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일교차 큰 가을 날씨…새벽 한때 비 소식

입력 2021-11-03 1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쌀쌀한 가을 날씨를 보인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
▲쌀쌀한 가을 날씨를 보인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

목요일인 4일은 일교차가 큰 가을 날씨가 지속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5℃ 내외, 낮 기온은 20℃ 안팎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까지 벌어지겠다. 충청권과 남부내륙은 15도 이상으로 더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강원 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라권은 아침에 흐리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춘천 7도 △강릉 11도 △대전 8도 △청주 8도 △대구 6도 △광주 9도 △전주 9도 △부산 11도 △제주 14도 △울릉도ㆍ독도 1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춘천 18도 △강릉 21도 △대전 20도 △청주 19도 △대구 20도 △광주 21도 △전주 20도 △부산 21도 △제주 21도 △울릉도ㆍ독도 18도 등이다.

또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새벽 한때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비의 양은 5㎜ 안팎으로 많지 않지만, 수도권과 서해상에는 새벽까지 천둥ㆍ번개가 치는 곳이 있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ㆍ충남 서해안ㆍ충남 북부내륙ㆍ울릉도ㆍ독도 서해5도 5㎜ 내외 △강원 영서 북부, 전라 서해안 1㎜ 내외 △강원 영서 중ㆍ남부, 충북 중ㆍ북부 0.1㎜ 미만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ㆍ충청ㆍ대구는 ‘나쁨’, 다른 지역은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

서울ㆍ인천ㆍ경기 북부는 오전 중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까지 미세먼지가 짙어질 수 있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12,000
    • +0.01%
    • 이더리움
    • 3,411,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9%
    • 리플
    • 2,165
    • +2.61%
    • 솔라나
    • 139,900
    • +1.01%
    • 에이다
    • 413
    • +1.72%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70
    • -2.38%
    • 체인링크
    • 15,430
    • -0.71%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