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크리스마스 가족사랑 페스티벌’ 진행

입력 2012-12-20 1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마리오 아울렛 제공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크리스마스 가족사랑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3관 10층 특설 행사장에서는 ‘크리스마스 잡화?제화 종합대전’이 진행된다. 유명 브랜드의 구두, 가방, 지갑, 벨트, 머플러, 언더웨어 등 부담 없이 선물하기 좋은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대 80~3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정가가 28만원 대인 탠디, 소다, 에스콰이어 등 유명 브랜드 롱부츠를 50% 이상 할인된 가격인 12만원 대로 구매할 수 있으며 정가 15만8000원인 게스 앵글부츠는 7만 9000원에, 바바라의 플랫슈즈는 8만 9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같은 층 특설 행사장에서는 ‘컨버스 패밀리 세일’이 마련되었다. 균일가전을 통해서 스타일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컨버스화를 각각 1만원, 2만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스페셜 세일존에서는 패딩조끼, 야구점퍼 등의 컨버스 의류를 최대 80~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마리오아울렛 3관 5층과 9층에 위치한 키즈 전용 아웃렛을 추천한다. 5층에서는 ‘크리스마스 선물 특집전’을 통해 나이키키즈의 다운점퍼를 8만4천원부터, 운동화를 2만4000원부터 구입할 수 있으며, 베네통키즈의 오리털점퍼를 3만 9천원에 판매하는 등 유명 키즈 브랜드의 최대 80~50% 할인 행사가 진행 중이다.

마리오아울렛 3관 2층에 위치한 ‘마리오 명품관’에서도 크리스마스를 맞아 추가 할인 페스티발을 마련했다. 평소 백화점 정가에 대비하여 30~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중인 지방시, 멀버리, 몽클레어, 돌체앤가바나 등의 유명 해외 브랜드 제품을 오는 25일까지 15% 추가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마리오아울렛은 불황에 지갑이 얇아진 소비자들이 큰 부담 없이 선물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품목들을 파격 특가로 판매하는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79,000
    • +0.02%
    • 이더리움
    • 3,365,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1.94%
    • 리플
    • 2,036
    • -0.78%
    • 솔라나
    • 123,500
    • -0.64%
    • 에이다
    • 367
    • +0%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63%
    • 체인링크
    • 13,550
    • -0.73%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