는 형식적 참여를 넘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온기를 전하는 계기로 평가된다.
수원특례시의회는 19일 제39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 앞서 ‘사랑의 성금 모금’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모금에는 이
롯데렌탈은 전기차 주행거리 1㎞당 50원이 적립되는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의 일곱 번째 시즌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은 친환경 전기차를 활용한 고객 참여형 CSR 활동이다.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에서 전기차를 대여하면 자동 참여된다. 전기차 주행거리 1㎞당 50원씩 기부금이 적립된다. 2018년 시작한 이
롯데렌탈은 전기차 주행거리 1㎞당 50원이 적립되는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을 통해 기부금 5000만 원을 롯데의료재단에서 운영하는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와 제주특별자치도 보조기기센터에 후원했다고 14일 밝혔다.
13일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은 롯데렌탈 최진환 대표이사, 롯데의료재단 박종우 사무국장, 보바스어린이의원 윤연중 의원장, 제주특별자치도 보조
아센디오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사랑의 산타’ 나눔 행사를 통해 생활 식료품 300박스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센디오는 지난 20일 금천구청에서 동절기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미역국, 카레, 김, 고추장, 된장, 참치캔 등 필수 식료품이 가득 담긴 ‘산타박스’를 전달했다.
아센디오가 후원한 ‘사랑
구찌(Gucci)는 지난 14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저소득층 어린이 500명에게 총 5000만 원 상당의 물품 후원과 나눔 봉사를 전개한 ‘2018 구찌코리아 사랑의 산타’ 를 실시했다. 구찌코리아의 카림 페투스(Karim Fettous) 사장을 비롯해 200여 명의 직원 봉사단은 사회복지시설에 거주중인 어린이들을 직접 찾아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배달
구찌(Gucci)가 지난 14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구찌코리아 임직원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나눔 봉사 ‘2018 구찌코리아 사랑의 산타’를 실시했다. 구찌코리아는 총 5000만원 상당의 선물을 저소득층 자녀 및 사회복지시설 어린이 총 500명에게 지원했다. 사진제공=구찌코리아
“아빠는 공항에서 짐 나르는 일을 하시느라 항상 바쁘시고, 엄마도 일을 하셨는데 교통사고 때문에 지금은 병원에 입원해 계세요.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데, 산타할아버지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학교 다닐 때 메고 다닐 수 있는 예쁜 책가방과 신발 주머니를 선물해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7세, 장샛별(가명) 어린이)
“부모님 모두 일 하시느라 밤
프로야구 김종민, 조무근 등 KT 위즈 선수들이 산타로 변신했다.
KT 위즈는 23일 “팬과 선수단, 프런트가 함께 ‘KT 위즈와 함께하는 수원 사랑의 산타’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KT 위즈 2015년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수원시와 함께 지역사회 취약 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나눔의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민, 오
대구광역시 신서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공기관 6곳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나눔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을 체결한 공기관은 한국감정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가스공사 등이며 대구광역시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도 참여했다.
혁신도시로 이전한 6개 기관은 공동 사회공헌 업
대구광역시 신서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감정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가스공사와 대구광역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한자리에 모여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첫 번째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지난해 8월부터 혁신도시로 이전을 완료한 6개의 공공기관과 대구광역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3일 한국
신한생명은 설계사로 구성된 ‘Big Dream 봉사단’이 주체가 되어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전국에서 실시한 이번 봉사활동은 이성락 사장을 비롯해 임원 및 ‘Big Dream 봉사단’에 소속되어 있는 1000여명의 설계사가 참여한 가운데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실시했다.
가수 겸 배우 김형준이 올해 크리스마스에도 어김없이 '사랑의 산타'로 변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기부 및 선행을 펼친 사실이 전해졌다.
지난 23일 김형준은 서울 중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 '사랑의 산타클로스 축제'에 2톤 가량의 쌀 기부와 함께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자녀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김형준은 2011년부터 매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저소
CJ대한통운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난 21일 소외계층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산타 원정대’ 행사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CJ대한통운 사회봉사 실천단 ‘희망나누미’ 단원 20여 명은 이날 서울시 중구 신당동 신당꿈지역아동센터 어린이 40여명과 크리스마스 캐롤 합창, 퍼즐 맞추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CJ대한통운 ‘희망나누미’는 이 외에
대한통운은 지난 20일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아동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산타 원정대’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 중구 신당동 신당꿈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대한통운 봉사단원 20여 명이 크리스마스 캐롤 합창, 소원 카드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40여 명의 아동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봉사단원들은 산타클로스 복
우체국이 한발 먼저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며 각종 이벤트를 펼친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12일 ‘사랑의 산타우체국’을 이달 말까지 전국 주요 도시 우체국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벤트가 열리는 도시는 서울중앙, 의정부, 창원, 공주, 북광주, 서대구, 정읍, 원주, 제주우체국 등 모두 9곳이다.
건물 내·외부가 산타마을로 꾸며진 우체국에서 산타모자와
삼성물산(대표이사 정연주) 건설부문은 지난 21일 임직원 70여 명이 강동구 둔촌동과 강북구 번동에 위치한 보육원을 방문, 사랑의 산타원정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70여명의 임직원들은 아이들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직접 포장하고, 일대일로 아이들과 함께 케이크를 만드는 등 보육원 아이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삼성물산은 연말을
대한통운은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아동들과 함께 ‘사랑의 산타 원정대’ 행사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대한통운 이원태 사장은 서울시 중구 신당동 신당꿈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산타 복장을 하고 등장해 직접 쓴 소원카드를 읽어 보이는 아동센터 아이들 40여명을 안아주며 “꿈은 이뤄질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준비한 선물을 나눠주는 시간
우정사업본부는 '사랑의 산타우체국'을 이달 말까지 전국 주요도시 우체국에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중앙, 수원, 부산, 대전유성, 서광주, 동대구, 익산, 춘천, 제주우체국 등 모두 9곳.
우체국 안과 밖을 산타마을로 꾸미고 직원들은 산타모자와 산타옷을 입고 고객을 맞이하며, 집배원은 산타옷을 입고 편지와 소포를 배달한다.
특히 전국의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