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투유가 다음 달에 일시적으로 청약 모집공고를 중단한다.
20일 금융결제원이 운영하는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다음 달 3일부터 7일까지 아파트투유 정비를 실시하고 모집공고 처리를 중단한다.
9.13 주택시장 안정 방안 후속 조치인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이 입법예고 되면서 이와 관련한 청약시스템을 개편해야 하기 때문이다. 현재 예정된
9·13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에 따라 분양권 소유자도 유주택자로 간주하도록 법제화된다. 또 추첨제에서도 무주택자에게 기회의 문이 넓어진다.
11일 국토교통부는 무주택 실수요자에게 신규 주택이 우선 공급되게 하고 분양권 등의 소유자도 유주택자로 간주하는 등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국토교통부령) 일부개정안’을 12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똘똘한 한 채’ 열풍이 청약통장 갈아타기 현상으로 까지 번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인터넷 청약사이트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7월 말 기준으로 청약저축 가입 계좌는 54만8547좌로 1월대비 5.4%(3만1337좌) 감소했다. 전월과 비교하면 0.77%(4258좌) 줄어든 수치다.
청약저축 계좌는 국민주택을 공급받기 위해 가입하는
아파트투유에서 ‘부산 양정 이즈카운티’, ‘대구 남산 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 ‘전북 장수 부경스카이아파트’의 아파트 단지 청약 당첨자를 8일 발표했다.
이날 청약 당첨 조회가 가능한 단지는 ‘부산 양정 이즈카운티’, ‘대구 남산 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 ‘전북 장수 부경스카이아파트’ 등 3곳이다.
전날 아파트투유는 ‘대전 갑천3블록 트리풀시
아파트투유에서 ‘대전 갑천3블록 트리풀시티(국민주택)’, ‘대전 갑천3블록 트리풀시티(민영주택)’의 아파트 단지 청약 당첨자를 7일 발표했다.
이날 청약 당첨 조회가 가능한 단지는 ‘대전 갑천3블록 트리풀시티(국민주택)’, ‘대전 갑천3블록 트리풀시티(민영주택)’ 등 2곳이다.
지난 3일 아파트투유는 ‘경기 광명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충
행정구역명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일원동을 부동산규제지역명으로 바꿔보면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투기지역쯤이 된다. 다주택자라면 양도세 중과 대상이라는 문패도 더해진다.
4월부터 각종 부동산 규제가 본격화되면서 부동산 수요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제도의 명칭만으로는 해당 지역에 어떤 규제가 적용되고 있는지 짐작하기 쉽지 않다. 우리가 살고
그동안 금수저 청약 등의 논란을 빚어온 주택청약 특별공급제도가 대폭 개편된다.
10일 국토교통부는 실수요자의 청약 당첨 기회를 확대하고 공정한 청약 제도 운영을 위해 ‘주택청약 특별공급 및 전매제한 제도’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특별공급은 다자녀 가구나 부모 부양가족, 신혼부부 등을 위해 특별히 우선 공급되는 물량으로 민영주택의 경우 전체의 33% 이
각종 정부 규제로 주택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비교적 안정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단지내 상가가 인기를 끌고 있다.
단지 내 상가란 아파트나 오피스텔 등 공동주택 내에 만들어진 상가로 입주민들의 생활편의시설 제공을 위해 만들어지는 상가를 말한다. 입주민을 고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상가 대비 수익이 안정적인 것이 특징이다.
실제 부동산시장의
봄을 앞두고 분양 물량이 쏟아지면서 청약저축 가입자수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1월 주택청약종합저축(이하 청약저축) 계좌수는 2110만4956좌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동월(1947만3580좌)보다 163만1376(약 8.4%) 증가한 수치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국민주택 및 민영주택을 공급받기 위해 가입하는 저
국토교통부는 최근 투기과열지구에서 민영주택 청약 가점을 높이기 위한 부모 위장전입 유인이 높아짐에 따라 지자체 협조를 통해 실태조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8.2대책 전에는 추첨제(85㎡이하 60%, 85㎡초과 100%)가 적용됐고 직계존속은 부양가족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3년 이상 동일 세대를 이루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부양가족 가점을 높이
서울 노량진역과 먹골역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제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동작구 노량진동 37-1번지(923㎡)와 중랑구 묵동 176-39번지(1978.2㎡)의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한 도시관리계획을 가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이 결정 및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대해 청년주택사업이 가능
현대산업개발은 파주운정택지개발지구에서 ‘운정신도시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운정신도시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30개동, 전용면적 59~109㎡ 총 3042가구 규모로 운정신도시 전체에서 최대 규모의 단지다. 전용 85㎡ 이하 2505가구는 국민주택으로, 전용 85㎡ 초과 537가구는 민영주택으로 공급된다.
단지는 GTX
주택청약종합저축(이하 주택청약)의 2순위 계좌수가 1순위를 앞질렀다. 1순위 자격 요건 강화로 기준 미충족 가입자가 재분류된 영향이 컸다.
5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2순위 주택청약은 1045만7613좌로 1순위 계좌수 1043만9146좌를 웃돌았다. 2순위 계좌수는 작년 동기(872만7340좌)보다 19.8% 증가
문재인 정부가 내년 경제정책방향을 내놓은 가운데 주택 분야의 경우 공적주택 공급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게 된다.
27일 정부는 문재인 대통령이 제1차 국민경제자문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 11.29일 발표한 ‘주거복지 로드맵’에 따라 내년에는 공공임대주택 13만호(준공)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에 분양하는 ‘운정신도시 아이파크’에 파주시 최대청약자가 몰렸다.
25일 금융결재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21~22일 이틀간 청약접수를 받은 ‘운정신도시 아이파크’의 청약결과 258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6215명이 몰리면서 평균 2.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청약은 파주시에서 청약을 받은 단지 중 가장 많은 청
현대산업개발은 파주시 동패동 1781번지 파주운정택지개발지구 내 A26블록에 입지할 운정신도시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운정신도시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30개동, 전용면적 59~109㎡ 총 3042가구로 현재까지 운정신도시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단지다. 주택형은 59㎡~109㎡ 등 총 9개 타입으로 구성됐으며 전용면적
파주 운정신도시 내에 최대 규모로 공급하는 대형건설사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현대산업개발이 15일 파주시 미래로 396에 개관한 ‘운정신도시 아이파크’ 견본주택에는 이날 오전 11시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족히 100명은 넘어 보이는 대기열이 늘어섰다.
‘운정신도시 아이파크’는 공공택지인 파주운정택지개발지구 A
국토교통부는 총 100만 호의 신규 주택 지원에 나서는 내용을 담은 주거복지로드맵을 29일 발표했다. 로드맵에 구체적으로 담긴 내용을 질의응답으로 정리했다.
△주거복지 로드맵의 추진하는 배경과 의의는
- 청년 일자리 부족, 저출산ㆍ고령화, 양극화 등 구조적인 사회문제가 심화되고 있는데 국민들이 학업과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생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주거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주거복지 거버넌스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29일 오전 수서 스마티움 전시장에서 주거복지로드맵 정책을 발표하면서 "법무부 소관의 주택임대차보호법을 법무부-국토부 공동 소관으로 변경해 주거복지 정책과의 연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법무부는 권리관계의 안정성 측면에서, 국토부
정부는 내집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신혼부부를 위해 공공임대주택을 비롯해 희망타운 조성, 민영주택의 특별공급을 확대할 방침이다.
주거문제로 결혼, 출산을 미루는 점을 감안해 기존 유자녀 신혼부부 중심에서 예비 신혼부부 등으로 지원 대상으로 넓혔다.
◇ 혼인기간 7년 이내 신혼부부도 공공임대 대상 포함
정부는 29일 주거로드맵 정책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