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은 끊임없는 신제품 개발과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위기를 극복해나가고 있다.
최근 국내 업계 최초로 컬러강판에 웨이브 엠보싱 무늬를 구현한 ‘벤딩 웨이브’ 강판 개발에 성공했다. 이 강판은 TV의 후면부분, 냉장고 등에 적용할 수 있으며, 현재 글로벌 가전사들과 협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는 세균 및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항균 컬러
동국제강은 15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홍익대 걷고싶은거리에서 ‘그린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생활 속 고철 기증, 환경 관련 퀴즈 맞추기, SNS에 인증샷 올리기 등 다양한 이벤트 참여를 통해 선착순 600명에게 철제 화분과 마우스패드를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 때 제공된 마우스패드는 동국제강의 건축용 고급
동국제강은 15일 서울 수하동 페럼타워에서 제65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어진 이사회에서 김연극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의이날 대표이사 선임으로 동국제강은 장세욱 부회장과 김연극 사장의 각자 대표 체제가 됐다. 김 사장은 지난해 사장으로 승진한 바 있다.
주주총회에서는 △2018년 재무제표 승인 △사업목적 추가
동국제강은 26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제2회 대학생 럭스틸 건축 공모전’을 열었다.
‘부산공장 사무동 신축 설계’를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에서 동국제강은 홍익대학교 팀(윤정수, 장기호, 홍창석)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상금 500만원과 동국제강 입사 지원 시 우대 혜택을 주기로 했다. 최우수상은 한양대 팀, 우수상은 강원대 팀,
동국제강이 국내 최초로 항균 컬러강판 개발을 마치고 본격 양산에 들어갔다.
동국제강은 14일 세균과 바이러스, 곰팡이 서식을 억제하는 컬러강판 개발을 완료하고 럭스틸의 서브 브랜드인 ‘럭스틸 바이오 코트’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항균 컬러강판을 약 1년 간 연구한 끝에 개발에 성공해 냈고, 이달부터 판매를 위한 생산에 돌입했다.
동국제강은 ‘대학생 럭스틸 건축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28일부터 내달 15일까지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럭스틸 건축 공모전’은 동국제강 건축용 컬러강판 브랜드인 럭스틸(Luxteel)의 간접경험을 통해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전국 건축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다
동국제강은 4일 서울 청계광장 앞에서 철 리사이클링 그린캠페인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행사장에 철스크랩을 가져오거나, 환경 관련 퀴즈를 맞추면 선착순 600명에게 철제 화분과 철제 마우스 패드를 준다.
철제 마우스 패드는 동국제강의 프리미엄 컬러강판 브랜드 ‘럭스틸’ 제품으로 특별 제작됐다.
동국제강은
국내 철강3사가 잇따라 주력 제품에 브랜드를 입히면서 ‘고부가가치 시장’ 선점을 노리고 있다. 중저가 중국산 제품과 차별화해 매출을 늘리겠다는 전략에서다.
8일 국내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 등 고로 3사가 모두 주력 제품 브랜드화를 완료하면서 고부가가치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소비재가 아닌 철강재에 이름을 붙이는 마케팅은
동국제강은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열린 ‘제1회 대학생 럭스틸 건축 공모전’에서 홍익대 세종캠퍼스 팀의 작품을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축학도를 대상으로 동국제강의 컬러강판 브랜드인 ‘럭스틸’을 적용해 실제 건축물을 디자인해 출품하는 체험 공모전이다.
동국제강은 지난달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서류전형을 거쳐 총 8개 팀
동국제강은 28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 앞에서 자원순환 그린캠페인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클립, 자, 캔 등 철로 만든 물품 중 못쓰는 물품을 가져오면 선착순 300명에게 철제 미니 화분과 철제 마우스 패드로 주는 행사다.
마우스 패드는 지난해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컬러강판 브랜드 ‘럭스틸’ 제품으로 특별 제작됐다.
동국제강은 11일 올해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잠정)으로 영업이익이 576억 원을 기록하며 8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올해 동국제강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0.6%, 전분기 대비 114.2% 증가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조5136억 원, 420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4% 증가했고, 50.5
고강도의 구조조정으로 체질 개선에 성공한 동국제강이 2017년 재도약의 발판을 다질 계획이다.
동국제강은 주력 철강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지속 가능한 사업의 기초를 탄탄히 할 예정이다. 올해 ‘부국강병’을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내실을 강화해 미래를 준비한다. 부국강병은 △원칙과 신뢰를 강조한 ‘윤리경영’ △임무 완수를 강조한 ‘책임경영’ △의사 결
동국제강은 컬러강판 브랜드 ‘럭스틸’이 코트라(KOTRA)가 선정하는 ‘세계 일류 상품’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럭스틸’은 2011년에 론칭한 철강업계 최초의 컬러강판 브랜드다. 건축물의 내외장재에 사용된다.
동국제강은 이번 ‘세계 일류 상품’ 선정을 계기로 해외시장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 ‘세계 일류 상품’에 선정되면 코트라를 통해
동국제강이 올해 1분기 566억원 영업이익을 기록, 4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동국제강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2248억원, 영업이익 566억원을 기록해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60.6% 감소했지만 1년 전과 비교해 흑자로 돌아섰다고 3일 밝혔다. 당기순이익 역시 848억원으로 전년 대비 2516억원 늘었다.
또한 1분기 별도기준 부채비율이 14
동국제강은 오는 2월 상업생산 예정인 동국제강 코일철근 브랜드 ‘DKOIL’을 선보이고, 기존 철강 시장에 없던 새로운 마케팅과 차별화된 제품으로 불황을 극복하고 미래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DKOIL’은 지난 하반기부터 코일철근 설비투자를 진행해 1월 현재 테스트 기간을 거친 후 2월 중 상업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DKOIL’
동국제강은 프리미엄 컬러강판 제품인 ‘럭스틸(LUXTEEL)’이 서울의 대표적 랜드마크인 남산 서울타워 플라자 외부 벽면 전체를 장식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타워 플라자 외벽에는 럭스틸만이 표현해 낼 수 있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헤어라인(hair line)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이 사용됐고, 세계에서 최초로 3T알루미늄 목(木)무늬 프린트 제품이 장식
동국제강이 컬러강판 신시장 개척을 위해 신규 투자를 결정했다.
동국제강은 부산공장에 내년 하반기까지 총 250억원을 투자해 연산 10만톤 생산능력의 컬러강판 생산 라인을 증설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동국제강 부산공장은 기존 65만톤 컬러강판 생산능력에서 75만톤으로 확장되며 단일 컬러강판 공장으로 세계 최대 능력의 입지를 확보하게 됐
동국제강은 국내 최초 철강 브랜드인 고급 건축 내외장재용 컬러강판 ‘럭스틸’의 판매량이 올해 전년대비 30%가량 늘어난 9만톤으로 예상된다고 2일 밝혔다.
럭스틸은 2013년 연간 4만7000톤 판매됐고, 지난해는 50% 상승한 7만톤 이상 판매고를 올렸다. 공격적인 마케팅과 초격차 전략에 따른 제품 차별화를 통해 이룬 결과다.
럭스틸은 30여종의
유니온스틸은 올 하반기 마케팅 방안으로 ‘초격차 전략’을 세웠다고 16일 밝혔다.
유니온스틸의 초격차 전략은 고품격 브랜드 인지 확대, 디자인 역량 강화, 전문 기술 개발, 질적 경영을 통한 내부 실천 등 4가지 세부 실천 계획을 담고 있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현재 흐름을 빠르게 읽는 마케팅 방안과 차별화된 핵심 제품을 앞세워 하반기에 승부를 건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지금, 고객 만족을 위해서는 고객이 기대하는 이상의 감성적인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
지난 2011년 1월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강조한 말이다. 정 부회장은 이러한 현대차의 전략을 ‘모던 프리미엄’이라고 지칭했다.
정의선 부회장은 “현대차는 고객들과 자동차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