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이 북미 최대 전력·에너지 전시회에서 직류(DC)·초고압 송전·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를 아우르는 차세대 솔루션을 공개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S일렉트릭은 (현지시간) 5일부터 7일까지 3일 간 미국 일리노이 주(州)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에서 열리는 ‘IEEE PES T&D 2026’에 참가해 북미 시장 맞춤형 핵심 전력 솔루
효성중공업이 미국 최대 송∙배전 전시회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망의 종합 솔루션을 소개한다. 기존 전력기기의 경쟁력뿐만 아니라 차세대 기술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효성중공업은 다음 달 4~7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IEEE PES T&D 2026’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전기전자공학자협회(IEEE) 주관으로 격년마다 개최
호주 첫 ESS 공급계약 체결…1425억 규모지난달 미국·핀란드 이어 글로벌 수주 행진조현준 회장 “K-전력기기 위상 높여 수출 앞장”
효성중공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잇단 수주를 따내며 전력기기 시장의 ‘슈퍼 사이클(초호황기)’을 이끌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대와 신재생에너지 전환에 따른 전력 인프라 수요 급증 속 탄탄한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미국, 유럽 이어 호주서도 쾌거 “글로벌 전력시장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
효성중공업이 미국과 유럽에 이어 호주에서도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주를 따냈다.
효성중공업은 ‘탕캄(Tangkam) BESS Pty Ltd.’와 1425억원 규모의 ESS 설계∙조달∙시공(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호주 퀸즐랜드
일본 도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6’ 참가모듈형 ESS 플랫폼·데이터센터 솔루션 등 전시ESS 밸류체인 경쟁력 강조…1000억엔 시장 ‘정조준’
LS일렉트릭이 스마트에너지 분야 세계 최대 규모 전시회서 에너지저장장치(ESS) 전략 솔루션을 대거 공개하고 독보적 기술력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LS일렉트릭은 17~19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IEC 62443-4-1’ 인증 획득전력 인프라 보안 경쟁력 입증
효성중공업은 산업용 사이버보안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획득한 ‘IEC 62443-4-1’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산업제어시스템 보안 국제표준이다. 발전소, 철도 기반기설 등 산업 현장의 사이버 공격, 데이터 유출, 시스템 장애 등 다양한 보안 위협
일렉스 코리아·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동시 참가HVDC변압기·스태콤·데이터센터 배전솔루션 등 공개
LS일렉트릭이 국내 최대 전력산업 전시서 초고압직류송전(HVDC) 풀 라인업을 선보이고, 국내 유일 HVDC 사업자로서 쌓아온 기술력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에서의 압도적 경쟁력을 강조한다.
LS일렉트릭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서
獨 스켈레톤, 日 마루베니와 MOU 체결AI 시대 전력수요 대응2027년까지 국내 첫 상용화 목표
효성중공업이 인공지능(AI) 시대 폭발적인 전력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전력 안정화 기술 선점에 나선다.
효성중공업은 독일 스켈레톤 및 일본 마루베니와 ‘e-STATCOM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효성중공업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효성중공업은 △국내 최초 독자 개발한 HVDC(초고압 직류 송전 시스템) △인공지능(AI) 기반 전력 자산 관리 솔루션 ‘ARMOUR’ △온실가스 배출은 줄이고 절연 성능은 높인 초고압차단기, SF6 Free GIS △신재
4월 28일 낮 12시 33분 스페인에서는 대규모 정전이 발생했다. 당시 발전량은 32GW이고 전력수요는 25GW였으니 남아도는 전력은 프랑스로 수출됐고 양수용 물을 산꼭대기로 퍼 올렸다.
대정전 발생 30분 전부터 유럽 전력은 불안정했다. 유럽 전력 주파수는 50Hz 근처에서 살짝 벗어나며 진동했고 이베리아반도는 더 심했다. 스페인 전력망 운영자 개입
효성중공업은 국내 전기산업 전시회 ‘일렉스 코리아(ELECS KOREA) 2025’에 참가해 지능형 전력기기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인공지능(AI)으로 전력설비를 모니터링하는 플랫폼 기반 시스템, 증강현실(AR) 기반 비전검사 장비, 초고압 직류 송전 시스템, 정지형 무효 전력 보상장치 등을 전시한다.
지역·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해저 사업 우위 강화IDC 솔루션 사업 본격화…AI 데이터센터 시장 선도LS전선 상장 계획에 “고민할 것”대한전선 ‘기술유출’ 의혹에 “조치 취할 수밖에”
“LS전선은 전력과 통신을 양축으로 인공지능(AI) 시대 흐름에 올라탔다. 향후 미국과 베트남, 유럽까지 사업을 확대하겠다. 기존 사업 외의 부분은 수평적으로, 잘할
국산화 기술로 수입 대체글로벌 시장 수출 기대
효성중공업이 국내 최초로 200메가와트(㎿)급 전압형 초고압직류송전(HVDC)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효성중공업과 한국전력공사는 9일 경기 양주변전소에서 200㎿ 규모의 전압형 HVDC 변환설비 구축을 기념하는 준공식을 개최했다.
HVDC는 초고압교류송전(HVAC) 대비 먼 거리까지 전력손실을 최소화하며
효성중공업은 전날인 6일 경남 함안에서 일본 니신전기(Nissin Electric Co., Ltd.)에 납품하는 컨테이너형 스태콤(STATCOM, 정지형 무효전력 보상장치)의 출하 기념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하한 제품은 효성중공업이 보유한 MMC(Modular Multilevel Converter) 스태콤 기술을 최초로 컨테이너에 설치한
효성중공업은 ‘2023 한국전기산업대전’에서 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BESS), 정지형 무효전력 보상장치(STATCOM), 아모르(ARMOUR) 등 친환경 미래 전력 시스템들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2023 한국전기산업대전은 한국전력과 한국전기산업진흥회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전력 기자재 전시회로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국남부발전이 17일 경기도 성남시 HD현대일렉트릭 본사에서 전력연구원, HD현대일렉트릭과 동기조상기 국산화 기술개발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3자는 동기조상기와 발전소에서 운영하는 회전기기 분야에 대해 포괄적인 기술개발 및 상호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동기조상기는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재생에너지의 발전출력 변동성에
SM그룹 해운부문 선박 관리회사 KLCSM은 IMO(국제해사기구) 환경규제 대응을 위해 선박 전력절감장비인 '전력소모량저감장치'(EPS)'를 자체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EPS는 선박에 탑재돼 있는 대형 모터의 역율 개선을 통해 무효전력에 의한 손실에너지를 유효전력으로 사용한다. 전력절감을 실현해 발전기 연료소모량을 절감할 수 있다.
KLCSM은
효성중공업 창원공장의 '스태콤(STATCOM)' 시험실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국제공인 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7일 효성중공업에 따르면 이 회사 창원공장의 스태콤(STATCOM) 시험실이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국제 공인을 받았다. KOLAS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기관이다.
스태콤은 정지형 무효전력 보상장치로, 송전선로에 무효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대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연구기관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선포식에는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 조승래 과방위 의원, 탄소중립 관련 연구기관장 등 30명이 참석했다.
비전 선포식에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종남 원장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연구기관 비전을 발표했다. 탄소중립 혁신
요즈음 각 가정은 마치 전선의 ‘숲’을 방불케 한다. TV의 유선방송선, 오디오와 비디오 기기선, 컴퓨터의 인터넷 선은 물론 어댑터까지 달려 있어 복잡하기 그지없다. 2007년 영국 BBC의 ‘지난해에 새로 밝혀진 100가지 사실’에는 영국 가정의 경우 침실이 3개인 집이라면 최소한 38개 이상의 전기소켓이 필요하다고 적고 있다.
이와 같이 ‘전선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