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이 여성 미화원의 남자 화장실 청소를 금지하는 법 제정을 추진한다는 소식이다. 선진국 중 남자화장실을 여성 미화원이 청소하는 나라는 일본뿐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소변 보는데 갑자기 대걸레가 진입해 내 다리 쪽으로 와 오른쪽 다리 들어준 다음 왼쪽 다리 들어 줬다”, “남자 화장실은 남자 청소부를 고용해 청소하게 해라”, “금지 좀 시켜
서울시는 이용자가 없어진 지하보도 11곳을 시민이 여러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대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지하보도 활용을 원하는 기관, 단체, 개인은 서울시 도로시설과(02-2133-1676)에 문의하면 검토를 거쳐 창작공간, 전시·보관 공간, 인접 건물 부속시설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비영리 목적으로 사용하면 점용료를 면제해준다.
시는 앞서 7개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청와대 신임 교육문화수석으로 송광영 전 서울교대 총장을 내정했다.
송 교육문화수석 내정자는 1953년 생으로 충남 보령 출신으로 대전고등학교를 나와 서울대학교 사범대에서 교육학과를 전공하고 서울교육대 총장을 지낸 정통 교육 전문가라는 평을 받고 있다.
송 내정자는 1976년 성일중 교사로 출발해 1981년부터 2년간 한국교육개발원
지방선거 이틀을 앞둔 2일 새정치민주연합 김진표 경기지사 후보가 경기도 서남부 지역 일대를 돌며 표심을 공략했다.
김 후보는 특히 ‘무박3일 진심 장정’을 시작하고 밤을 새워 일하는 경기도민을 만나 격려와 함께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경기 의왕시 시티병원 삼거리 유세 현장에서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와 정책협약식을 갖고 “의왕의 교육환경
새정치민주연합 새 원내대표에 박영선 의원(3선)이 선출됐다. 헌정사상 첫 여성 원내대표의 탄생이다.
박 의원은 8일 오후 국회에서 당 소속 의원 130명 가운데 1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원내대표 경선에서 결선투표 끝에 69표를 득표, 59표를 얻은 노영민 의원을 눌렀다.
앞서 치러진 1차 투표에서도 박 의원은 58표로 최다 득표해 노영민 의원(28
고려대 세종캠퍼스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캠퍼스 청소용역 미화원에게 감사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고려대 세종캠퍼스에 따르면 학생홍보대사 ‘홍랑’ 14명은 이날 환경미화원 45명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고마움을 전하고 미화원들과 함께 교내 청소에 나섰다.
세종캠퍼스 홍보대사 홍랑의 주최로 진행된 어버이날 행사는 평소 어버이와 같은 마음으로 학생들
4월 22일 오전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세월호 침몰 사고
- 인양된 시신 중 실종된 중국인 2명 확인
2. 누명 쓴 자오줘하이
- 14년 전 이웃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10여년간 옥살이한 자오워하이
- 길거리 미화원으로 취직해
3. 다롄 아파트 화재
- 21일(현지시간) 오전 다롄 34층 아파트에서 화
근로시간 단축을 논의한 노사정 소위가 사실상 무산되고 이에 대한 대법원판결을 앞두면서 현장대란이 예고되고 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산하 '노사정 사회적 논의 촉진을 위한 소위원회'는 17일 오전 대표자회의를 열어 52시간 단축으로 중지를 모았으나 재계 쪽에서 8시간 연장근로를 포함한 60시간 안을 들고나오며 논의 자체가 무산됐다.
현행 근로기준법은
‘강연 100℃’ 저축상 환경미화원 김재덕 씨가 자신의 성공담을 털어놨다.
9일 저녁 방송된 KBS 1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강연 100℃’에서는 환경미화원으로서 저축상을 받은 김재덕 씨의 강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연 100℃’에서 강단에 선 김재덕 씨는 어린 시절 가난한 집안의 5남매 중 맏이로 태어났다. 가난한 살림 탓에 초등학교를 겨우
※ 자세한 내용은 고품격 시니어 전문 미디어 ‘브라보 마이 라이프’(www.bravo-mylife.co.kr) 사이트와 모바일웹( http://m.bravo-mylife.co.kr), 네이버 블로그(http://blog.bravo-mylife.co.kr) 등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 김지호 기자 : jh@bravo-mylife.
40대 환경미화원이 날치기범을 검거해 화제다.
환경미화원 이정주(46·사진)씨는 지난 24일 새벽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에서 여성의 핸드백 가방을 빼앗아 달아나던 날치기범을 붙잡아 경찰에 넘겼다.
이씨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건데 쑥스럽다”고 말했다.
구로구청은 정씨에게 모범 환경미화원상을 주기로 했다.
“어머니가 마련한 것 같은 밥상을 잠시나마 맛보게 하자는 의미에서 떡국을 끓이게 됐다.”
13일 강원 양구군 중동부전선의 육군 2사단 금성부대에는 어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이 제공됐다. 이날 오전 병영을 찾은 20여명의 자원봉사자는 부지런히 움직이며 떡국을 끓이기 시작했다. 이들은 정성껏 마련한 떡국과 음식을 점심시간 장병에게 직접 배식했다.
환경미화원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오는 17일 입법 토론회가 열리고 여기서 논의된 법률 제정안이 제출된다.
민주당 신계륜 의원은 환경미화업 종사자들의 고용안정과 복리증진, 직업능력의 개발·향상 등을 지원·촉진한다는 내용의 환경미화원법 제정안을 대표발의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토론회에서는 환경미화업 근로자의 고용상 불안정성과 최저가낙
서울시는 야간시간대 도심에서 근무할 시간제 청소인력을 투입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저녁시간대와 주말에 도심 번화가를 청소할 '서울365 청결기동대'를 연말까지 가동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365 청결기동대는 명동, 인사동, 이태원, 홍대 주변 등 시민과 관광객이 몰리는 6개 자치구 번화가 소재 청소취약지역에서 환경미화원이 일하지 않는 시간대에 관리하게 된
안철수 무소속 의원 측 ‘새정치연합’ 이 17일 374명의 창당 발기인을 발표했다. 강봉균 전 재정부 장관 및 장하성 정책네트워크 소장 등 기존 ‘안철수의 사람’ 외에 군 출신, 시민사회, 학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가 두루 포함됐지만 예상을 뛰어넘는 ‘깜짝 인사’는 없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구체적으로는 신당 전북지사 후보로 언급되는 강 전 장관이 참여했고
“무기계약직이 뭐길래….”“기간제 근로자로 취직에 성공하면 2년뒤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될 수 있다.”
서울시 산하공단 취업을 빌미로 구직자에게 수억원의 현금을 받아 챙긴 브로커와 인사에 개입한 공단 직원 등이 경찰에 적발됐다. 취업 청탁자들은 기간제 근로자로 취업에 성공한 뒤 2년뒤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브로커 말에 빚까지 내서 돈을 건냈지만,
○…농협·국민·롯데카드의 고객 개인정보가 대거 유출된 가운데 해당 회사의 콜센터 여직원들이 카드사들의 총알받이가 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윗선은 책임 따위는 버리고 퇴사했는데 콜센터 직원들은 남아서 뒷처리를 다하는구나”, “환경미화원 있다면 쓰레기 막 버려도 되나. 제발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해라”, “배려 상실의 시대”, “콜센터 직원들은 해당 회사 직
자식사랑 부모마음으로 맹추위도 녹여버린 온정이 캠퍼스에 퍼지고 있다.
숭실대학교는 교내 청소를 담당하고 있는 미환개발 미화원들이 최근 장학금 1200만원을 출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재동 노조위원장은 한헌수 숭실대 총장과 함께 지난 14일 교내에서 ‘미환개발 노동조합 장학기금 출연 약정식’을 개최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국을 표현하는 말 중 하나가 ‘다이내믹 코리아(Dynamic Korea)’, 즉 ‘역동적 한국’이다. 그러나 한국은 살아남기 위한 경쟁은 살벌할지 몰라도 경제적으로는 전혀 역동적이지 못하다. 젊은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은 자본주의 역동성과는 거리가 먼 의사, 변호사, 교수, 공무원, 공기업 직원 등이다. 이러한 직업을 얻을 수 있는 사람들은 창업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