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곤 에이치엘비 회장이 2대주주인 Alex Kim 엘레바 대표, 3대주주인 이현아 씨와 유상증자에 배정된 비율 전액을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에이치엘비는 진양곤 회장이 보유한 에이치엘비 지분 9.12%(394만4595주) 가운데 1.09%(47만 주)를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블록딜
마니커에프앤지 최대주주인 팜스토리가 지분 매각을 통한 유동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통상 대주주 지분 매각의 경우,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을 이용하는 것과 달리 장내매도를 통한 현금화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향후 주가 향방에 따라 추가 매도 가능성도 제기된다.
마니커에프앤지는 지난해 8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상장 기준 팜스토리는 마니커에프앤지 주식
아스타가 상장 3년 만에 오버행(물량 과잉) 이슈를 해소했다. 상장 전부터 지분을 보유했던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가 지분 전량을 장내 매도했기 때문이다.
20일 아스타에 따르면 VIK는 지난달 10일 보유했던 주식 전량을 장내 매도했다. VIK는 투자자 3만여 명에게 7000억 원을 불법 모집해 사기행각을 벌인 업체다. 당시 대표는 자본법 위
SK E&S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중국 민영 가스업체의 투자 지분을 모두 처분했다.
SK E&S는 17일 차이나가스홀딩스(CGH)의 지분 10.25%(5억3503만 주)를 전날 홍콩증권거래소에서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했다고 공시했다.
매각 금액은 1조8140억 원으로, 수요 예측을 통해 계약일 종가에서 11.1% 할인된 가
대신증권은 KOSPI200 지수의 수익률을 추종하면서 알파 전략으로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대신KOSPI200인덱스펀드’를 선보이고 있다.
이 상품은 KOSPI200 지수 복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지수를 추종하는 기본 인덱스펀드 전략으로 운용된다. 또 정기적으로 포트폴리오를 미세조정(리밸런싱)해 인덱스 전략의 핵심인 지수와의 추적 오차를 줄인다.
3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삼성전자 #씨젠 #S-Oil #삼성레버리지WTI원유선물ETN #셀트리온 등이다.
삼성전자는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 속에 4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했다. 전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18%(1000원) 오른 4만6800원을 기록했다. 외국인들이 5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개인들이 7거래일 연속 쓸어담고,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자회사 아이온인베스트먼트)이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주식을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로 처분했다. 테마섹은 이를 통해 6200억원을 현금화했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테마섹 자회사 아이온인베스트먼트는 셀트리온 257만주(지분 1.9%)와 셀트리온헬스케어 221만주(1.5%)를 블록딜로 현금화하는데 성공했다.
아
코스피 지수가 장중 등락을 반복한 가운데, 기관의 막판 매수에 힘입어 2% 넘게 상승했다.
2일 코스피는 전일보다 39.41포인트(2.34%) 오른 1724.87에 장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장 초반 개인의 매수세와 외국인의 매도세가 어우러져 등락을 반복하다가, 오후부터 기관이 2800억 원어치를 순매수하면서 상승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은
코스피 지수가 장 초반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보다 2.37포인트(0.14%) 내린 1683.09를 기록 중이다.
지수는 장 초반 상승 출발했지만, 곧 하락 전환했다. 미국 다우지수가 4% 넘게 급락하는 등 경기침체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개인투자자가 520억 원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과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이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지분을 매각한다는 소식에 셀트리온 계열사 주가가 급락세다.
2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셀트리온 주가는 전일 대비 1만4000원(-7.07%) 떨어진 18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6100원(-7.72%) 내린 7만2900원에 가격이 형성됐다. 블록딜을 진행하지 않는 셀트리온제
2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삼성전자 #씨젠 #셀트리온 #KODEX200선물인버스2X #SK하이닉스 등이다.
삼성전자는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다시 시작된 가운데 기관까지 매도세 행렬에 동참하며 주가가 3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했다. 전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4.08%(1950원) 빠진 4만58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 투자자들이 3289
싱가포르의 국부펀드 테마섹이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지분 6300억 원어치를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 시장에서 처분한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테마섹의 자회사인 아이온인베스트먼트(Ion Investments B.V.)는 이날 장 마감 이후 블록딜을 위한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매각 대상은 셀트리온 지분 1.9%(257만 주)와
자율주행 자동차와 인포테인먼트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대성엘텍이 매각 작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실적 악화가 매각의 변수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성엘텍은 지난해 매출액 3774억 원, 영업손실 70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8.4% 올랐으나,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91.7% 큰 폭
대한전선의 실적 개선이 예상되면서 매각에 대한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 사모펀드(PEF) IMM프라이빗에쿼티(PE)의 인수 5년 차로 ‘엑시트(투자금회수)’ 시기가 다가왔다는 관측이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해외 수주가 늘고 있다. 최근 대한전선은 덴마크 전력공기업 에너지넷과 8년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하
2월 둘째 주(2월 10일~14일) 코스피 지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에도 전주 대비 31.64포인트(1.4%) 상승한 2243.59에 거래를 마쳤다.
한주 간 개인 투자자는 2561억 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2397억 원, 기관은 1342억 원어치를 팔아치웠다.
◇ 테마주 전성시대…한창제지 ‘41.93%↑’= 4ㆍ1
12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OCI #LG화학 #삼성전자 #우리들휴브레인 #바른손 등이다.
OCI는 국내 폴리실리콘 사업에서 철수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가격이 급등했다. 전날 증시에서 OCI는 전 거래일 대비 11.88%(7000원) 오르며 6만59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OCI는 전날 기업설명회(IR)를 통해 국내 폴리실리콘 사업에서 철수하겠
보령제약그룹이 계열 분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계열 분리가 완료되면 향후 3세 경영 체제 정비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다만 그룹 측은 전문성 확보를 위한 계열 분리일 뿐 경영 승계와는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보령홀딩스는 전날 보유하고 있던 메디앙스 주식 전량(7.62%, 89만9010주)을 시간외매매로 처분했다. 매매
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이 자신이 보유한 신세계인터내셔날 지분을 대량으로 팔았다. 아버지 정재은 명예회장에게 지난해 증여받은 주식에 대한 세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정 총괄사장이 보유한 지분 4.2%(30만 주)를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 형태로 매각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각 금액은 664억 5300만 원이다.
정
하나금융투자는 9일 KT&G에 대해 향후 3년 간 1조 원을 상회하는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예상돼 배당 체력이 견조하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만 3000원을 유지했다.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주 재팬토바코(Japan Tobacco)가 보유하고 있던 KT&G
지분 286만주(2.09%)에 대한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