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 작가 강태웅 초대전이 19일부터 26일까지 뉴욕 플러싱의 갤러리 천에서 열린다.
뉴욕, 뉴저지, 펜실베니아 등지에서 작품활동을 해온 강 작가는 4년 전부터 중앙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ovement 2016’이라는 표제의 이번 전시는 강 작가의 두 가지 씨리즈 ‘순환(Circul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제1회 베트남 미술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미술전은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 진행하는 국제 문화 교류사업의 일환이다. 베트남 예술를 한국에 알리고 더 나아가 양국 경제협력 관계가 문화예술적인 교류로 이어지게 하기 위한 행사다. 14명의 명망있는 베트남 작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까스텔바작을 골프웨어 1위 브랜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 회장은 11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NEMO)에서 열린 ‘까스텔바쟉 아시아 최초 미술전’ 간담회에 참석해 “골프웨어 시장은 아웃도어 시장을 대신할 수 있는 큰 시장이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최근 여성 골프인구가 많이 늘어났고 실내골프장, 스크
패션그룹형지가 세계적인 아티스트이자 패션디자이너인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을 초청해 미술전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까스텔바쟉의 미술전은 아시아 최초로 열리는 것으로 총 10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키스헤링이 죽기 전 그린 초상화 등 80~90년대 작품 20여점이 전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패션그룹형지는 지난 3월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을 론칭
프랑스 베르사유궁에 여성 성기 모양의 미술 작품이 설치돼 논란을 빚고 있다고 현지 매체들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베르사유궁의 현대 미술전 초청을 받은 영국 미술가 아니쉬 카푸어는 궁 정원에 '더러운 구석 (Dirty Corner)'이라는 제목의 미술 작품을 설치했다. 이 작품은 깔때기 모양의 60m 길이 철제 터널과 그 주변에 배치된 돌덩이로 이뤄져
제56회 '베니스 비엔날레' 미술전의 국제전(본전시)에 참여한 한국의 임흥순이 국내 작가로는 처음으로 '은사자상'을 받았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임흥순이 아시아 여성의 노동 문제를 소재로 국내와 캄보디아, 베트남 등에서 촬영한 95분 분량의 영화작품 '위로공단'으로 9일(현지시간) 베니스 비엔날레 시상식에서 이같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관이 3회 연
[온라인 와글와글]김준호 코코엔터 폐업, 이규한 김희원 이정신, 의정부 화재 20대 여성 숨져, 인터넷 사라질 것, 사람이 좋다 이본, 칠전팔기 구해라 유성은, 나혼자 산다 효린 엄마, 김용건 하정우 차현우, 한국 이라크, 북한 화가 작품 국내 첫 전시
24일 오후 5시 온라인상에는 '김준호 코코엔터 폐업', '이규한 김희원 이정신', '의정부 화재
북한 화가의 작품세계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네덜란드 미술재단 '스프링타임 아트'(Springtime Art)는 오는 29일부터 3월6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6홀에서 '국제 순회 북한 미술전'을 열기에 앞서 23일 내·외 언론을 대상으로 프레스 투어 행사를 했다.
재단의 경영자이자 전 세계 예술작품 수집가인 팬스(Fans)
드높은 하늘과 선선한 날씨와 함께 축제부터 전시, 공연까지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는 가을은 문화생활을 누리기에 더 없이 좋은 계절이다. 지금 휴대폰 속 앱을 잘 활용한다면 공연, 전시회부터 클럽 파티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캐시슬라이드, 세바스치앙 살가두 사진전과 제휴 이벤트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의 작품을 스마트폰 잠금화면에서 만나보고,
세계 3대 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2일부터 개최돼 화제가 되면서 세계 3대 영화제에도 관심이 쏠린다.
세계 3대 영화제에는 베를린 영화제, 베니스 영화제, 칸 영화제 등이 포함된다. 이들 세계 3대 영화제는 23개국, 26개 영화제작자단체에서 구성된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이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이다. FIAPF는 세계
“지난 100년의 세계 건축은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대립과 상호 보완의 역사로 볼 수 있습니다. 한국관이 대립의 극단을 보여 준 남북한의 건축을 재조명한 점이 높게 평가받은 것 같습니다.”
올해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에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한국관 커미셔너인 건축가 조민석(48·사진)씨가 12일 서울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귀국 기자회견을 가
베니스 황금사자상
세계 최대 건축 전시회인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국가관 전시에서 한국의 건축전이 65개 국가관 전시 가운데 최고의 영예인 '황금사자상'을 7일 수상했다. 분단이라는 특수성을 바탕으로 남북한의 건축 100년을 조망한 한국의 건축전이 세계 건축계의 인정을 받았다.
격년제로 시행되는 베니스 비엔날레 미술전과 건축전에서 한국이 황금사자상을 수
한국이 7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건축 전시회인 베네치아 비엔날레 건축전에서 국가관 전시에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
분단이라는 특수성을 바탕으로 남북한의 건축 100년을 조망한 한국의 건축전이 세계 건축계의 인정을 받은 것이다.
한국이 격년제로 시행되는 베네치아 비엔날레 미술전과 건축전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은
석촌호수 벚꽃축제, 고온현상 봄꽃
서울 송파구가 다음달 4~6일 '석촌호수 벚꽃 축제'를 개최한다.
송파구는 31일 "당초 11일부터 시작하려던 벚꽃축제 일정을 개화시기에 맞춰 앞당겼다"며 "예년보다 높은 기온에 석촌호수 인근의 벚꽃나무에서 꽃이 피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송파구는 이번 벚꽃 축제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각종 행사를 마련했다. 첫 날인
OCI가 현대미술 작가들의 실험정신이 깃든 작품들을 중심으로 전국 순회전시에 나선다.
OCI는 OCI미술관의 지원을 받아 오는 4월 3일 전남 광양을 시작으로 포항시, 영주시, 군산시에서 각각 2주일씩 ‘別★同行(별별동행) 2014’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독창적인 개성과 실험정신으로 주목 받는 현대미술 아티스트 18명의 작품
머크는 올해로 다섯번째를 맞이한‘달력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 미술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연말이 되면 새해달력을 제작하지만, 한국머크는 한국미술작가를 후원하고 그의 작품이 담긴 달력을 국내 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도 알린다는 데에서 차별성을 지닌다.
실제로 한국고유의 전통적 미술색채가 반영된 달력을 머크가
현대카드가 내달 12일부터 2013년 4월14일까지 할리우드 영화감독인 팀 버튼의 미술 작품전을 전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팀 버튼 전’은 영화 ‘가위손’과 ‘배트맨’, ‘찰리와 초콜릿 공장’등을 연출한 팀 버튼 감독의 발자취를 담아낸 전시다. 이번 전시에서는 팀 버튼이 어린 시절에 그린 습작부터 회화, 데생, 사진, 영화를 제작하고자 만든 캐릭터
신영증권은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우수학생들에게 올해 두번째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영증권은 지난 27일 서울 성북구 석관동에 위치한 한예종 ‘2012학년도 2학기 교외장학금 수여식’에서 미래의 전문예술인을 꿈꾸는 15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총 3000만원과 함께 격려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형열 신영증권 부사장은 이 자리에 참석해
무더운 폭염이 지나고 가을의 초입에 선 10월, 시원한 바람에 파도치듯 출렁이는 황금들녘을 느끼고 싶다면 농림수산식품부가 지원하는 우수농어촌축제를 눈여겨 볼만하다.
농식품부는 추석 이후 가볼만한 농어촌 축제 지역 12곳을 선정해 26일 발표했다.
먼저 충북 보은의 하얀민들레마을 가을동화축제는 작은 음악회, 은빛 별축제, 역사유물전, 다시보는 혼례, 오장
지식경제부가 중남미 15개 국가와의 수교 50주년을 맞아 ‘수교 50주년 기념 한·중남미 경제협력 주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지경부가 주최하고 무역협회, 코드라(KOTRA), KIEP, 한중남미협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중남미 국가와의 수교 50주년을 계기로 그간의 경제협력 성과를 뒤돌아보고 향후 50년을 내다보는 장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