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출근길이자 화요일인 오늘(2일)은 서울 낮 최고기온이 5도까지 오르는 등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강원 동해안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1~0도, 최고기온 1~9도)보다 조금 높겠으나, 이날은 경기북부·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북북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아
화요일인 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서 눈이나 비가 내릴 예정이다. 강원 동해안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라권과 경상 서부 내륙은 이른 새벽부터 오전까지 예상 강수량 0.1mm 미만의 빗방울 또는 0.1cm 미만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중부지방은 전날 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비가 이날 오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2024년 첫날인 내년 1월 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년 1월 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대체로 맑거나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면서 구름 사이로 해돋이를 볼 수 있겠다.
다만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려 해돋이를 보기 어렵겠고, 일부 지역에서만 구름 사이로 볼 수 있을 예정이다. 내일 오후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는 등 주말 동안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오겠다.
30일 기상청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과 인천, 경기 서부, 충청남도 북부에 비나 눈이 시작됐다.
오전 9시를 기해 서울 동북·서남·서북권, 인천, 경기도 광명, 부천, 의정부 등 수도권 일부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경기 동부와 그
일요일인 10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곳에 따라 흐리겠다. 낮 최고 기온은 19도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됐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10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북동지방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은 뒤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발달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겠다.
오전 중 강원영동에, 오후에는 제주도에, 밤부터는 전남권과 경북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
수요일인 6일은 전국이 포근한 가운데 오후부터 밤사이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는 전국적으로 '나쁨' 수준이겠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강원도·충청권 5㎜ 내외, 전라권·경북 북부 내륙·서해 5도·제주도 5㎜ 미만이다. 대구·경북 남부 내륙·경남 서부·울릉도·독도 등 경상권 대부분 지역에는 1㎜ 내외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강원 산지에는 낮은 기온으
일요일인 3일 새벽에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2일부터 3일 새벽 3시 사이 충청권과 전북, 전남권 북부, 경상권 내륙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5도, 낮 최고기온은 4∼12도로 평년(최저기
29일인 수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춥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은 영하권이겠고 낮 기온도 중부내륙 중심으로 5도 안팎에 머무는 등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4도, 낮 최고기온은 0~11도다. 평년(최저기온 -4~6도, 최고기온 7~14도)보다 기온이 2~7도 낮아 춥겠다.
경기 남서부와 충청, 전북에는 낮부
금요일인 24일 한파가 닥치겠다. 24일 새벽부터 오전까지 충청과 호남, 제주 일부 지역에는 비나 눈이 예보됐다.
대부분 지역의 24일 아침 기온이 23일 아침 기온보다 10도 이상 낮고 영하권을 보이겠다. 특히 중부내륙은 아침 기온이 영하 5도 아래로 떨어지겠다.
전국적으로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상 6도 사이겠다. 낮 기온도 대부
목요일인 23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까지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청권, 전북에 한때 비가 내리겠고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북서부내륙과 경남북서내륙에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경기북부·동부와 강원내륙·산지에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일요일인 19일은 내륙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 강한 바람이 불며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11~17도로 예보됐다.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맑아지겠고 강원 영서 남부에는 오후에 1㎜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
18일 낮 동안 일부 녹았던 눈이 밤사이 기온이
월요일인 오늘(1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평년보다 낮은 날씨를 보이겠다.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 낮아 춥겠다.
기상청은 이날 일부 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다고 예보했다. 그러면서 "낮 기온도 중부지방은 10도 이하, 남부지방은 15도 이하에 머물겠다"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며
금요일인 10일 날씨는 비가 그친 후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낮아져 춥겠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10일은 남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이에 전라권은 오전까지, 경남권과 제주도는 9일 밤부터 10일 오전까지 가끔 비가 오
화요일인 7일 아침 기온은 6일(15~21도)보다 10도 내외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 전망이다. 체감온도도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아침 기온은 영하권으로 내려가 얼음이 얼고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과 낮 최고기온은 1~12도와 7~18도다. 강원 대관령은 영하 1도까지 기온이 내
주말 동안 비가 충청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리기 시작해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중국 북동부에 위치한 고기압으로부터 불어오는 동풍에 영향을 받으면서 동해안에 비가 내리겠다.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불어오는 바람에 의해 비가 올 전망이다. 강원영서남부와 충북북부는 아침까지, 충청권과 남부지방은
목요일인 2일 중부 지방에 구름이 많겠고 남부 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당분간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다소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남부 지방은 낮과 밤의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9~18도, 낮 최고 기온은 22~27도로 한낮 기온은 평년보다 7~8도 높은 날씨가 예상된다. 주
28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아침부터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13도, 낮 최고기온은 17~22도로 예보됐다. 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해안은 구름이 많고 강원 영동에서는 오후 한때 비가 내리겠다.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 경북 북동 산지와 북부 동해안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
금요일인 27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강원 영동과 경북권은 가을비가 이어지겠다. 강원 영동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으며 일부 지역에는 우박이 떨어지겠다.
강원 영동에는 26일 밤부터, 경북 동해안과 경북 북부내륙에는 27일 오전부터 비가 오다가 낮에 대부분 그치겠다. 강원 영서와 충북 북부, 제주도에는 새벽
월요일인 오늘(23일) 전국 하늘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최대 15도까지 벌어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다고 예보했다.
이날 오전 10시까지 중부내륙과 전라권내륙, 경북권내륙, 경남서부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 그 밖의 지역엔 가시거리
올가을 들어 서울 기온이 가장 낮은 5.9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설악산에는 올가을 첫눈도 내렸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1일 오전 7시 기준 설악산 중청대피소 일대에서 첫눈이 관측됐다. 강원 화천군 광덕산에도 올가을 첫눈이 내렸다.
북쪽에서 기압골이 내려오면서 이날 아침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에 빗방울이 조금 떨어졌는데, 기온이 특히 낮은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