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경기도 수원을 시작으로 ‘경제사절단 참가기업 지역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역 간담회는 그간 정상외교 경제사절단에 동행해 1대 1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가한 중소·중견기업에 후속 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해외진출 관련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부는 27일 수원을 시작으로 12월 초까지 7개 권역에서 릴레이로 개최할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와 경기도 의왕시가 의왕시 중소기업들의 경영애로 해소와 기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손을 잡았다.
협력센터는 12일 경기도 의왕시 인덕원 IT밸리에서 배명한 협력센터 소장, 김성제 의왕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왕시 중소기업 경영애로 해소와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멘토링데이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멘토링데이에는 4월
LG가 설립한 천안 연암대학교는 귀농지원센터 개원 10주년을 기점으로 교육수료생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예비 귀농인 멘토단을 구성하는 등 인프라 재정비 마련을 위한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육근열 연암대학교 총장, 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을 비롯해 각 기수 교육수료생들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가한 각 기수별 교육
급변하는 중남미 시장에 진출하려면 역사와 상관행을 반영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는 한·중남미경제협력센터와 공동으로 28일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중소·중견기업 대표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남미 시장 진출전략 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중남미 시장 수출·투자환경과 진출 시 유의점, 중남미 주요국
종합 ICT전문기업 바른테크놀로지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ICT 진로직업교육을 진행했다.
바른테크놀로지는 지난 27일 서울 도곡동에 위치한 바른테크놀로지 본사에서 서울 청담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교육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바른테크놀로지가 이공계 인재육성을 위해 4년째 추진해 오고 있는 청소년 진로직업교육으로 올
롯데호텔 임직원이 해당 지역의 사회복지시설과 연계해 전국에서 동시에 맞춤형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송용덕 호텔롯데 대표는 서울 지역 총지배인, 임직원과 함께 8일 서울 송파구 신아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벌였다. 부산, 제주, 울산, 대전 등의 롯데호텔 임직원도 각각 매실보육원(부산), 성이시돌요양원(제주), 인애어린이집(울산), 천양원(대전) 등에서 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AR(증강현실)·VR(가상현실)의 저변 확대를 위해 ‘AR·VR Week’ 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업진흥원과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AR·VR, 새롭고도 즐거운 미래’를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주중 세미나, 10일부터 11일까지 주말 해커톤으로 나눠 진행한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앞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해 공공과 민간의 신사업 육성, 창업 활성화, 빅데이터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일자리 창출을 지속할 계획이다.
한종호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최근 각광 받고 있는 미래 산업의 원동력인 IoT, 드론 등 신사업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다. 한 센터장은 “강원도에 최적
네이버는 빅데이터와 크라우드 소싱 기반의 창업 지원, 고용 창출 등을 위해 지난해 5월 11일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최첨단 ICT(정보통신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아이디어와 데이터 기반의 창조적 산업 생태계 구축, 지역 전통산업과 모바일의 융합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선도하는 ‘스마트강원’ 전략을 목표하고 있다.
강원센터는 1년간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가 운영하고 있는 창조경제멘토단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손잡고 고기술 스타트업을 육성한다.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는 20일 대전 ETRI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에서 배명한 협력센터장, 현창희 ETRI 사업화본부장, 문대현 창조경제멘토단장과 ETRI 입주 스타트업 대표 20명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타트업 및
성신여대는 지난 1일 강북구 미아동 운정그린캠퍼스에서 ‘2016 성신스타트업 제4회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성신여대 창업교육센터와 창업맞춤형사업화지원센터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대학생의 창업에 대한 관심과 분위기 조성,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한 사업모델 발굴∙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대회에는 총 18팀 51명이 참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삼성전자(대표이사 권오현),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김승환) 등과 6월부터 5개월 간 전국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16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미래부와 삼성전자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과 삼성전자가 함께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미래 우수 소프트웨어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고자 지난해 처음
신한은행은 ‘신한 뮤직 아카데미(Shinhan Music Academy)’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악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고 있다.
지난 4월 신한은행은 여성가족부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맺고 음악에 재능이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선발해 클래식 전문 교육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마련했다.‘신한 뮤직 아카데미’는 여성
토즈는 고등학생들의 진로 결정을 도와주는 멘토링 서비스 ‘멘토즈(MENTOZ)’를 오프라인 서비스로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멘토즈 오프라인 서비스는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강남, 강서, 강동 등 서울 지역과 천안, 수원, 용인, 분당, 인천 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멘토즈는 지난해 토즈에서 선보인 SNS 멘토링 서비스로, 입시 선배인 대학생 멘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는 8일 '글로벌 전문기업 공동 육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수출 경쟁력이 뛰어난 중소ㆍ중견기업을 발굴해 집중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중기협력센터가 발족한 수출멘토단은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 프로그램과 월드클래스300 프로젝트 지원을 받는 중소·중견기업을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는 22일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교사로 알려진 김종석(60) 여의도연구원장에게 비례대표 10번을 배정했다.
김 원장은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미국 프린스턴대에서 경제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다트머스대 경제학과 교수를 지내다 귀국했다. 이후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을 거쳐 홍익대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했다.
그는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는 25일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2016년도 제1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올해 유망 중소기업과 창업자들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키우는 사업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ㆍ창업자, 해외 판로 개척 확대= 협력센터는 대기업 해외법인장, 수출담당 임원 출신으로 구성된 ‘전경련 중소기업 수출멘토단(70人)’을 발족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가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손잡고 국내 중소ㆍ중견 수출 기업 육성에 나선다.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는 18일 오후 전경련회관에서 배명한 협력센터 소장, 이미영 무역보험공사 중소중견기업 중부지역본부장, 남기재 경영자문단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역보험공사와 중소ㆍ중견 수출기업 지원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CJ그룹이 문화 인재의 꿈을 키우는 청소년들에게 전문 멘토링을 지원하고 진로를 찾게 해주는 '꿈키움 창의학교' 3기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꿈키움 창의학교는 CJ그룹이 ‘인재제일’을 핵심 경영 철학으로 하는 재능 있는 문화 인재를 발굴해 지원하고 전문가 그룹으로 양성하는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재현 회장의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 경영
벤처기업협회는 부설기관인 서울벤처인큐베이터(SVI)가 오는 26일까지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1999년 설립된 SVI는 지난 17년간 초창기 벤처창업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SVI 입주기업들은 분야별 전문가와 선배기업들로 구성된 멘토단을 통해 창업 진행부터 경영 전반적인 애로사항에 관해 상시 조언받을 수 있다. 또한, 정책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