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 2000억 규모 동탄2신도시 아파트 공사 수주
△동아지질, 333억원 규모 홍콩국제공항 공사 수주
△신성솔라에너지 "자율협약 종료 예정"
△한라 "中 톈진 종속회사 투자금 116억원 회수"
△한국토지신탁 3분기 영업익 301억원…6.1% ↑
△SKC, 3분기 연결 영업이익 183억원…66.5% 감소
△삼성생명 3분기 영업익 3천
22일 코스피 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가 확대되며 상승 마감했고, 코스닥 시장은 역시 외국인의 매수세가 확대에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의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우위를 보였으며 개인과 기관은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외국인은 1479억 원을 사들였으며 개인은 1325억 원을, 기관은 1662억 원을 각각 팔았다.
코스닥 시장은 외국인과
[종목돋보기] 피앤씨테크가 리히터 규모 6에서도 견디는 ‘디지털보호계전기’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피앤씨테크에 따르면 이 회사의 보호계전기는 지진시 리히터 규모 6에도 견딜 정도의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 회사 측은 “보호계전기 K, M, E, X 시리즈는 IEC 규격 중 사이즈믹테스트(내진기준) Class1 기준을 통과했다
[종목돋보기] 코리아에스이가 사면안정공법 불모지인 국내에서 건출물 내진설계 등 사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면보강 국내시장 점유율 1위인 코리아에스이는 현재는 지진 발생시 다리 낙교방지 관련 사업도 진행 중이다.
20일 코리아에스이 관계자는 “지진이 났을때 다리의 낙교방지 관련 사업을 진행 중”이며 “5층이하의 건물을 케이블로 잡아주는 사업도
한국종합기술 주가가 오름세다. 최근 국내에 지진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내진 1급 철근콘크리트 구조물 인증이 부각되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오후 2시43분 현재 한국종합기술은 전 거래일보다 5.34% 오른 552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종합기술은 지난 2012년 대한전기협회로부터 '내진 1급 철근콘크리트 구조물 및 강구조물의 설계
지진 관련 수혜주들이 강세다. 최근 국내에 지진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동아지질, 희림, 대창스틸, 우리기술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희림은 2000년대 초반부터 다양한 해외 프로젝트를 통해 지진에 대한 각국의 내진설계 기준과 기법을 경험해오고 있다. 특히 강진지역인 아제르바이잔, 이란에서 프로젝트
우리기술 주가가 오름세다. 최근 국내에 지진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원전 지진감시시스템 관련 사업이 주목 받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오후 2시00분 현재 우리기술은 전 거래일보다 4.99% 오른 883원에 거래 중이다.
우리기술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 회사는 원전감시 및 경보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이 가운데 지진감시시스템(SM
동아지질이 최근 일어나고 있는 지진현상과 관련해 지반개량 전문건설업체라는 것이 부각되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후 1시 49분 현재 동아지질은 전날 보다 4.77% 오른 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오후 8시께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1㎞ 지역, 깊이 14㎞ 지점에서 규모 4.5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 12일 경주인근에서 규모 5.8
전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13일 오전 9시 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7.45포인트(+0.88%) 상승한 2008.93포인트를 나타내고 있으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2000포인트를 넘어섰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를 보이고 있고, 개인과 기관은 매도 중이
△한화생명 "우리은행 지분인수 참여 검토 중"
△하나금융지주 "외환은행 전 최대주주, 5596억원 규모 손배 청구"
△한진해운, 회생절차 개시 결정
△신성에프에이, 中 업체와 817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삼성카드, 6일 해외 기관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 개최
△하이스틸, 인천2공장 토지 및 건물 165억원에 처분
△참엔지니어링, 삼성디스플레이와
동아지질은 559억9252만800원 규모의 카타르 도하 'Design And Construction of Lateral Interceptor Sewers, Mesaied Industrial City' 공사수주 계약을 해지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8.8%에 해당하는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