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은 줄기세포 배양액을 사용한 ‘스템씨 비타 앰플(Stem-C Vita Ampoule)’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파미셀에 따르면 스템씨 비타 앰플은 회사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브랜드 ‘바이 파미셀 랩(By Pharmicell Lab)’에서 론칭한 신규 라인 ‘스템-씨(Stem-c)’ 품목 중 하나다.
파미셀 스템씨 라인은 총 6개 품목으로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이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ㆍ합병(M&A)과 관련해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약속했다.
최 위원장은 11일 과천정부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과 관련해 이 같이 밝혔다.
최 위원장은 “양 사의 인수합병에 대한 사전동의 절차가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여러가지 기초조사를 시작했다”며 “무선시장 영향
LG생활건강이 2005년 차석용 부회장 취임 이후 공격적 인수합병(M&A)을 시도하며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 공격적 M&A를 통해 현재 생활용품ㆍ화장품ㆍ음료의 3개 사업부의 진용을 탄탄하게 갖췄고, 각각의 사업이 갖는 장단점을 통해 서로 사업을 보완할 수 있게 됐다.
코카콜라음료를 지난 2007년 사들였고 2009년에는 다이아몬드샘물, 2010
일동후디스가 2015년 9월 유제품 사업을 정비하고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산양분유, 트루맘, 아기밀 등 유아식의 성공적인 마케팅과 포지셔닝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했고 2008년 유제품 시장에 진출해 ‘건강한 프리미엄 우유’로 자리매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유 리뉴얼, 발효유 홍보 강화, 유통조직 강화 등 유제품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한다는 것이
국내 최대 화장품기업인 아모레퍼시픽이 방문판매특약점(방판점) 영업사원을 직영점 등에 멋대로 배치하면서 소상공인인 이들의 매출손실이 688억원에 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8일 국회 박완주(사진.천안을)의원이 중소기업청이 제출한 ‘공정위 의무고발권 고발요청서’를 분석한 결과 아모레퍼시픽은 2005년부터 2013년까지 8년 동안 특약점 영업사원인 방문판매원
코웨이가 또 다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코웨이는 올 2분기 매출 5275억원, 영업이익 1117억원, 당기순이익 850억원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8%, 14.4%, 30.4% 늘어난 규모로 모두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이다. 2분기 영업이익률 역시 전년 동기 대비 2.5%포인트 증가한 21.2%를 기록했다
코리아나화장품은 21일 코리아나 광교사옥 본사에서 중국 HQG Limited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7월부터 향후 5년간 이며 3000만 달러 규모이다.
코리아나는 중국 최초의 포털사이트 넷이즈(NetEase)를 모회사로 둔 중국 HQG Limited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중국 유통시장 진출 확대 및 글로벌 뷰티시
중소기업청이 올해 첫 의무고발요청으로, '갑질' 행태를 보인 아모레퍼시픽, 진성이엔지, 신영프레시젼 등 3개 기업들에 철퇴를 내렸다. 특히 이번엔 처음으로 법인이 아닌, 해당 기업의 대표이사나 임원에 대한 '행위자 고발'까지 진행하면서 수위를 높였다.
중기청은 지난 26일 의무고발요청권 심의위원회를 개최, 이들 3개사와 위법행위 책임자들을 공정거래위원회
한국투자증권이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가 예상되고, 중국에 진출한 화장품 브랜드 중 경쟁력이 높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70만원에서 420만원으로 상향했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28% 증가한 1조1900억원, 영업이익은 43% 늘어난 2510억원으로 예상한다”며 “아모레퍼시픽 영
코스맥스그룹은 지주회사인 코스맥스비티아이를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고 이경수ㆍ김준배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업회사인 코스맥스 역시 이경수ㆍ김재천 각자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코스맥스그룹은 이경수 회장이 지주회사와 사업회사의 공동대표를 맡아 그룹의 미래 비전과 해외네트워크 등 경영전반에 걸쳐 화장품과건강기능식품 사업의 시너지 효
아모레퍼시픽_4분기 기대이상
대신증권은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 호조에 주가가 연초 이후 25% 급등, 향후 다소 완만한 상승추세가 전망된다고 4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의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00만원 유지했다.
대신증권 박신애 연구원은 "면세점, 온라인/홈쇼핑, 전문점, 방판, 할인점, 백화점 등 고른 채널별 성장이 이뤄진 가
올해 국내 정수기 시장이 더욱 치열해진다. 코웨이를 필두로 한 선두업체들은 물론, 저가 제품으로 뒤늦게 시장에 진입한 후발업체들이 급증하면서 내수시장 점유율 싸움이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코웨이, 청호나이스, 동양매직 등 선두 ‘빅3’ 업체들은 각자 특화전략으로 경쟁력을 끌어모으고 있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웨이는 올 상반기 내에 자사
LG생활건강이 10년 연속 성장의 기록을 달성했다. 중국, 대만, 홍콩 등 중화권 소비자들로부터 터 ‘후’, ‘숨’등 프레스티지 화장품이 사랑을 받으며,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LG생활건강은 2014년 4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 1조1759억원, 영업이익 11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5%, 30.9% 성장했다고 27일 밝혔다.
TV를 통한 판매율 하락에 고심하고 있는 홈쇼핑 업체가 방문판매 시장을 노크하며 활로 개척에 나섰다.
CJ오쇼핑은 전국 방문 판매망을 갖춘 ㈜교원과 MOU를 맺고 자사의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인 ‘르페르’를 교원의 리빙플래너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CJ오쇼핑 관계자는 “기존 ‘르페르’ 구매고객을 분석한 결과, 구매고객층이 고급 화장품
KB투자증권은 9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4분기 영업이익이 다소 기대에 못 미칠 전망이지만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는 데는 변함없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80만원을 유지했다.
양지혜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의 4분기 매출액은 9021억원으로 전년 대비 28.0%, 영업이익은 782억원으로 58.4%를 달성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전
우리투자증권은 24일 LG생활건강에 대해 5분기만에 이익성장률이 두 자릿수로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73만원을 유지했다.
한국희 연구원은 “중국인들의 화장품 수요가 면세, 백화점, 방판 등 고가 채널 전반에 걸쳐 높은 성장세를 견인했다”며 “의미 있는 이익 성장 회복이 기대된다”며 “내년 화장품 이익 비중이 57%로 늘어나면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은 지난해 말 특약점 소속 방문판매원을 다른 특약점이나 직영점으로 일방적으로 이동시켰다는 이른 바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직원이 행복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그의 기본 경영철학은 물론, 그간 펼쳤던 ‘상생ㆍ소통경영’에도 적잖은 오점을 남긴 것.
서 회장은 즉시 회사 측의 과실을 인정하고 문제 해결 의지를 밝혔다. 이어 아리
특약점 소속 방문판매원을 다른 특약점이나 직영점으로 일방적으로 이동시켜 ‘갑질 논란’에 휩싸였던 아모레퍼시픽이 ‘아모레 카운셀러(방문판매원)’ 달래기에 나섰다. 그동안 방판 사업의 양적 확대만 추구했다면, 이번에는 방판원의 질적 성장을 통해 방판사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16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신한카드와 방문
장기 불황으로 화장품업계가 침체된 상황에도 아모레퍼시픽그룹이 호실적을 발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연초 '초심'으로 돌아갈 것으로 강조하며 위기 극복 경영을 적극적으로 펼친 덕분이다. 서 회장은 기본(화장품)에 충실해 오로지 제품혁신에만 집중함에 따라 1등(화장품 국내 1위)의 자존심을 지켰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12일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