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24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에 따른 감염병 대응체계 개편과 관련, "메르스가 종식 되면 전문가들과 함께 근본적인 대비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미국 질병통제센터(CDC)와 세계보건기구(WHO)의 방역전문가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메르스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겪는 낙타에서 시작된 신종 감염병이
박근혜 대통령은 8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대책 지원본부를 찾아 “이번주 모든 방역역량을 투입해 메르스 확산세를 잡겠다는 각오로 총력대응해달라”고 당부하고 병원폐쇄 명령권 등 전권을 부여한 즉각대응팀(TF) 구성을 지시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 설치된 대책본부를 방문, “현재 메르스 확산 방지와 완전 종식을 위해 방역당국과 관련 부
전문가들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병원 내 감염은 당분간 지속되겠지만 지역사회 확산 가능성은 낮다고 진단했다.
감염·진단검사 분야 전문가들은 4일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메르스, 바로 알고 극복하자’ 주제의 민관합동세미나에서 대체로 메르스가 지역사회에 유행할 가능성이 작다고 봤다.
분당서울대병원 감염내과의 김홍빈 교수는 “메르스 감염자가 잠복기에
정부는 3일 악화일로인 메르스 사태에 대응키 위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메르스 종합대응 컨트롤 타워를 구축해 운영키로 했다.
청와대는 이날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메르스 대응 민관합동 긴급점검회의를 개최한 결과, “정부는 메르스 확산 방지 및 방역 대응을 위해 종합대응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종합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TF에는
광주 동성고(구 광주상고)가 야구대제전에서 우승했다.
동성고는 12일 경북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성남고(서울)와의 2013 야구대제전 결승전에서 3회 이원석(두산)의 1점 홈런과 7회 고영우(기아)의 3점 홈런 등 막강 화력을 뽐내며 7-3으로 승리했다.
이번 우승으로 동성고는 우승트로피와 학교발전기금 1000만원을 받았다. 성남고는 준우승 트로피와
히말라야 칸첸중가 등정에 성공한 박남수씨가 하산 도중 목숨을 잃었다.
22일 광주산악연맹에 따르면 박남수 대원은 히말라야 칸첸중가(8586m) 등정에 성공한 뒤 지난 21일 하산하는 과정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박 등반대장이 정상 등정 후 하산하는 과정에서 예정된 시간에 모습을 보이지 않자 이를 이상하게 여긴 다른 원정대원이 그를 찾으러 나섰다가 7
산악인 김홍빈 대장이 이끄는 등반 원정대가 마나슬루를 등반 중 조난당해 2명이 실종됐다.
외교통상부는 산악인 김홍빈씨가 이끄는 5명의 히말라야 원정 등반대가 히말라야 마나슬루(해발 8163m) 산을 오르던중 기상악화로 조난당해 윤치원, 박행수 대원이 실종됐다고 26일 밝혔다. 또 구조된 김홍빈 대장 등 3명은 동상이 심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입원 치
외교통상부는 26일 산악인 김홍빈씨를 대장으로 하는 히말라야 원정등반대가 마나슬루 등반 중 기상악화로 조난해 2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외교부 관계자는 "지난 24일 김홍빈씨가 이끄는 히말라야 원정등반대 중 김씨 등 2명이 실종됐고 3명이 구조돼 카트만두시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입원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원정대의 교모 및
외교통상부가 악인 김홍빈씨를 대장으로 하는 히말라야 원정등반대가 마나슬루 등반 중 기상악화로 조난해 2명이 실종됐다고 26일 밝혔다.
외교부 관계자는 "기상악화로김씨 등 2명이 실종됐고 3명이 구조돼 카트만두 시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입원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원정대의 규모 및 구체적인 사고 경위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으며, 주네팔
EX 한국도로공사(사장 손학래) 산악팀은 ‘열 손가락이 없는 장애우’와 함께 ‘에베레스트(8,848m)’와 ‘로체(8,516m)’를 동시 등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22일 오후 3시 본사(성남시 수정구 금토동 소재) 대강당에서 발대식을 갖고 28일 현지로 출국, 3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도로공사의 이번 등정은 ‘한국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