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이 공공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땡겨요’와 손잡고 서울시 소재 음식업종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컨설팅과 마케팅 비용 지원에 나선다.
12일 서금원은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시기에 맞춰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이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 소비쿠폰은 ‘땡겨요’에서 사용 가능해 소비
밀양시는 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신한은행과 ‘밀양형 공공 배달앱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민간 배달앱의 높은 중개수수료·광고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다.
‘3無 정책’ + ‘2% 수수료’…소비자 혜택도 강화
공공 배달앱 ‘땡겨요’는 신한은행이 사회공헌사업으로 운영하는 플랫폼으로, 광고비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
신한은행은 지난달 21일부터 시작된 민생 회복 소비쿠폰 발행 효과로 ‘땡겨요’ 주간 이용자 수(WAU)가 배달 애플리케이션 중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땡겨요’의 WAU는 7월 셋째 주(14~20일) 약 101만 명에서 7월 넷째 주(21~27일) 약 147만 명으로 46만 명 증가했다. 7월
# 직장인 A씨는 땡겨요에서 치킨을 2만 원에 주문했다. 여기에 15% 할인된 배달전용상품권을 사용해 실제 현금 결제액은 1만000원 수준이다. 여기에 10% 페이백(2000원)과 5% 적립(1000원) 혜택까지 더해져 실질 체감가는 1만4000원 수준으로 낮아졌다. 여기에 2만 원 이상 2회 주문해 농림축산식품부의 1만 원 소비쿠폰도 받았다.
서울
신한은행이 부산시와 손잡고 공공배달앱 ‘땡겨요’의 지역 확대에 나선다. 지역화폐 결제 기능과 소비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부산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2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31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날 부산시청에서 열린 ‘부산시 공공배달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에는 신한은행, 부산시, 부산소상공인연합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
부산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신한은행과 손잡고 공공배달앱 '땡겨요' 도입에 본격 나선다.
부산시는 31일 오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신한은행과 시민·소비자·소상공인 단체와 함께 '부산 소상공인 공공배달앱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배달플랫폼의 높은 수수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중개
신한은행의 공공배달앱 '땡겨요'가 25일부터 '만렙! 1만 원 무한 보상'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이벤트는 '공공 배달앱 소비쿠폰 지원사업' 기준 완화에 따른 것이다. 우선 월 1회로 제한되던 쿠폰 지급 횟수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땡겨요' 앱 외에도 △신한 SOL뱅크 △슈퍼SOL △헤이영캠퍼스 △서울Pay+ '땡겨요' 페이지에서도
신세계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스타필드는 신한카드와 손잡고 첫 번째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 '스타필드 신한카드'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스타필드(하남·고양·안성·수원·코엑스몰)과 스타필드 시티(위례·부천·명지)에서 결제 시 10% 할인된다. 신세계백화점·이마트·트레이더스 등 신세계 계열사와 영화관(CGV·메가박스),
오늘(2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소비쿠폰)’ 지급이 시작되면서 외식 프랜차이즈업계도 관련 마케팅에 사활을 걸고 나섰다.
정부는 자영업자의 매출 확대 등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전 국민에게 지급하는 지원금인 소비쿠폰을 이날 1차 지급하기 시작했다.
소비쿠폰은 대형마트와 백화점, 유흥업소를 제외한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정부가 전 국민에게 지급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21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1차로 최대 40만 원까지 지급되는 이번 소비쿠폰은 카드 포인트,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형태로 선택해 받을 수 있으며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가 적용된다.
이번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되 소득계층에 따라 차등 지
신한은행은 서울특별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공공 배달 앱(애플리케이션) ‘서울배달+ 땡겨요’ 가맹 소상공인 대상 200억 원 규모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신한은행 땡겨요는 2022년 1월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은행장 시절 우리 삶에 중요한 먹거리를 연결고리로 고객과 소상공인, 라이더 모두에게 이로운 비금융 플랫폼을 만들
중소기업육성자금 규모, 2조4200억 원으로 3200억 원 확대시설자금 대출 금리 인하 등 금융지원 강화
서울시가 매출 비중이 큰 배달앱 이용 관련 소상공인과 소비자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300억 원 규모로 배달전용 상품권을 발행한다. 또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3종 확대와 50억 원 규모 소상공인 전용 ‘더성장펀드’ 등을 추진한다. 이 밖에 소상공인
서울시가 157만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소상공인 힘보탬 프로젝트’ 하반기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매출 비중이 큰 배달앱 이용 관련 소상공인과 소비자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배달전용 상품권 300억 원 치를 발행한다. 또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3종 확대와 50억 원 규모 소상공인 전용 ‘더성장펀드’ 등을 추진한다.
이날 시에 따르면 먼저
정부가 21일부터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다만 이를 두고 여전히 온라인 쇼핑이나 배달앱 결제가 제한되면서 소비자들의 혼란이 증폭되고 있다.
맞벌이 부부 김모(38) 씨는 "평소 식사나 생필품 구매 거의 대부분을 배달앱이나 온라인 쇼핑몰로 해결해왔는데, 정작 민생회복 소비
올해는 예년보다 무더위가 일찍 시작되면서 수박, 배추와 같은 일부 농산물의 가격 상승도 예년보다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이번 주에 내리는 비로 가뭄이 해소되고 서늘한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면서 구세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여름철은 연중 가장 높은 농산물 가격을 보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올해는 예년보다 무더위가 일찍 시작되면서 수박, 배추와 같은 일부 농산
지난해 상반기 서울사랑상품권 사용 규모가 약 3380억 원으로 집계됐다. 업종별로는 음식점과 식음료 업종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면서 외식 소비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21일부터 접수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서울사랑상품권으로 발급받으면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등 지역화폐로 발급을 유도하고 있다. 최근 서울사랑상품권 소비 경향에 비춰보면 이번 민생회
시, 2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접수1인 15만 원 기본 지급…최대 50만 원
서울시가 오는 21일부터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지원은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9월 1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민으로
신한은행은 소상공인 매출 확대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땡겨요, 상생가게’ 2차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땡겨요 상생가게 사업은 지역사회 이웃의 결식 문제 해결을 돕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신한은행이 지원금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지난해 1차 사업에는 땡겨요 입점 소상공인 100명이 1만2000여 명에게 음식
시, 서울사랑상품권 사용처 48만 개로 2배 확대공공배달앱 땡겨요, e서울사랑샵에서도 사용 가능가맹점 수수료 0%…소상공인‧소비자 모두 혜택
시는 오는 21일부터 신청을 시작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역화폐인 서울사랑상품권으로 발급받아 사용하기 편하도록 가맹점을 대폭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시는 정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서울사랑상품권
신한은행이 창립 43주년을 맞아 고객 중심 혁신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통한 ‘더욱 신뢰받는 일류은행’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7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창립 기념식에는 정상혁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43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헌신한 우수 직원을 격려했다.
정 행장은 기념사를 통해 “1982년 창립 이후 ‘금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