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는 1일 엄마와 아이를 위한 ‘AK베키맘 클럽’을 론칭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AK베키맘은 ‘베이비(baby)’와 ‘키즈(kids)’, ‘맘(mom)’의 합성어로, 육아 소비에 관대한 신세대 엄마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원 제도다.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부터 만 12세 이하 자녀를 둔 회원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해외패션대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총 100억원대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멀버리, 에트로, 겐조, 질샌더 등 총 30여개 해외 유명 수입브랜드가 참여, 브랜드별로 30~70%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서울에서 마지막으로 열리는 해외패션대전으로 가을·겨울 시
롯데백화점이 역대 최대 규모급의 명품대전을 연다.
롯데백화점은 이달 8~11일 서울 중구 소공동 본점에서 ‘제10회 해외 명품대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9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400억원 어치 판매에 나선다.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행사기간을 하루 더 늘리고 행사장 규모도 전년보다 20% 확대했다.
이번 행사에는 발렌시아가,
현대백화점은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압구정본점, 22일부터 25일까지 무역센터점에서 ‘해외 패션 대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멀버리·에트로·파비아나필리피·비비안웨스트우드·발렌티노 등 총 70여개 수입 브랜드가 참여한다.
무역센터점 해외 패션 대전에는 그동안 행사에 참여하지 않았던 랑방·끌로에를 비롯해 하이엔드 수입편집숍 ‘무이’의
AK몰은 오는 18일까지‘크레이지4데이즈’를 열고 해외명품, 여름패션, 여행상품 등을 할인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크레이지가 쏜다!’ 경품 이벤트를 진행해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노비타 제습기 DH-153(2명)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8월1일에 발표한다.
AK몰의 AK명품관은 시즌오프에 돌입한다. 페라가모,
미국 명품 브랜드 코치는 스튜어트 베버스를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Executive Creative Director)로 임명한다고 26일 밝혔다.
루 프랭크포트 코치 회장 겸 CEO는 “스튜어트 베버스의 임명은 현재 진행 중인 코치 브랜드 전환에 있어 중요한 의미”라며 “베버스가 자신만의 독특한 미학적 감각과 개인적인 스타일을 코치에서 발휘할 수 있게
해외 명품 브랜드들은 백화점 정기 세일 일정과 별도로 1년에 두 번만 시즌오프 세일을 진행한다.
시즌오프는 세일과 달리 상품이 소진될 때 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이후 이월상품 행사나 아웃렛으로 옮겨져 별도로 판매된다.
계속되는 경기 침체에 명품 브랜드도 정상 상품 판매가 부진하면서 상대적으로 시즌오프에 참여하는 물량이 많아졌다. 특히 의류를 주로
마리오아울렛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17일부터 23일까지 3관 11층 특설행사장에서 해외 유명 브랜드의 가방, 지갑, 선글라스, 향수 등을 할인 판매한다.
지난해 9월 마리오아울렛 명품관 오픈 이후 세 번째로 열리는 행사다. 40여 개의 해외 유명 브랜드가 참여하며 역대 최대 규모인 약 30억 원에 달하는 물량을 선보인다.
프라다, 멀버리, 지
백화점들이 봄 세일 마지막 주말을 앞두고 대규모 명품 할인 행사로 고객 사로잡기 경쟁을 벌인다.
롯데백화점은 19일부터 21일까지 관악점, 분당점과 센텀시티점 등 지역 점포에서는 해외명품대전을 진행한다.
150억원 물량규모 해외 직소싱 상품을 10~30% 할인판매 한다. 관악점, 분당점, 광주점은 ‘페라가모, 지방시, 발렌시아가’ 등 총 20개 브랜드
롯데백화점은 22일부터 24일까지 본점에서 ‘해외명품대전’을 실시한다. 30~80% 할인된 가격에 해외 명품 브랜드를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는 아르마니, 멀버리, 지방시와 에트로 등 75개 브랜드가 참여해 400억원 어치의 물량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측은 해외 명품 브랜드 매출에서 중국인 비중이 높고 명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려는 알뜰
국내 주요 백화점들이 일 년에 딱 두 번 열리는 ‘해외 명품 대전’에 800억원대의 물량을 준비하며 대대적인 판매에 나섰다. 그러나 할인폭과 사이즈 부족으로 사실상 재고떨이에 그친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
지난 주말 서울 시내 주요 백화점에는 800억원대의 명품을 50~70% 싸게 살 수 있다는 소식에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하지만 행사장을
신학기를 앞두고 유통·패션·가구업체가 할인전을 펼친다. 그동안 비싼 가격 때문에 망설였다면 할인 찬스를 노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온라인쇼핑몰 AK몰(www.akmall.com)은 오는 15일까지 4일간 ‘두근두근 새 출발 크레이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신학기 맞이 아동 가방을 최고 50% 할인 판매하고 잔스포츠, 만다리나덕 등 인기브랜드 백팩을
지난달 세일에도 불구하고 역신장을 기록한 명품 브랜드도 불황 앞에서 콧대를 낮췄다.
불황 무풍지대도 옛말이다. 신세계의 해외 고가 브랜드 매출 신장률은 재작년 23.2%에서 작년 6.7%로 급감했다. 현대는 24.7%에서 10.8%로, 롯데는 20.3%에서 12%로 각각 절반가량 줄었다.
롯데, 현대, 신세계 백화점 등 3대 백화점은 15일부터
명품족들이 인터넷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지난해 5월 병행수입품 통관인증제 실시로 인터넷 명품은 짝퉁이라는 인식이 불식되고 있고 최근에 제품 선택은 매장에서 하고 구매는 온라인에서 하는 ‘쇼루밍’ 소비가 각광받으면서 인터넷 쇼핑이 프리미엄 상품군까지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픈마켓인 11번가의 작년 명품 가방 및 지갑 매출이 20
새해를 맞아 주요 백화점들이 4일부터 올해 첫 세일에 돌입한다.
신세계백화점은 4~20일까지 전체 브랜드 70%가 참여하는 신년 세일을 진행한다. 겨울 한파가 길어질 것으로 예상해 브랜드마다 패딩·모피·머플러 등 방한 상품을 대규모 기획했다.
리바이스, 게스, 시스템 등의 의류를 30~50% 할인 판매한다. 쇼콜라와 메트로시티 등 잡화는 10% 가격을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크리스마스 가족사랑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3관 10층 특설 행사장에서는 ‘크리스마스 잡화?제화 종합대전’이 진행된다. 유명 브랜드의 구두, 가방, 지갑, 벨트, 머플러, 언더웨어 등 부담 없이 선물하기 좋은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대 80~3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추운 날씨 때문에 겨울 의류 소비가 증가하면서 백화점 매출이 강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백화점 겨울 세일 결산 결과 대부분 업체가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한파의 영향으로 패딩, 머플러, 장갑 등 방한 제품 판매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세일 기간 동안 다운재킷 판매 호조로 아웃도어 판매가 39.3% 급증했고 스포츠 매출도 17.1%
연말연시를 해외명품브랜드들이 대대적인 세일에 돌입한다. 평소 구입을 주저했던 명품을 싸게 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롯데면세점은 겨울 여행 시즌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인기 명품 브랜드들을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올 겨울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들과 남은 연차 휴가를 쓸 직장인들을 위한 이번 세일은 올 한해 20~30대 남녀 고객이 가장 많이 구매
불황이 대한민국 소비지도를 바꿔놓고 있다.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꺾일 것 같지 않던 명품 판매도 줄어드는 등 소비자들이 지갑을 꽁꽁 닫고 있다..
이른 추위로 백화점에서 코트와 아웃도어 등 겨울 의류 제품 판매가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하기도 했지만, 대형가전은 김치냉장고 구입 철임에도 불구하고 5% 정도 밖에 신장하지 않았다. 하반기 에는 계속 하락
롯데면세점은 겨울 여행 시즌을 맞아 빅 브랜드 시즌오프 세일에 들어가 오는 31일까지 인기 명품 브랜드들을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세일은 본점, 잠실점, 코엑스점, 부산점, 제주점, 김포공항점, 김해공항점, 인천공항점 등 전국 8개 지점에서 진행된다.
롯데면세점은 올 한해 20~30대 남녀 고객이 가장 많이 구매한 품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