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역대 최대 규모급 명품대전 열어

입력 2013-08-07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월에 열린 해외명품대전 전경. 사진제공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역대 최대 규모급의 명품대전을 연다.

롯데백화점은 이달 8~11일 서울 중구 소공동 본점에서 ‘제10회 해외 명품대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9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400억원 어치 판매에 나선다.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행사기간을 하루 더 늘리고 행사장 규모도 전년보다 20% 확대했다.

이번 행사에는 발렌시아가, 고야드, 발리 등 미입점 브랜드를 비롯해 멀버리, 폴스미스, 듀퐁 등 인기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엘리자베스아덴, 스틸라 등 화장품 브랜드가 처음으로 참여한다.

잠실점·대구점 해외명품대전은 이달 15∼18일, 부산본점의 경우 22∼25일 각각 진행된다.

김동민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 팀장은 “현지나 온라인 구매는 배송지연, 교환 어려움 등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많다”며 “이번 명품대전은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쇼핑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5]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09: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91,000
    • +1.81%
    • 이더리움
    • 2,979,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31%
    • 리플
    • 2,031
    • +1.5%
    • 솔라나
    • 125,600
    • +0.56%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2
    • +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18.88%
    • 체인링크
    • 13,150
    • +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