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과방위 등 11개 상임위 일제 가동…법원·공영방송 등 정조준재경위·정무위 현장시찰 병행…문체위 부산기장촬영소 일정 야당 불참
반환점을 돈 2026년도 정기국회 국정감사가 대법관 후보 재제청 논란과 권력기관 현안을 둘러싼 여야 전면전으로 치닫는다. 16일 국회는 법제사법위원회를 비롯해 정무위,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과방위, 복지위 등 11개 상임위원회
국민의힘, 노후자금 정치도구화 국정조사 요구
서영석 “회의록 공개 요구는 누워서 침 뱉는 꼴”
김성주 “유예 안 했으면 매일 8000억 팔아야”
국민연금의 리밸런싱(자산 비중 재조정) 유예 결정을 둘러싸고 여야가 국정감사에서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기금운용위원회 회의록 제출과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증인 채택을 요구한 데 이어 국정조사를 공식
경기도 ‘재정 비상’·중수청장 인선 공방…秋 취임 후 첫 국감노동부 원·하청 교섭 성적표 검증…국세청 체납징수·코레일 안전도 도마
국정감사 2주 차를 맞은 국회가 13일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첫 국감과 노란봉투법 시행 성과, 국세청의 고액체납 징수 등을 놓고 공방을 이어간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 논란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안전사고, KF-2
신현송, 12일 취임 후 첫 국감…연 3% 금리 쟁점13일 국세청선 체납 징수·세무조사 개편 점검14일 국민연금, 레버리지 ETF 결정 경위 공방
한글날 연휴를 마친 국회가 국정감사 2주차에 들어간다. 한국은행과 국세청, 국민연금공단 등 경제·복지 핵심 기관이 잇달아 감사를 받는다.
10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는 12일 한국은행, 1
경산시가 주민 복지돌봄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통합돌봄서비스 연계 확정률 95%를 기록하며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8일 국회 보건복지위 소병훈 국회의원은 3월27일~8월31일 전국 통합돌봄 신청 대상자 총 9만3139명 중 6만8715명이 통합돌봄서비스 연계 확정이 결정돼 전국 평균
국립대병원 ‘빅5’ 수준 지역거점병원 육성⋯필수ㆍ공공의료 확충아이맞이 지원금 첫째 1000만원ㆍ둘째 1200만원⋯합돌봄 확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소득보장 체계를 촘촘하게 정비해 저소득층 지원을 강화하고 다층적인 노후소득 보장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간 의료 격차와 필수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국립대병원을 지역거점병원으로 육성하고 지역·필
1년짜리 단기 개편·국내주식 비중 확대에 따른 기금 손실 쟁점 부상9개 지역 국립대병원 첫 피감…응급실 압수수색 대책·AI 해킹 보안 점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7일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을 시작으로 이틀간 국정감사에 돌입하는 가운데 표류하는 연금개혁과 지역 국립대병원의 재정·인력난을 둘러싸고 여야의 날 선 공방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핵심 쟁점은 연
조례안 심사 앞두고 연제동 현장방문집중호우 피해 이후 시설 관리·이용 여건 살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가 지난 17일 파크골프장 관리·운영 관련 조례안 심사를 앞두고 현장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경제복지위원회는 북구 연제동 북구파크골프장을 찾아 시설 운영 현황과 이용 여건 등을 살폈다.
이번 현장 활동은 제314회 임시회에 상정된 파
경기도가 5465억 원 규모의 세출 구조조정안을 내놓고 도의회가 이를 심사하는 가운데 일부 상임위원회가 집행부와 산하기관의 업무보고를 제주에서 받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보건복지위원회 문서에는 행선지와 예산이 적혔지만 방문기관은 빠졌고, 공무원과 산하기관 관계자의 출장비는 별도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는 10월 19
경기도의 재정긴축이 공공병원 노동자의 월급 문제로 번졌다.
8일 오전 10시 30분 수원 경기도청 앞.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 노동자 300여 명(노조 추산)이 모여 섰다.
손에는 '경기도의료원 임금체불 해결하라'는 팻말이 들렸다. 같은 노조가 5월 1일 같은 자리에서 노사합의 불승인을 규탄한 지 넉 달 만이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전국보건의료산
서울시가 노인 교통복지 체계를 재검토하기 위해 '서울 노인교통복지 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전날 시청에서 회의를 진행한 위원회는 지하철 무임 연령 상향과 고령자 버스비 지원 등을 중심으로 제도·재정 지속가능성, 수도권 공동추진 방안 등을 검토해 사회적 합의를 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위원회는 김영원 위원장(숙명여대
조정식 의장 제안 여야 '민생법안협의체' 구성 합의부의 법안 87건 중 빈집 정비 등 비쟁점 50건 우선방송법·공수처법 등 쟁점은 법사위 정리 뒤로 미뤄개헌특위·연내 국정과제 입법도 후반기 과제로 시동
22대 후반기 국회가 이르면 이번 주 원 구성을 마치고 가동되면 빈집 정비 등 쟁점 없는 민생법안 50건부터 처리에 들어갈 전망이다. 여야가 합의한 법안을
의료기사의 업무 수행 기준을 현행 의사의 ‘지도’에서 ‘처방·의뢰’로 변경하는 내용의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료기사법 개정안)’ 심의가 본격화하면서, 보건의료계에 직역 갈등 우려가 커졌다. 의사와 치과의사 등 단체들은 의료기사 단독 활동이 환자 안전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면서 반발하고 있다.
19일 의료계에 따르면 최근 국회 보건
첨단재생의료법(첨생법)의 구조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배아줄기세포 기반 치료제 상용화에 청신호가 켜졌다.
9일 국회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박희승 의원 등 11인이 발의한 첨생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보건복지위원회에 회부되어 본격적인 법안 심사에 들어갔다.
그동안 배아줄기세포 치료제는 현행법의 제도적 모순으로 인해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현행법은 배
이수진 민주당 의원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 대표발의 제조·가공·수입업자 가당음료 당 첨가량 따라 부담금 차등 부과李 ‘설탕 함유식품 부담금 공공의료 사용’ 제안에 與 입법 속도
이재명 대통령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설탕부담금을 의제로 던지자 여당이 입법 지원에 나선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이수진
2030년까지 매년 1살씩 상한 연령 올려비수도권·인구감소 지역엔 5000∼2만 원 더
아동수당 지급 나이를 2030년까지 매년 1년씩 상향하고, 비수도권과 인구 감소지역에는 매월 최대 2만 원 더 주는 아동수당법 개정안이 국회를 상임위를 통과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7일 오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이어 전체회의를 열고 아동수당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
-문화복지위, 현장 체감 복지·생활 밀착 보건·문화행정 주문-경제환경위, 반도체·탄소중립·농업·폐기물 등 미래·생활경제 전방위 점검-도시건설·자치행정위, 안전·도시계획·재정·행정 신뢰도 강화 대책 제시
용인특례시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며 4개 상임위원회가 각각 강평을 통해 시정 개선 과제와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복지·문화·보건부터 반도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한시 허용됐던 비대면진료가 마침내 제도권에 편입될 전망이다. 수년간 의료계와 시민단체의 반발로 번번이 무산됐던 원격의료 법제화가 국회 상임위를 통과하면서 입법화에 성큼 다가섰다. 정부·여당이 정기국회 내 처리 의지를 밝힌 만큼 이르면 내년 하반기 시행이 현실화될 것이란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21일 국회·의료계 등을 따르면
정부가 추진 중인 검체검사 제도개편과 지역의사제 도입에 대해 대한의사협회가 “의료계 현실을 반영한 보상안”이 우선이라고 지적했다.
의협은 20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최근 정부의 의료정책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날을 세웠다.
그간 병원이 검체를 채취해 외부 검사센터에 맡기면 병·의원 몫의 ‘위탁검사관리료’ 10%와 검사센터 몫의 검사
국회 법사위, 6일 전체회의 열어…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전부개정안 상정
복지위, 지난달 법안소위에서 개정안 의결…인구전략기본법으로 개편
초고령사회 대응을 포함한 국가 인구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을 ‘인구전략위원회’ 출범이 임박했다.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전부개정법률안(대안)(위원
국회 복지위, 지난달 29일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개정안 의결
지역별 인구 불균형·가구형태 다양화·인구 국가 간 이동 내용 포함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인구전략위원회 개편, 규모 40명으로 확대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이 제정 20년 만에 ‘인구전략기본법’으로 전면 개편되는 수순에 들어갔다. 2024년 12월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는 등 인구 위기에 대응
당일 오전 10시·오후 2시 각각 법안소위 예정
의료기사법 개정안, “전면 재검토” 반발 나와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전면 개정안은 상정
인구전략위 재구성 및 기본계획 수립안 관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이번 주에 열리는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상정하지 않은 반면,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전부개정법률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