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연결 순이익 6944억⋯13.9%↑중소기업대출 잔액 258.5조 원시장점유율 24.43%⋯‘역대 최대’
IBK기업은행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1조3942억 원) 대비 8.2% 증가한 1조5086억 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은 5.4% 증가한 1조3272억 원이다. 이는 반기 기준 역대
DB증권은 18일 KB금융에 대해 엽권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을 기대한다며 목표주가를 14만1000원으로 기존 대비 17.5% 상향 조정했다.
나민욱 DB증권 연구원은 "2분기 지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6% 감소한 1.65조 원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원화대출은 1.6%, 순이자마진(NIM)은 전분기 대비 3bp하락할
은행권이 수익성 확대 방안 중 하나로 보험 판매(방카슈랑스)를 눈여겨보고 있다. 대출 총량 절반 축소 등 금융당국의 고강도 규제로 가계대출 확대가 어렵고, 기업대출은 건전성 부담이 커 적극적으로 늘리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15일 생명보험협회 등에 따르면 올해 5월(누적 기준)까지 생보업계의 방카슈랑스 신계약 건수는 21만1186건으로 집계됐다. 지난
SK증권은 신한지주에 대해 무위험수익률 조정, 높아진 주주환원율에 기반한 할인율 조정 등을 바탕으로 목표주가를 상향했다.
설용진 SK증권 연구원은 27일 이러한 이유로 신한지주의 목표주가를 7만5000원으로 제시했다. 투자리스크로는 카드 등 자회사의 건전성·수익성 악화, 공공 지원 확대 등을 짚었다.
설 연구원은 “비은행 부문 중 가장 비중이 큰 가
비이자이익 개선·고객 1200만 돌파출범 후 최대 실적 기록
토스뱅크가 올해 1분기 187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7분기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2% 증가한 수치로 출범 이후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토스뱅크는 올해 1분기 순이자이익 2045억 원, 비이자수익 372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순이자마진(NIM
수익성ㆍ자본효율성 모두 개선이자이익 감소, 비이자이익 증가
올해 1분기 국내 은행이 7조 원에 육박하는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발생한 파생결합증권(ELS) 대규모 배상금의 기저효과가 수익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23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1분기 국내은행 영업실적(잠정)’에 따르면 국내 은행의 당기순이익은 총 6
SC제일은행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1119억 원으로 전년 동기(408억 원) 대비 711억 원(174.3%)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상품의 배상 추정액(1329억 원)을 일회성 영업외비용으로 인식했던 것이 당기 실적에 기저효과로 작용한데 따른 것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366억 원으로 전년 동기(1
케뱅, 이자 비용 상승 여파에 당기순익 68%↓카뱅, 비이자수익 확대로 분기 기준 최대 실적
1분기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이자수익 감소’라는 공통 과제에 직면했지만, 실적 희비는 엇갈렸다. 케이뱅크는 이자 비용 증가로 수익성이 악화한 반면 카카오뱅크는 비이자수익 급증에 힘입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수익 구조 다변화 여부가 실적 격차로
고객 수 32% 급증…여수신 흑자 기조 유지연체율 0.66% '3년 만에 최저'⋯전년比 0.29%p↓
케이뱅크가 올해 1분기에 161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507억 원) 대비 68.24% 감소한 실적이다. 가계 대출이 제한된 가운데 수신 잔액이 늘며 이자 비용이 늘어난 영향이다.
이자이익은 1085억원을 기록하며
신한투자증권은 7일 카카오뱅크에 대해 “약화한 이자이익 기반을 자산운용 확대와 개인사업자 대출 성장으로 만회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 원을 유지했다. 전날 종가는 2만3300원이다.
카카오뱅크의 올해 1분기 순이익은 137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6% 증가했다. 이는 신한투자증권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각각 8.8%, 7.3%
비이자수익 32.9% 급증…수수료·플랫폼 사업 확대수신 잔액 60조 돌파, 모임 통장 잔액 1조 원 증가AI·글로벌로 확장…이달 말 ‘AI 검색’ 출시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올해 1분기에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고객 확대와 수신 경쟁력 확보, 비이자수익 증가 등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7일 카카오뱅크 공시에 따르면 1분기
농협금융지주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714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7%(692억 원)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자이익은 감소했으나 비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늘며 실적을 견인했다. 유가증권 손익은 시장 상황 악화로 줄었지만, 은행과 증권 등 주요 계열사를 중심으로 방카슈랑스, 전자금융, 투자금융 관련 수수료 이익이 증가한 것이 영향을 미
하나증권은 29일 iM금융지주에 대해 올해 1분기 충당금 부담 완화로 호실적을 내고 보통주자본비율(CET 1)을 큰 폭으로 개선했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1만15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1분기 iM금융지주의 순이익은 전년 대비 28.1% 증가한 1543억 원을 기록했다”며 “
금융그룹 증권사 영업익 1년 전보다 소폭 줄어브로커리지 수익 줄고 IB 부문 수익도 부진
올해 첫 성적표를 받은 5대 금융그룹 계열 증권사의 실적이 1년 전보다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정부발 관세 충격으로 증시가 약세를 보이면서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익이 감소했고 기업금융(IB)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내지 못한 영향이 컸다.
28일
콘퍼런스콜 "SKT 지분 정리 계획 없어...협력 유지""제4인뱅 컨소시엄 참여로 소호 영업기반 넓힐 것"
하나금융그룹의 1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보다 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수료 이익이 증가한 영향이다. 하나금융은 이날 주당 906원 분기 현금배당 실시를 결의했다.
25일 하나금융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연결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하나금융그룹은 올해 1분기 연결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1% 증가한 1조1277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그룹의 1분기 핵심이익은 이자이익(2조2728억 원)과 수수료이익(5216억 원)을 합한 2조794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609억 원) 증가했다.
수수료이익은 수익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
JB금융지주의 올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했다. 기업대출 부문에서 충당금 적립 부담이 커지면서 주요 자회사인 전북ㆍ광주은행 실적이 하락한 영향이다. 반면, JB우리캐피탈 등 비은행 자회사 실적 개선이 은행 부문의 부진을 일부 상쇄해 지주 전체의 순이익 감소 폭을 줄였다.
24일 JB금융에 따르면 올 1분기 당기순이익(지배지분)은
플랫폼 경쟁력으로 종합금융플랫폼 전환동남아 공략 강화… 글로벌 진출 속도 높여AI 네이티브 뱅크로 진화…생성형 기술 혁신
비대면 금융의 새 지평을 연 카카오뱅크가 또 한 번의 도약에 나선다. 윤호영 대표는 올해 글로벌 시장 지출 및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혁신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미래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트래픽과 플랫폼 경쟁력을
NH농협손해보험 경기총국은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2024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경기농협’이 사무소 부문에서 5개 농·축협이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한 해 동안 손해보험 사업추진에 최고의 성과를 거둔 농축협 사무소 및 임직원을 선발하는 제도로 사무소 부문 수상 농·축협 대상으로 △연천 전곡농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