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이하 전대협) 소속 회원들이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북한군 군복을 입고 소동을 벌여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벌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24일 오후 2시께 "광안리해수욕장에서 북한군 복장을 한 사람들이 인공기를 들고 해변을 걷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유튜브 영상에서 이 같은 모습을 보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
관세청이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전국의 주요 공항·항만 등 관세국경에서 불법총기류 등 사회안전 위해물품을 적발한 결과, 실탄·총기부품 등의 반입시도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은 19일 올들어 지난 7월 말까지 실제총기 13정, 총기부품 12점, 모의(유사)총기 51정, 실탄 113발, 도검류 1354점, 전자충격기 163점 등
경찰청은 3D 프린터로 총기를 제작하면 형사처벌 받을 수 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미국서 3D프린터를 이용해 총기를 제작 및 발사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한 언론사는 국내 3D 프린터 생산업체에 의뢰해 총기 제작 과정이 공개됐다.
경찰은 해당 총기를 입수해 검토했다. 조사 결과, 해당 총기는 실제 총기와 달리 제대로 구조를 갖추지 못해 격발이 전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