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사랑의 산타우체국' 운영

입력 2010-12-13 1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정사업본부는 '사랑의 산타우체국'을 이달 말까지 전국 주요도시 우체국에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중앙, 수원, 부산, 대전유성, 서광주, 동대구, 익산, 춘천, 제주우체국 등 모두 9곳.

우체국 안과 밖을 산타마을로 꾸미고 직원들은 산타모자와 산타옷을 입고 고객을 맞이하며, 집배원은 산타옷을 입고 편지와 소포를 배달한다.

특히 전국의 불우이웃에게 쌀과 학용품, 기타 생활용품 등 다양한 선물도 전달한다. 산타우체국을 찾은 어린이들에게는 산타할아버지와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우편물에는 산타스탬프도 찍어준다.

또한 산타집배원 시가행진, 소망 편지쓰기, 크리스마스 음악회, 마술공연, 인형극, 우표전시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펼쳐져 고객들은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화재경보기 달아주기, 소년소녀가장에게 김장김치 전달, 결연관계 장애우 방문 청소 및 목욕봉사, 불우이웃 자선 바자회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도 벌인다.

남궁민 우정사업본부장과 서울중앙우체국 산타집배원은 이날 서울 중구 지역의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을 찾아 쌀, 생필품, 학용품 등 사랑의 선물을 직접 전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50,000
    • +3.37%
    • 이더리움
    • 3,618,000
    • +4.57%
    • 비트코인 캐시
    • 343,300
    • +0.23%
    • 리플
    • 1,943
    • +5.71%
    • 솔라나
    • 153,300
    • +4.64%
    • 에이다
    • 308
    • +4.05%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64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2.86%
    • 체인링크
    • 17,210
    • +4.75%
    • 샌드박스
    • 51.19
    • +3.7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