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인 1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부터 아침 사이 수도권과 충남권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오전에는 수도권과 강원내륙, 충청권, 전북북부에 비가 내리겠다.
오후부터 20일 새벽 사이에는 중부지방과 전북, 전남권북부, 경북권, 경남
일요일인 1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비가 그친 후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낮 기온은 전날보다 5도 이상 떨어지겠으며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쌀쌀하겠다.
강원 영동과 일부 경상권과 전남동부에 건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며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산불 등 화재에 주의해야겠다.
새벽부터
다음 주(18~22일) 날씨는 기온이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꽃샘추위가 이어지겠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인 1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새벽부터 아침(6~9시) 사이 수도권과 강원내륙 산지, 충청권에서 한때 산발적으로 약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경북권 내륙에서는 0.1mm 미만 빗방울이 내리겠다.
17
월요일인 11일은 전국이 흐리고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일교차는 10도 이상으로 벌어져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5도, 낮 최고기온은 10∼15도로 예보됐다.
전라권과 경남 서부, 제주도는 오후부터 비가 시작되고 충청권과 경북권 남부, 경남권은 밤부터 비가 확대되겠다.
금요일인 8일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겠다. 전국에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3도, 낮 최고기온은 5~12도로 평년(최저 -4~4도, 최고 8~12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주요 도시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도 △인천 0도 △춘천 -5도 △강릉 1도 △대
금요일인 8일 아침 기온은 찬 공기가 남하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지며 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6∼3도, 낮 최고기온은 5∼12도로 예보 돼 평년(최저 -4∼4도, 최고 8∼12도) 대비 더 낮겠다. 이에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내외로 커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하겠다.
지역별 예상기온은 △서울 -1∼6도 △
목요일인 7일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오겠다. 한낮부터는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반짝추위가 찾아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라 동부와 경남 서부 내륙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비가 조금 내리겠고 서울과 인천, 경기 남서부에는 아침에 빗방울이 떨어지다가 오전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북부·남동부에 5mm 미만, 서울과 인천,
목요일인 7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오겠다.
새벽까지 충북과 전라 동부, 경북권 내륙, 경남 서부 내륙, 제주도에 한때 비(높은 산지 비 또는 눈)가 오는 곳이 있겠고 전북 동부와 경남 서부 내륙은 아침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경기 북부·남동부와 강원도, 충북, 경북권에는 아침부터 가끔 비 또는 눈이 오겠고 대부분 밤에 그치겠다.
서
수요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 경북 북동 산지는 가끔 눈이나 비가 내리다가 밤사이 그치겠다. 제주도는 7일 새벽까지 눈·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충북과 전라 동부, 대구, 경북 서부 내륙, 부산, 울산, 경남 서부도 오후부터 밤사이에 비 소식이 예보됐다. 충남권도 0.1㎜의 눈이 빗방
토요일인 2일은 전국이 영하권 추위로 얼어붙을 전망이다.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은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도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2∼7도로 예보됐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은 평년보다 낮아 춥겠다.
아침 기온은 1일보다 2∼6도가량 더 떨어져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 5도
29일 전국 대체로 흐리고 곳곳 눈·비
목요일인 2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나 눈이 오겠다.
전날 밤부터 제주도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고,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남 남부 서해안, 전라 해안, 경남 남해안에도 비나 눈이 시작된다. 오전에 그 밖의 남부지방과 충청권 남부 내륙으로 확대되겠다. 밤에는 대부분 그치겠다.
오전에는 경기 남부와 충
일요일인 2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아침까지 중부지방, 전남·전북, 경상권에 가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이날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동해안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곳곳에도 가끔 비나 눈이 내리겠다.
24~25일 예상
정월대보름이자 토요일인 24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새벽에는 전남 해안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오전까지 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해안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24일 밤부터 25일 새벽까지에는 충남서해안과 충청남부내륙, 전북, 경북서부내륙
금요일인 23일은 기온이 최저 영하 6도까지 떨어지면서 추운 날씨가 지속될 전망이다. 폭설의 여파로 도로가 얼면서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강원 산지와 동해안을 중심으로 눈 소식이 예보됐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수도권과 강원 내륙은 새벽에 0.1㎝ 미만의 눈이나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전라권과 경상서부 내륙, 경상권동해안에도 아침
화요일인 20일 전국이 흐린 가운데 강원 영동을 중심으로 하루 만에 10cm 이상 눈이 쌓이겠다. 기온도 전날보다 5~10도가량 낮아져 급격한 기온 변화에 따른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기압골의 영향으로 이날 오전부터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에 비가 오겠고 충청권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다. 오후부터 밤사이 남부 지방에서도 곳에 따라
20일 화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면서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북동산지 등에는 매우 많은 눈이 내릴 전망이다.
19일부터 내린 눈 또는 비가 이들 지역에서 이어지겠다. 오전부터 오후 사이에는 충청권, 오전부터 밤 사이에는 남부지방과 제주도, 오후에는 경기남부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 밤 사이 남부지방에는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
수요일인 14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새벽 전라권과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돼 오전에 충청권과 경상권으로 확대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1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가 예상된다. 평년(최저 -6~1도, 최고 5~11도)보다 기온이 8~10도 높다.
제주와 전라권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 제주에
수요일인 14일은 전국 대체로 낮 기온이 10도 이상으로 완연한 봄 기온을 보이는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14일) 전국적으로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돼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5도 내외가 되겠다.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10도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일부 남부지방에는 15도 이상으로 올라가는 곳
일요일인 11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오후에는 강원 영서에 한때 눈이 조금 내리고 경기 북부ㆍ동부와 충북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겠다. 제주도에는 아침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울릉도·독도가 5㎜ 미만, 강원 영서가 1㎜ 미만이고 이들 지역에는 각각 1㎝ 미만의 눈이 내리겠다. 제주도는 10
설 명절 당일인 내일(10일)은 전국에 대체로 구름이 많거나 흐리겠다. 오후 들어서는 일부 지역에 비 소식이 있겠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10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 기온이 영상 5도~영상 11도로 예보돼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영하 3도에서 영상 6도, 강릉이 영하 1도에서 영상 7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