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악성 루머에 뿔났다⋯"심각한 피해, 강력한 법적 조치"

입력 2026-02-21 18:3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하이)
(출처=하이)

그룹 하이라이트가 악성 루머에 강경 대응한다.

21일 하이라이트의 소속사 어라운드어스는 “현재 인터넷에서 유포되는 근거 없는 정보는 절대로 사실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알렸다.

소속사는 “일부 SNS 및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유포한 근거 없는 허위 사실로 인해 하이라이트 멤버들에게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라며 “허위 사실 유포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형법상 명예훼손에 해당한다”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 유포나 악성 게시물과 댓글 등으로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를 실추하고 피해를 주는 어떠한 행위에 대해서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강력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한편 하이라이트는 2009년 비스트로 시작해 새로운 소속사로 둥지를 옮기며 하이라이트로 팀명을 교체했다. 현재 윤두준,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까지 4인조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85,000
    • -0.13%
    • 이더리움
    • 3,401,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381,100
    • -0.29%
    • 리플
    • 1,916
    • +0%
    • 솔라나
    • 149,800
    • -0.99%
    • 에이다
    • 344
    • +6.5%
    • 트론
    • 451
    • -1.31%
    • 스텔라루멘
    • 268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80
    • +0.43%
    • 체인링크
    • 17,510
    • -0.4%
    • 샌드박스
    • 92.64
    • -4.9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Talus Infra 인기지수 343
    • 2 Kaia 인기지수 296
    • 3 iExec 인기지수 291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8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