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개인은 9581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4852억 원을, 외국인은 4997억
▲미래아이앤지, 4억 규모 소프트웨어 공급 계약 체결
▲피씨엘, 8100만원 규모 진단키트 공급계약 체결
▲유양디앤유, 상장폐지 관련 이의신청서 제출
▲테크윙, 1분기 영업익 97억…전년비 흑자전환
▲이마트, 1분기 매출액 1조817억…전년비 0.2%↑
▲이월드 “코로나19로 휴장 기간 17일까지 연장"
▲윈하이텍, 81억 규모 관계사 주식
티씨엠생명과학(TCM biosciences)은 직접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출용 허가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티씨엠생명과학의 진단키트 ‘TCM-Q CoronaⅢ’는 세계보건기구(WHO) 권고 가이드라인에 따른 유전자 증폭(RT-PCR) 기술에 기반을 둔 제품이다. 코로나19 감
넥스트BT 자회사 분자진단 전문기업 티씨엠생명과학은 직접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를 미국 ‘랩USA(Lab USA)’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위치한 랩USA는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를 사용해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연구소로 미국 연방정부의 의학분석기준인 클리아(CLIA) 인증을
1일 국내 증시는 16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세계 확산이 이어지면서 관련 테마주들은 줄줄이 급등했다.
이날 알리코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29.58% 오른 1만3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알벤다졸 성분이 코로나19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4월 1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6개, 코스닥 10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해태제과식품이 전거래일 대비 2,150원(+29.99%) 오른 9,320원에, CJ씨푸드가 920원(+29.97%) 오른 3,990원에, 우리들휴브레인이 640원(+29.91%) 오른 2,780원에, 빙그레가 14,400원(+29.88%) 오른 62,60
1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1510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5757억 원을, 기관은 6192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
넥스트BT가 진단키트업체 티씨엠생명과학의 최대주주에 올라섰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찍고 있다.
1일 오전 10시 17분 현재 넥스트BT는 전 거래일 대비 29.84%(385원) 오른 16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넥스트BT는 티씨엠생명과학의 주식 72만6836주(22.25%)를 159억 원가량에 양수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양수 후 지분율은 22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넥스트BT가 진단키트 전문기업 티씨엠생명과학의 최대주주에 올랐다.
넥스트BT는 티씨엠생명과학 보통주 72만 6836주를 양수했다고 1일 밝혔다. 총 취득금액은 약 159억 원이며 양수 후 지분율은 22.25%다.
이번 인수로 넥스트BT는 기존 건기식 사업에 분자진단 및 체외진단키트 등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했다. 양사는 보유 중인
1일 오전 9시8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넥스트BT(+29.84%)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넥스트BT는 전 거래일 상승(▲20, +1.55%)에 이어 오늘 현재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넥스트BT의 총 상장 주식수는 6190만6025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219만4893주, 거래대금은 34억6810만835 원이다.
[넥스트BT 최근 시세 흐름]
2
넥스트BT의 자회사 네추럴FNP는 유통전문기업 베타젠네트웍스와 베타글루칸(β-glucan)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네추럴FNP는 자사 특허를 적용한 베타글루칸 제품을 연간 최소 50억 원 규모로 생산하고 모회사 넥스트BT를 통해 베타젠네트웍스에 공급한다. 베타젠네트웍스는 유통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와 중국으로 제품을
10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6142억 원을, 개인은 3055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9867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기관이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 상승 반전했다.
1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37포인트(+0.87%) 상승한 619.9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기관은 1134억 원을, 외국인은 371억 원을 각각
바이오리더스는 작년 매출액이 728억7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5.33% 감소하고, 영업손실은 12억7100만 원으로 전년보다 105.58% 적자가 확대됐다.
회사 측은 "종속회사 넥스트BT의 자회사 네추럴에프앤피가 지난 4월 공장 화재를 겪으며 당해년도 건강기능식품 생산량이 감소했고, 파이프라인 임상시험 진행과 신약물질 확대 추진에 따른 연구개
바이오리더스가 자체 플랫폼 기반 신약개발 파이프라인으로 적응증 다각화에 나설 전망이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13일 “자궁경부전암 치료제(BLS-M07)의 임상 2b상과 뒤센 근디스트로피 치료제(BLS-M22)의 임상 1상 결과는 올해 2~3분기에 나올 것”이라며 “현재 치료제가 없는 자궁경부전암 세계시장 치료제 규모는 10조 원으로
최근 단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오늘도 상승 출발하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3.14포인트(+0.46%) 상승한 689.73포인트를 나타내며, 69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12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1484억 원을, 개인은 466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2174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201억 원을
28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세가 거셌다.
이날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628억 원, 46억 원어치를 팔아치웠다. 반면 개인은 홀로 1790억 원어치를 사들였다.
기관 주체별로는 투신이 635억 원, 금융투자가 581억 원, 연기금 등이 180억 원 등 전 주체가 매물을 출회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량이 가장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