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에 탄력, 즉 꼬임이 있어야 임팩트가 강해지고 순서가 제대로 지켜지게 됩니다. 하체를 밀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아예 움직이지 않는 골퍼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오히려 움직임을 부자연스럽게 만들고 꼬임을 주지 못하게 됩니다. 팔로만 스윙을 하게 되어 일관된 스윙이 나오지 않는 것이죠. 옆으로 밀리는 동작은 하지 않아야 하지만, 회전하는 것을 막
축구볼이야, 골프볼이야?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가 캘러웨이만의 트루비스 기술에 첨단 신소재 ‘그래핀’을 접목한 크롬소프트 트루비스를 출시했다. 특히 ‘화이트&블랙’ 버전은 한국 골퍼들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것으로, 한국 시장에서만 판매된다.
크롬소프트 트루비스는 골프볼 분야 최초로 첨단 소재 그래핀을 접목해 기존 크롬소프트와는 차원이 다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이 여름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2018 핫 섬머 컬렉션은 무더운 라운드에도 최상의 경기력을 펼칠 수 있도록 고기능성 소재와 세심한 디테일이 적용됐다. UV 차단은 물론 수분조절과 향균, 땀냄새 제거 등의 기능이 있는 고기능성 원단과 부자재 등을 사용해 쾌적한 라운드가 가능하도록 했다. 스트레치가 뛰어난 소재에 펀칭 디자인과 메쉬
골프볼 전문기업 엑스페론골프(대표이사 김영준)가 무광택 컬러 골프볼 엑스페론 비비드를 출시했다.
볼중에서 밸런스가 가장 뛰어다나는 평가를 받고 있는 엑스페론이 선보인 이번 비비드 볼은 3피스로 흰색, 주황색, 빨강, 연두, 혼색 포장 등 총 5가지다.
엑스페론 비비드는 엑스페론 볼 중 처음으로 무게 중심을 찾아 표시한 밸런스 퍼팅 라인을 적
많은 골퍼들이 드라이버 스윙에서 유독 미스 샷이 많아 고민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로 슬라이스, 혹은 스카이 샷 등 굉장히 다양한 샷들이 나오는 것이죠. 유독 더 실수가 나는 이유는 올바른 임팩트 타이밍을 하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볼의 위치가 왼쪽에 있기 때문에 볼을 바로 맞추려고 하는 동작이 실수를 유발하게 되는 것이죠.
잘못된
한국의 기대주 김시우(23ㆍ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사를 바꿀 것인가.
무대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 TPC 소그래스(파72ㆍ7245야드)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 달러).
1974년 창설해 올해로 44년을 맞는 이 대회는 그동안 다승자
이번 주에도 골퍼들은 신바람난다. 미국에서는 타이거 우즈(43·미국)와 박성현(25·KEB하나금융그룹)이 우승 도전에 나서고, 국내에서는 아시아 강호들이 출전한 GS칼텍스 매경오픈과 최혜진이 우승을 노리는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이 열린다.
◇PGA투어-타이거 우즈, 첫 우승할까 = 흥행카드인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3·미국)를 약 한 달
한번 사용하면 다른 볼을 쓸 수 없어 붙여진 ‘마약 골프볼’ 제트원(대표이사 남상길)이 기존 골프볼 A3에 스핀력을 강화한 뉴A3, 4피스 볼 체이서 등 2종을 선보여 골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뉴A3는 제트원이 수년간 연구개발한 초고밀도 Z-S 코어에 써린의 강점인 비거리와 우수한 타구감이 돋보인다. 볼이 완만하게 낙하해 탁월한 비거리가 강점인
‘슈퍼스타’ 박성현(25ㆍKEB하나금융그룹), ‘8등신 미녀’ 전인지(24ㆍKB금융그룹), ‘부활 샷’을 날린 리디아 고(21ㆍPXG)가 샷 대결을 벌인다.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박인비(30ㆍKB금융그룹)는 한주 쉰다.
무대는 3일부터 4일간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6475야드)에서 열리는 LPGA 투어 아메리카 볼런
골퍼들이 자주 실수하는 부분 중 하나가 팔을 몸쪽으로 당기는 동작입니다. 불안하거나 강하게 휘두르려고 하는 것이 오히려 힘을 몸쪽으로 가져오는 동작을 유발하기 때문이죠. 일정하고 멀리 보내기 위해선 반대로 힘을 몸쪽이 아닌 클럽헤드로 보내주고 던져주어야 합니다. 결국 헤드가 휘둘러져야 하는 것이죠. 폴로스루 때 팔이 펴지지 않고 굽혀지는 이유도 같습니다.
“우리 제트원(Z1) 골프 볼로 골퍼들이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이 제일 크죠. 자신에게 맞는 볼만 잘 골라도 비거리는 물론 방향성도 크게 향상될 수 있으니까요.”
골프용품 전문기업 제트원 남상길 대표이사(51)는 골프 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다. 그는 국산 볼에 대한 자부심뿐 아니라 볼의 특성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지닌 전문가다.
“
김인경(30ㆍ한화큐셀)이 모처럼 웃었다.
2개 대회를 건너뛰고 출전한 김인경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창설대회 메디힐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우승상금 22만5000달러) 첫날 상위권에 오르며 우승시동을 걸었다.
김인경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데일리시티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파72ㆍ6507야드)에서
코킹을 많이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골퍼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코킹 동작이 있어야 움직임이 부드럽고 순간 스피드도 늘릴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 동작을 너무 과하게 사용하려고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곤 합니다. 손목의 힘이 강하거나 이를 위해 연습을 많이 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그냥 코킹을 오래 유지하려고만 했기 때문이죠.
코
“경영 환경이 점점 열악해지는 국내 골프장을 전국 네트워크로 묶어야만 상생하는 길이죠.”
국내 최대의 부킹 전문을 비롯해 골프장 기업인수합병(M&A) 등 골프장 관련 전문기업을 운영하는 김종식 케이스타플러스 대표이사는 국내 처음으로 부킹 전문회사를 차린 기업이다. 미래의 골프장이 상생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 업계에서는 드물게 블루오션을 창출
헤드와 볼이 오래 붙어 있어야 볼의 방향이 정확해지고 비거리 또한 최대한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헤드와 볼이 오래 붙어 있는지를 알아보려면 폴로스루의 동작을 체크해 보도록 합니다.
폴로스루는 임팩트에 대한 결과이기 때문에 폴로스루 동작을 보면 알 수 있게 되는 것이죠. 폴로스루에서 잘못된 동작의 자세와 같이 양팔이 높이 들려있는 동작이 나오게
‘코리안브라더스’가 올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의 첫 승에 도전한다.
무대는 12일 일본 미에현 도켄타도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하는 도켄 홈메이트컵(총상금 1억3000만엔, 우승상금 2600만엔).
지난해 유일한 한국 선수 우승자 류현우를 비롯해 퀄리파잉(Q)스쿨 수석 통과자 양용은, 김경태, 김승혁, 송영한 등 한국선수들이 총출동한다.
골프용품 브랜드의 강자 테일러메이드(지사장 라이언 하이랜드)가 4월 신제품 애슬릿 에디션(Athlete edition) TP5X볼을 출시한다.
2017년 모든 클럽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인 가장 완벽한 볼 ‘올 뉴 TP5X’의 넘버링 버전으로 더스틴 존슨(1번-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상기시켜 주는 1퍼트), 제이슨 데이(87번-그가 태
클럽을 바꾸면 스코어가 확 줄어들까. 본격적인 시즌을 맞아 골퍼들이 연습은 물론 앞다투어 새로운 드라이버를 비롯해 골프용품 구입을 크게 늘리고 있다. 시원한 장타, 정확한 아이언, 홀을 잘 찾아드는 퍼터 등 보다 특별한 클럽을 골라보자.
◇ 진화된 장타 클럽 캘러웨이 로그 드라이버 =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가 신제품을 선보였다. 캘러웨이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