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하윤의 학교폭력을 주장한 A씨가 검찰에 송치됐다.
19일 송하윤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지음은 “A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업무방해, 협박 혐의로 고소한 사건이 경찰의 보완수사를 거쳐 지난 6월16일 검찰에 송치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송하윤 측은 지난 3월 A씨가 경찰로부터 불송치 처분을 받자 이의 신청을 냈다. 이에 사건을 검토한 검찰은
그룹 DJ DOC 이하늘이 자신이 운영 중인 곱창집을 둘러싼 신고와 악성 댓글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하늘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쇼츠 영상 ‘나처럼 늙지 않겠다고?’를 통해 일부 누리꾼들의 악성 댓글과 신고를 언급했다.
영상에서 이하늘은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을 두고 “그런 댓글이나 악플 달 시간에 나가서 공부하고 돈이나 벌어라”고
‘이별이 떠났다’의 소재원 작가가 막말 루머에 반박했다.
최근 소재원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준영 배우님께 이런 말을 했던 사람, 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기사에는 최근 공개된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에 등장한 이준영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이준영은 아이돌에서 배우로 전향할 당시 ‘배우들에게 피해 주지 말라’
방송인 정선희가 홍진경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는 '30년 절친 정선희 홍진경 처음으로 함께 제주도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홍진경은 “저랑 친한 언니를 만나러 왔는데 선희 언니가 같이 왔다”라며 “선희 언니가 진짜 잘 안나오는 사람인데 오늘 제주도까지 이렇게 강림했다”라고 뿌듯함을
방송인 정선희가 사별로 인한 루머로 고통받았던 시절을 떠올렸다.
25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정선희와 홍진경이 제주도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북토크를 나눴다.
영상에서 정선희는 “예전에는 한 달에 한 두 권 정도는 읽었는데 요즘엔 OTT 때문에 많이 못 읽었다. 그래서 책을 읽을 수밖에 없게 북클럽에 들었다. 영철이와 함께한다”라고 운
배우 박보검에 대한 악성 게시물과 허위사실을 유포한 악플러가 유죄 판결을 받았다.
23일 박보검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공식 SNS를 통해 "당사는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해왔다"며 "그 결과 소속 아티스트 박보검을 대상으로 악성 게시물을 작성·유포한 일부 가해자는 벌
가수 박혜경이 가짜뉴스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20일 박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이가 없다. 이런 걸 17만 명이나 보고 재편집한 영상이 올라온다”라며 자신을 향한 불륜 루머에 분노했다.
박혜경은 영상을 통해 “밤 12시에 엄마한테 다급히 전화가 왔다. 유튜브에 이런 게 올라왔다며 보내줬는데 ‘남편 몰래 불륜을 저지른 여자 연예인 TOP4’
방송인 홍진경이 절친 정선희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18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는 정선희와 함께 30년 찐친을 찾아간 홍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상에서 홍진경은 “언니가 너무 큰 아픔을 겪었다. 이상하게 사람들은 언니를 공격하더라. 언니가 욕먹을 일이 아닌데”라며 과거 정선희의 사별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자기 인생도 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 소속 그룹 에스파(aespa)를 대상으로 딥페이크 콘텐츠를 제작 및 유포한 자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8일 SM엔터는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의 딥페이크 영상물을 제작해 영리 목적으로 판매한 A 씨가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A 씨에게 실형 선고와 함께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
국내 증시가 미국발 금리 인상 우려와 지정학적 리스크, 기술주 수급 부담 등 여러 악재가 겹치며 역대급 폭락세를 기록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16분 코스피는 전장보다 683.13포인트(8.37%) 내린 7477.46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은 전장보다 77.26포인트(7.71%) 하락한 924.69에 거래 중이다. 국내 증시가 장중 8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민이 최근 불거진 SNS 논란에 고개 숙였다.
6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며칠 동안 저의 개인적인 공간에서 작성되었던 게시물들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김지민은 “저의 미숙함으로 인해 많은 분께 불편함과 실망을 안겨드린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라며 “비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악성 루머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31일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거 없는 루머의 생성 및 유포를 즉각 중단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순자는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유포되고 있는 저에 관한 내용들은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닌 허위 사실이자 거짓 선동”이라며 “저는 경찰서 등 수사기관에 공무나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기내 만취’ 논란에 제대로 해명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서는 소유가 출연해 성형, 열애설, 만취녀 등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영상에서 소유는 지난해 SNS에 올렸던 기내 인종차별 논란에 대해 “당시 그 글을 올리고 촬영을 하고 있었다. 나중에야 누군가 내가 취해서 비행기에 탔다는 글을
가수 정동원 측이 악성 게시물 등에 대해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정동원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입장을 내고 "그동안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및 근거 없는 루머 확산 행위에 대해 경고 및 게시물 삭제 요청 등의 조치를 취해왔다"며 "또한 사안의 심각성이 크다고 판단되는 일부 건에 대해서는 관련
최근 열애설이 불거진 밴드 데이식스(DAY6)의 드러머 도운이 심경을 밝혔다.
도운은 2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팀은 죽어도 안 없어진다"며 "나 어디 안 가고 안 좋은 글들은 보지도 말고 당분간 나와 연관된 글이 보여도 무시하라"고 전했다.
이어 "너희 아프게 만들어 미안하다"며 "좀만 기다려 달라"고 덧붙였다.
도운의 게시물은 열애설과
‘나는 솔로’ 28기 순자가 악플러에 칼을 빼 들었다.
27일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법률대리인이 작성한 ‘법적 조치 및 악성 게시물 삭제 촉구’ 공지글을 공유했다.
순자의 대리인 김태연 변호사는 “최근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익명으로 유포되고 있는 의뢰인(순자)에 대한 무차별적인 허위사실 유포와 성희롱 등 모욕 게시물 및 댓글
“주식병합 이후 주가 급락은 펀더멘털 문제가 아닌 일시적인 수급 왜곡입니다. 오히려 흑자전환과 수주 확대 등 실적 회복 흐름은 더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이병용 자연과환경 대표는 26일 주식병합 이후 주가 급락과 관련해 이 같이 말하며 향후 성장성과 실적 회복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약 1227억원 규모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환경·모듈러·토양복원 중심
배우 문채원이 이준기와 결별설을 부인했다.
21일 문채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 최고 집을 공개하며 구독자와 Q&A 시간을 가졌다.
영상에서 문채원은 “왜 이준기와 헤어졌냐”라는 구독자의 질문에 “좀 황당하다”라며 “드라마에 몰입하신 팬이 보내줬는데 저는 준기 오빠랑 헤어진 적이 없다. 만난 적이 없기 때문”이라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
국내 증시가 약세를 보이며 마감한 가운데 글로벌 전력 인프라 확충에 따른 부품 수요 폭증과 기술력을 갖춘 신규 상장 종목들이 강력한 수급 유입을 보였다. 전력 설비, 전자 부품, AI 기반 솔루션 등 명확한 성장 모멘텀을 가진 유망주들로 시장의 매수세가 집중됐다.
20일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광전자, 성문전자, 티웨이홀딩스, 성문전자
가수 MC몽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의 '불법 도박' 연루 의혹을 주장한 가운데, 김민종 측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19일 김민종의 법률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오킴스는 입장을 내고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일부 매체를 중심으로 근거 없는 사생활 루머와 악의적인 의혹이 무분별하게 확산하고 있다"며 "일
국세청이 1일부터 인공지능(AI)을 고도화해 개인 간 계좌 이체도 감시한다는 소문이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와 동영상 등을 통해 퍼지고 있다. 소문의 배경에는 최근 취임한 임광현 국세청장이 국회 인사청문회와 취임사 등에서 국세 행정 모든 영역에서 AI 대전환을 이루겠다는 발언이 왜곡된 것으로 보인다.
국세청은 8월부터 개인 소액 거래를 감시하기 위해
우리 사회는 과학 기술과 교통, 통신의 발달로 인해 변화를 거듭해왔다. 그 속에서 현대인의 삶은 지속적으로 다양해지고 복잡해졌으며 변수도 늘었다. 끊임없는 갈등과 지나친 경쟁, 소통 단절로 생겨나는 불안과 스트레스가 저마다의 마음에 상흔을 남긴다. 사납게 일렁이는 사회의 굴곡과 함께 우리에게 찾아온 몇 가지 증후군을 소개한다.
기침 한 번에 불안해하는
올해 10월, 대국민의 애도로 번진 ‘이태원 참사’가 있었다. 현장에 있지 않았더라도 다수가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다. 갑작스러운 사건과 이별의 기억은 쉽게 잊어지지 않는다. 우리는 한 사건이나 경험으로 트라우마(심적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경험하기도 한다. 트라우마는 ‘트리거’에 의한 것이고, 고통스러운 기억이 되살아나는 것을 ‘트리거에 눌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