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하가 최대주주 변경과 함께 900억 원 규모 리파이낸싱을 실시한다. 한국제지를 새로운 최대주주로 맞이하면서 기존 유암코가 보유하거나 보증한 채권을 상환하기 위해서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제지는 이달 중으로 세하가 KB증권으로부터 차입하기로 한 900억 원에 대해 보증을 서기로 했다. 채무보증금액은 1170억 원이다. 이는 지난
코아시아는 지난 8일 발행하기로 한 110억 원 규모 4회차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EB)가 전액 납입됐다고 12일 공시했다. 교환가격은 8412원이다.
회사는 “조달 자금은 해외 영업망 확대, 국내외 전문 엔지니어 충원 등 파운드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코스닥 상장사 메디프론이 12일 전환사채 56억 원과 유상증자대금 25억 원이 성공적으로 납입됐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최대주주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재무건전성을 충분히 확보했고, 경영권의 지배구조가 안정화되면서 중장기적인 투자가 가능해졌다”며 “세계최초 동맥경화 진단치료제를 개발 중인 뉴메이스 지분투자를 비롯해 올해는 후보물질 발굴과 개발 속도
교보생명이 최근 출시한 ‘(무)교보실속있는간편가입종신보험’은 보험료 부담은 낮추고 고령자와 유병력자도 쉽게 가입할 수 있는 신개념 종신보험이다.
이 상품은 보험료를 대폭 낮춘 저해지환급금형 종신보험으로, 고령자나 만성질환자가 3가지 질문에 답하면 최소한의 심사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나이나 병력 때문에 보험 가입이 어려
삼성생명은 기존 종신보험 대비 보험료를 낮춘 ‘든든플러스 종신보험’을 9일부터 판매하고 있다.
든든플러스 종신보험은 보험료 납입기간 중에는 기존 종신보험에 비해 환급금을 30%까지 줄이는 대신, 납입이 끝난 뒤에는 환급률이 올라가는 ‘저(低)해지환급금형’으로 설계됐다.
‘저(低)해지환급금형’은 보험료 납입기간 중 계약이 해지될 경우, 보장 내용은
HDC현대산업개발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작업이 순탄치 않은 모습이다.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항공 업황이 악화되면서 인수 부담이 늘어난데다 자금 시장마저 경색되면서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HDC현대산업개발 측은 "계획대로 절차에 따라 인수를 진행할 것"이라며 인수 의지를 재확인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지난달 27일 정
△KBI메탈, KBI텍 외 5인으로 최대주주 변경
△코리안리, 김창록 사외이사 중도퇴임
△뉴프라이드, CB 전환가 ‘925원 → 763원’ 조정
△한라, 660억 원 규모 서울대 시흥캠퍼스 통합주차장 공사 수주
△혜인, 157억 원 규모 비상발전설비 구매ㆍ설치 계약 수주
△이녹스첨단소재, NH투자증권과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힘스, 9억 원
HDC현대산업개발은 아시아나항공 인수 자금 조달을 위한 주주 배정 유상증자 청약금 3207억 원이 납입 완료됐다고 13일 공시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아시아나항공 주식 매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달 이달 5~6일 구(舊)주주를 대상으로 유상증자 청약을 받았다. 회사는 처음엔 유상증자로 4075억 원을 마련하려 했지만 주가가 떨어지면서 실제 조달액
나노메딕스가 그래핀 소재 적용 차세대 배터리 개발 및 중국 2차전지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나노메딕스는 중국 2차전지 전문기업 '강소펑청 뉴에너지 파워 테크놀로지(이하 FC뉴에너지)'에 4000만 위안(67억7000만 원)의 투자금을 납입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투자금 납입이 완료되면서 FC뉴에너지와 스탠다드그래핀 및 나노메딕스가 그래
삼성생명은 기존 CI(Critical Illness·치명적인 질병)종신보험 대비 보험료를 낮추고, 보장요건을 완화한 ‘삼성생명 GI플러스 종신보험 (‘GI플러스종신’(General Illness·일반적질병))을 판매하고 있다.
GI플러스종신은 CI종신의 다소 까다로운 보장 요건을 완화했다. 기존 CI보험은 발병 확률이 높은 3대 질병을 ‘중대한 암’,
알츠하이머병 신약 및 진단기기를 개발하는 메디프론이 코스닥 상장사인 브레인콘텐츠에 매각됐다.
메디프론은 20일 브레인콘텐츠 등과 최대주주(정민환 카이스트 교수)의 주식양수도 계약을 통한 구주 및 경영권 이전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정민환 교수는 이번 계약을 통해 보유한 메디프론 주식 35만7300주를 45억원(주당 1만2600원)에 브레인콘텐츠에
팍스넷은 21일 8회차 전환사채(CB) 100억 원 납입이 완료됐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조달된 자금 총 100억 원 중 80억 원은 채무상환 사용할 계획이다.
팍스넷은 현재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마련을 위해 타이거밸류 조합을 대상으로 추가 100억 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증자가 완료되면 타이거밸류 조합은 팍스넷 지
코스닥 상장사 이노인스트루먼트가 실적과 유동성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엔 사채 상환을 위해 주주들의 손을 빌리는 모습이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노인스트루먼트는 2016년 연결 영업이익 245억 원과 당기순이익 210억 원을 기록한 이후 줄곧 하락세를 겪고 있다. 2017년엔 각각 78억 원과 42억 원으로 줄더니 2018년엔 적자
소리바다는 8일 100억 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대상자는 크라운인베스트조합으로 운영자금 50억 원과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50억 원 조달목적이다.
신주발행가액은 672원이며 할인율은 10%, 납입일은 다음 달 4일이다.
해당 유상증자가 전액 납입 완료되면 크라운인베스트조합은 이 회사의 최대주주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