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한강에 투신한 것으로 추정되는 민주당 김종률 전 의원이 투신 전날 검찰 조사를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에 따르면 김 전 의원은 알앤엘바이오 고문으로 있었던 지난 2011년 1월 당시 회계서비스 2국장으로 일하던 금융감독원 윤모 연구위원에게 금품을 전달하지 않고 도중에 가로챘다고 자백했다.
이 과정에서 김 전 의원은 라정찬 전 알앤엘바이오
라정찬 회장 구속이후 활로를 모색하던 알앤엘바이오가 사명 변경을 선택했다.
알앤엘바이오는 22일 알앤엘바이오 중앙연구소 대강당에서 200여명의 주주가 참석한 가운데 제53회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정관일부변경, 이사,감사 선임 등의 안건을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이형승 사내이사와 오명훈 감사를 신규 선임했으며 사외이사에
라정찬 회장이 주가조작 혐의로 구속되기 전날까지도 네이처셀 지분을 늘린 것으로 확인됐다. 라 회장은 알앤엘바이오 상장폐지 이후 네이처셀 지분 확보에 열을 올렸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지택 씨는 네이처셀 주식 200만주를 장외매도했다. 처분단가는 주당 1000원이다.
눈에 띄는 점은 매각 시점과 거래대상이다. 처분 시점은 지난달 28일로
옴니텔이 KT와 함께 중국에서 모바일 콘텐츠 사업을 시작한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 3개, 코스닥 7개 등 총 10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 가운데 옴니텔은 전거래일대비 375원(14.94%) 급등한 2885원으로 장을 마쳤다. 지난 1일 KT는 옴니텔차이나의 지분 25%를 인수하고 중국에서 모바일
네이처셀(구 알앤엘삼미)의 주가가 라정찬 대표의 구속 소식에 연일 약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9시20분 현재 네이처셀은 전일대비 3.92%(23원) 빠진 564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하한가를 포함 3일 연속 주가가 빠지고 있다.
지난 30일 서울남부지검 형사5부는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사고 팔아 거액의 시세차익을 챙긴 혐의로 알앤엘바이
라정찬 대표가 주가조작 등의 혐의로 구속됐다는 소식에 네이처셀이 하한가로 직행했다.
1일 오전 9시4분 현재 네이처셀은 전거래일 대비 14.93%, 103원 하락한 587원을 기록중이다.
서울남부지검 형사5부는 30일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사고 팔아 거액의 시세차익을 챙긴 혐의로 알앤엘바이오 라정찬 대표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알앤엘바이오는 전 IBK투자증권 이형승 사장을 부회장으로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이형승 부회장은 서울대 농경제학과와 행정대학원, 미시간 주립대 경제학 박사 및 계량경제학 석사를 마쳤다. 재정경제부 서기관, 삼성증권 전략기획 및 마케팅 이사, 브이소사이어티 대표이사, CJ그룹 경영연구소장을 거쳐 IBK투자증권 부사장 및 대표이사 사장직을 역임했다. 현재
알앤엘바이오가 상장폐지 정리매매 마지막 날 호재성 보도자료를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알앤엘바이오는 2일 알앤엘조인트스템TM(자가지방유래 줄기세포 치료제)를 이용해 퇴행성 관절염 치료하기 위한 상업임상2상(IND Phase IIb)을 미국 FDA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알앤엘바이오의 관절염 임상실험은 무작위, 이중맹검, 활성대조군(HA
미공개된 악재를 미리 알고 주식을 먼저 팔아 손실을 피하는 대주주들이 여전히 활개치고 있다. 물론 피해는 고스란히 개미들의 몫이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라정찬 대표이사는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매매하고 차익을 챙겼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혐의를 입증할 증거 확보 차원에서 지난 19일 알앤엘바이오를 압수 수색했다.
뿐만
금융감독원이 라정찬 회장의 주식 공개매수 선언에 제동을 걸면서 문제가 복잡해 졌다. 금감원이 공개매수신고서 제출을 요구하면서 알앤엘바이오측은 정리매매 완료이후 공개 매수 약속을 이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알앤엘바이오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 24일 회사 측에 정리매매가 진행되는 5월2일까지 상장폐지가 된 상태가 아닌 만큼 공개매수를 위해서는 매수 기관과
알앤엘삼미가 라정찬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25일 오전 9시45분 현재 알앤엘삼미는 전일 대비 14.98%(105원) 상승한 806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앤엘삼미는 이날 장중 공시를 통해 “김홍갑 전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라정찬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라정찬 회장은 지난 23일 정리매매중인 알앤엘바이오
라정찬 알앤엘바이오 회장이 알앤엘삼미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정리매매중인 알앤엘바이오 주식의 공개 매수 선언 이틀만이다. 알앤엘바이오는 전날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제기한 상장폐지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
알앤엘삼미는 25일 공시를 통해 김홍갑 대표이사 사임으로 라 회장을 대표이사로 신규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선 지난 18일 알앤엘삼미는 최대
라정찬 회장이 공개 매수를 선언하면서 정리매매중인 알앤엘바이오 주가가 24일 급등하고 있다. 하지만 정리매매 기간 매수 주식은 공개매수 대상이 아닌 만큼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알앤엘바이오에 따르면 신청자격은 ‘2012년 12월31일 기준 알앤엘바이오 주주임을 증명한 자’로 한정하고 있다. 따라서 정리매매 기간 중에 주식을 매수한 것은 공개매수 대상
라정찬 회장이 공개매수를 선언한 알앤엘바이오가 정리매매 둘째날 급등세다.
24일 알앤엘 바이오는 9시 현재 전일대비 39.57%, 91원 오른 321원을 기록중이다.
라 회장은 전날 제2의 창업과 함께 주식의 공개매수를 선언했다. 매수가격은 1주당 5000원으로 조건은 5년 거치, 5년 불할상환 방식이다. 매수 1년후부터 매각한 주식을 다시 매수할 수
라정찬 회장이 상장폐지 정리매매중인 알앤엘바이오의 제2의 창업과 함께 주식 공개 매수를 선언했다. 매수가격은 주당 5000원으로 23일 종가 230원의 20배에 달하는 금액이다.
라 회장은 23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재창업의 각오로 알앤엘바이오를 반드시 일으키겠습니다”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아집과 독선, 능력부족, 조급함으로 지
22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셀트리온을 포함한 코스닥시장 4개 종목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먼저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1위 종목인 셀트리온은 주식담보 대출 우려와 바이오시밀러 임상중단 소문 등의 악재로 나흘째 하한가를 이어갔다.
이날 셀트리온은 전일보다 4700원(-14.99%) 급락한 2만6650원에 장을 마감했다. 거래량은 2233만6936주를 기록했
알앤엘삼미가 하한가로 주저앉았다.
22일 오전 9시8분 현재 알앤엘삼미는 가격제한폭(15%)까지 떨어져 하한가 595원을 기록중이다. 지난 19일 장중 805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최고가를 기록한 것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이는 알앤엘바이오가 상장폐지에 이어 지난 19일 검찰 압수수색을 받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앤
서울 남부지방검찰청은 오늘 유가증권시장 상장폐지를 앞두고 있는 줄기세포 전문 바이오기업 알앤엘바이오 본사를 전격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라정찬 알앤엘바이오 회장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매매하고 차익을 챙겼다는 한국증권거래소의 감사 결과를 이첩받고 혐의를 입증할 증거 확보에 나섰다.
검찰에 따르면 라정찬 알앤엘바이오 회장 등 경영진은 해외에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