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업체가 역직구족을 공략하려는 발판 마련에 나섰다.
GS샵은 업계 최초로 ‘세계로 배송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세계로 배송 서비스는 GS샵의 상품을 인터넷 쇼핑몰이나 모바일을 통해 주문하면 미주, 유럽, 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 103개국으로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그동안 국내 홈쇼핑은 높은 성장에도 불구하고
CJ대한통운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새 택배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고 CJ그룹 통합 포인트 제도인 CJ ONE 포인트의 택배비 적립도 개시했다.
CJ대한통운은 이용자 편의성을 강조한 새 택배 앱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앱은 ‘원 터치’ 서비스를 기본 개념으로 하고 있다. 택배접수, 반품, 배송추적 등 이용자가 원하는 기능이나 알고 싶은 사항을
인터넷서점 알라딘은 업계 최초로 지난 26일 모바일 고객센터 문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알라딘에 따르면 10월 접속 고객 중 29%가 모바일을 통해 접속했고 모바일고객 매출은 주문 건수의 16%, 전체 매출의 11%를 차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0% 이상 성장한 수치다.
이에 따라 알라딘은 모바일 고객센터를 열어 주문조회, 배송추적, 1
1인당 한달 평균 택배이용횟수가 10건 가량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회의소 최근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택배서비스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소비자 1인당 택배를 주고받은 횟수가 한 달 평균 10.1상자에 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월평균 7.3상자로 집계된 2011년 8월 조사 때보다 38.3% 증가한 수치다.
대한상의는 “경기불황에 가격
위메이크프라이스는 해외 배송 대행 서비스 ‘위메이크박스’(box.wemakeprice.com)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몇 년 사이 해외 온라인몰에서 직접 상품을 구매하는 일명 ‘해외 직구’가 유행처럼 번지면서 배송 대행 서비스도 함께 성장했다. 이에따라 위메프는 저렴한 해외 배송비와 매월 다양한 회원 혜택, 체계적인 고객 응대를 내세운 위메이크
택배업체들이 IT 기술을 활용한 차별화된 서비스경쟁력으로 적극적인 진화에 나서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통운은 QR(Quick Response)코드를 통한 배송추적 시스템으로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최대화하고 있다.
대한통운이 업계에서 처음으로 구축한 QR코드는 이용자가 열자리 가까운 운송장 번호를 입력하는 번거로움 대신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은 1930년 창립한 조선미곡창고주식회사와 조선운송주식회사를 모태로 하는 한국 물류산업의 효시이자 국내 최대 종합물류기업이다.
항만하역을 비롯해 육상운송, 철도운송, 택배, 물류센터 운영, 해상항공복합운송주선업 등 물류 전 부문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특히 물류사업 전 부문에 걸친 사업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최적의 토털물류
#주부 김정희(35) 씨는 친정 부모님께 택배를 종종 보낸다. 택배가 언제 도착할지 알기 위해서는 택배사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10자리 가까운 운송장 번호를 입력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했다. 시간도 꽤 걸리는데다 번호가 많아 입력하기도 어려웠다.
이제 그런 불편이 사라지게 됐다. 대한통운은 업계 최초로 택배 운송장에 인쇄된 QR코드로 간편하게 택배 배
TNT코리아는 TNT 익스프레스 서비스를 이용하는 신규 고객들을 대상으로 ‘월드클래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월드클래스 캠페인’은 다음달 29일까지 진행되며, TNT의 익스프레스(Express) 및 이코노미 익스프레스(Economy Express)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신규 고객에게 스마트폰 거치대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온라인서점 대교 리브로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안드로이드용, 아이폰) ‘앵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대교 리브로는 앱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도서를 구매할 수 있도록 기존의 쇼핑기능(주문, 결제, 배송 추적) 외에 분야별 찾기, 최근 본 상품, 보관함, 나의 통장 등 차별화 서비스를 대거 신설했다.
아울러 타사 앱에서는 지원하지 않고 있
대한통운은 택배 현장에 신장비인 운송장 모바일 프린터를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대한통운은 이번 운송장 모바일 프린터 도입을 통해 기존엔 택배 이용자들이 운송장을 작성하는 수고와 시간이 필요했으나 현장에서 바로 운송장을 출력해 상자에 붙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용하려는 고객은 콜센터나 인터넷, 스마트폰을 통해 접수만 하면 되며 택
GS이숍은 27일 사이트 내에 ‘플레인(plein)’을 오픈하고 해외 구매대행 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플레인’은 가득한, 충만한 이라는 뜻의 불어 ‘plein’과 같은 발음인 영어의 ‘plane’(비행기)와 ‘plain’(명백한, 솔직한)의 뜻을 모두 담고 있다. 즉, 비행기를 타고 해외에서 쇼핑하는 듯한 즐거움은 물론, 깔끔하고 군더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