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사무실 철 폐품, 화분으로 바꿔 드려요"…자원 순환 행사 개최

입력 2017-06-28 1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동국제강)
(사진제공=동국제강)

동국제강은 28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 앞에서 자원순환 그린캠페인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클립, 자, 캔 등 철로 만든 물품 중 못쓰는 물품을 가져오면 선착순 300명에게 철제 미니 화분과 철제 마우스 패드로 주는 행사다.

마우스 패드는 지난해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컬러강판 브랜드 ‘럭스틸’ 제품으로 특별 제작됐다.

동국제강은 우리 주변의 고철이 다시 가치 있는 제품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라는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동국제강은 앞으로도 친환경 공법과 설비투자로 지속성장 가능한 철강공장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29,000
    • -1.74%
    • 이더리움
    • 2,958,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23%
    • 리플
    • 2,014
    • -1.13%
    • 솔라나
    • 124,000
    • -2.36%
    • 에이다
    • 380
    • -1.81%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9.8%
    • 체인링크
    • 13,060
    • -1.66%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