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티앤씨가 국내 온라인 패션 브랜드 ‘무신사’와 함께 발열내의 마이히트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일본 제품이 장악하고 있던 국산 발열내의 시장 공략에 나선 것이다.
마이히트는 효성의 발열 폴리에스터, 에어로히트 익스트림(aeroheat EX) 등으로 만들었다.
원사에 있는 미네랄 물질이 태양, 조명 등에서 빛을 흡수, 이를 열에
자주(JAJU)가 발열내의를 첫 출시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이달 중에 흡습 발열, 보온, 항균 기능의 발열내의 ‘자주온(溫)’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자주(JAJU)는 지난여름 ‘접촉 냉감 시리즈’ 출시에 이어 이번 발열내의 ‘자주온’까지 내놓으며 겨울 매출을 잡겠다는 계획이다.
자주온은 몸에서 발생하는 땀
내복에도 트렌드가 있다. 올겨울 출시된 내복은 천연소재로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거나 기능성 소재로 보온성을 강조한 것이 주를 이룬다.
토종 속옷업체 비비안은 올겨울 내복 트렌드를 반영해 부드럽고 편안한 내복과 강추위에도 든든한 기능성 내복 2종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비비안의 '울 텐셀' 내복은 겨울철 대표 보온 소재인 울과 천연 소재 텐셀을 혼
화장품·의류 등 다양한 브랜드가 11월 첫째 주 세일을 펼친다. 이번 주에는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 SPA 브랜드 '탑텐', 화장품 브랜드 '미샤'·'에뛰드하우스'가 할인·이벤트를 일제히 진행한다.
◇올리브영
- ~11월 7일
- 최대 40% 할인 쿠폰·7000원 중복 쿠폰 등 증정, 제품 특가 진행
국내 토종 브랜드가 일본 불매운동의 직격탄을 맞은 ‘유니클로’의 빈자리를 채우고 있다.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로 시작된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100일을 넘긴 가운데 유니클로는 실적 1등 공신으로 꼽히는 히트텍, 후리스, 경량 패딩 등이 대거 출시되는 혹독한 가을겨울 시즌을 맞고 있다. 국내 토종 브랜드는 여름부터 시작된 일본 불매운동의 반사이익을 기대하며
편의점의 무한변신이 이어지고 있다. 1인 가구가 늘어나는 데다 입점 상권의 편의성을 십분 활용해 편의점들이 백화점식 상품 구성과 백화점을 뛰어넘는 편의 서비스에 속속 도전하고 있다.
담배나 간단한 간식거리를 주로 판매하던 편의점들이 세탁ㆍ택배ㆍ공과금 납부 등 각종 생활 편의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은 물론 생활 잡화와 의류 판매에까지 공을 들이기 시작했
이랜드월드의 SPA 브랜드 ‘스파오’가 발열 내의 웜테크를 20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웜테크는 2009년 스파오 론칭과 함께 출시된 자체 발열 내의 웜히트의 새로운 이름이다. 스파오의 발열 내의는 최근 3년간 두 자릿수의 꾸준한 매출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이랜드월드 측은 매출 성장의 배경으로 스파오가 자체 섬유 연구소를 운영하며 개발한
패션그룹형지의 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가 발열 티셔츠 출시로 겨울 기능성 의류 수요 잡기에 나선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자체 개발한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발열 티셔츠 ‘웜리프레쉬’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웜리프레쉬’는 체내의 열이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몸에서 발생하는 수분을 흡수, 건조시키는 기능이 우수한 기능성 티셔츠로
쌍방울이 일본 제품 불매운동을 계기로 지금까지 계속해온 애국심 마케팅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최근 발열내의 사전주문 ‘완판’ 기록을 세운 데 이어 FW 시즌 신제품 라인을 대폭 확대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유니클로 불매 운동이 국산 내의 수요 확대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쌍방울은 최근 TRY 발열내의 ‘히트업 라이트’를 대상으로
국산 속옷 브랜드들이 유니클로의 ‘히트텍’을 따라잡을 수 있을까.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이어지자 유니클로 실적의 1등 공신으로 꼽히는 여름 대표 상품 ‘에어리즘’을 대체하는 국산 제품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국내 속옷 브랜드 BYC의 ‘보디드라이’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전년 대비 159% 매출 신장을 기록했고, 이랜드가 내놓은 SPA 브랜드 스파오의 ‘
강추위가 몰려오면서 한파 대비용품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17일 G마켓에 따르면 대설 이후 한 주(12/7~13) 동안 제설용품, 난방가전, 보온패션 등 한파 관련 용품의 판매량을 전월 동기(11/7~13)와 비교해 본 결과 품목별로 최대 1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스노우체인 판매량은 1137%, 염화칼슘은 450%, 아이젠
40도에 육박하던 무더위가 지나간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유통가는 겨울맞이 준비가 한창이다. 일찌감치 찾아온 추위로 서둘러 월동 준비에 나서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패딩과 전기장판 등 방한용품 판매량이 급증하자 유통업계도 프로모션을 확대하는 등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3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겨울 의류 판매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신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의 영유아 브랜드 모이몰른이 우수한 착용감과 높은 보온성을 갖춘 발열 내의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이몰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발열 내의는 공기 중 적외선을 흡수해 열을 발생시키는 기능성 발열 원사를 사용했다.
특히, 부드러운 촉감의 소재를 사용하여 민감한 피부를 가진 아이들도 피부 트러블 걱정없이 착용 가능하며,
연일 계속되는 북극한파로 살을 에는 듯한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방한용품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을 중심으로 방한용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관련업계는 매출도 크게 올라 한파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마켓, 11번가 등 이커머스에서 추위와 바람을 막아주는 방한 용품들이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이랜드리테일이 이너웨어 브랜드 애니바디를 통해 발열내의 통합 PB 상품 Eㆍ웜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웜업은 지난 5년간 누적 판매량이 85만 장에 달하는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성능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해 이번에 통합 PB 상품으로 선보이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ㆍ웜업은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기본 ‘웜업’ △기모 안감을 더한
◇ 롯데백화점, 홈 디자인 페어 = 롯데백화점은 23일부터 28일까지 본점, 영등포점 등 총 18개 점포에서 ‘홈 디자인 페어’ 행사를 진행한다.가구·홈패션·가전 등 총 80여개 브랜드, 총 300억 규모의 물량을 준비했으며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이사와 혼수가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이기 위해 기획했
최근의 최강 한파로 내의 판매량이 급증했다.
속옷 전문 기업 BYC는 올해 1월 발열내의 보디히트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 늘었다고 2일 밝혔다. 품목별로는 단색 위주의 기본 디자인 제품이 21%, 기모 제품은 30%, 터틀넥·래글런·스트라이프 등의 스타일 제품은 32% 상승했다.
BYC 측은 “내의 판매 증가는 침체기인 의류산
롯데마트가 오는 25일까지 ‘기능성 방한 의류 대전’을 모든 매장에서 진행한다.
먼저, 햇빛을 받으면 열을 방출하는 ‘쏠라볼’ 소재를 이용해 만든 방한 점퍼와 조끼를 선보여, ‘쏠라볼 점퍼’를 8만9900원에, ‘쏠라볼 헤비 조끼(여성·남성)’를 각 2만9900원과 3만9900원에 판매한다.
또한 내부의 열은 보호하고 몸에서 발산된 수분은 흡수 및
찬바람이 불면서 겨울 혈전을 준비하는 의류업체와 속옷업체들이 속속 새 제품을 내놓고 있다.
16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제조·유통일괄형(SPA) 브랜드 유니클로는 2015년형 히트텍 콜렉션을 출시했다.
'출시 이후 가장 진화한 소재와 기능성'을 갖췄다는 게 유니클로의 설명이다.
히트텍은 피부 표면의 수증기를 흡수한 뒤 물 분자의 운동
◇유니클로, 최대 50% 할인= 유니클로는 국내 매장 오픈 10주년을 맞아 다음달 1일까지 ‘1호점 오픈 10주년 특별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행사 2주차 할인기간인 11일부터 17일까지는 간절기 아이템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부드럽고 따뜻한 소재로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적합한 ‘스웨트 컬렉션’ 일부 제품들은 최대 1만원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