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미화가 정계 입문설에 해명했다.
김미화는 29일 방영된 KBS 1TV 시사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 출연해 '시사의 아이콘'으로 부상한 것과 관련해 고충을 털어놨다.
김미화는 '어느 순간 시사의 아이콘이 됐다'는 말에 "나는 원래 웃기는 사람인데 시사 프로그램을 10년 하다 보니 내가 너무 잘했나 보다. 그게 고민"
'아침마당' 김범룡이 녹색지대, 진시몬의 음반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김범룡은 근로자의 날인 1일(오늘) KBS21TV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이날 김범룡은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가수뿐 만 아니라 음반 제작자로서의 남다른 재능을 뽐냈다.
그는 "녹색지대는 나이트클럽에서 노래 잘하는 듀오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갔다"라며 "첫눈에
'아침마당' 김학래가 '미투 운동'을 언급하며 불만스럽다는 반응을 보여 네티즌들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6일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으로 '대단한 청년들의 불가능을 가능케 한 힘'이라는 주제로 동기부여 강사 겸 작가 김도윤, 가수 연승희, 청년 CEO 김미선, 조종사 이동진이 출연했다.
이날 오유경 아나운
개그우먼 임미숙이 오랜 공황장애에 대해 고백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개그우먼으로 여의도를 누비던 임미숙이 결혼 6년 만에 브라운관을 떠난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남편 김학래는 “임미숙 씨가 공황장애가 생겨 좀 아팠다. 얼굴도 밝고 그러다가 갑자기 또 아프고 이런 세월이 많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아침마당' 허진이 과거 모습을 공개했다.
허진은 30일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허진은 과거 톱 여배우로 대접받던 시절을 회상하며 "내가 최고인 줄 알았다"라며 "촬영펑크도 내고 뭐가 안 맞다 싶으면 현장을 이탈하기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잘 나갈 때 주변에 잘 하고 나보다 못한 사람도 돌보고 했어야 했다"라며 "그런 소
가수 최백호가 데뷔 40주년을 맞아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7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올해로 데뷔 40주년을 맞은 가수 최백호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데뷔 40년 인생을 노래하는 가수, 최백호’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 날 방송에서 김학래는 “40년 동안 대한민국 톱가수로 획을 그으셨는데 자작곡으로 저작
원로 코미디언 고(故) 구봉서 씨의 영결식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평창동 예능교회(옛 연예인교회)에서 열렸다. 곽선희 소망교회 원로목사는 고인에 대해 "많은 사람을 옳은 대로 인도한 사람은 별처럼 영원히 빛이 난다"면서 "고인은 평소 '내가 죽으면 누가 웃기지'라는 명언을 남기기도 했다"고 그를 추모했다.
이날 영결식에는 후배 코미디언 이용식과 이홍
'아침마당' 이봉원이 김학래의 아내이자 개그우먼 임미숙에게 과거 프러포즈를 한 사실을 털어놨다.
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에 개그맨 이봉원이 출연했다.
이봉원은 이날 '아침마당'에서 "그동안 사업으로 인한 빚을 지난해 다 청산했다"라며 "아내인 박미선이 번 돈은 아내의 돈이고, 제가 번 돈은 내 돈이다. 그건 철저
'아침마당' 김학래가 가수 윤수일의 70년대 인기가 지금의 송중기를 뛰어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가수 윤수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수일을 본 김학래는 "1970년대 윤수일의 인기가 엄청 났다. 지금의 송중기를 뛰어 넘는 수준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윤수일은 멋쩍은 듯 웃어보였다.
이어 윤수일은 "음
삼성은 올해 자기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과 모범이 되는 행동으로 임직원의 귀감이 된 12명을 ‘2015년 자랑스런 삼성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8일 오후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이수빈 회장을 비롯한 사장단, 자랑스런 삼성인상 수상자와 가족, 회사 동료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자랑스런 삼성인상은 △공적상 △기술상 △디자인상 △특
삼성그룹이 예상대로 ‘칼바람’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4일 발표된 2016년 삼성 임원인사 규모는 전년 대비 16.7%(59명) 줄어든 294명으로, 7년만에 200명대로 떨어졌다. 그러나 비대해진 조직을 슬림화하면서도, 능력 있는 젊은 인재는 과감히 임원으로 승진시키며 위기 돌파를 위한 조직체계를 구축했다.
삼성은 올해 44명의 발탁 인사를 실시해 조직
- 부사장 29명, 전무 68명, 상무 197명 등 총 294명 승진
- 경영성과에 따른 철저한 성과주의 인사원칙 유지
- 과감한 발탁 인사를 통한 조직 역동성 제고
삼성그룹이 4일 2016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발표자료 원문이다.
□ 삼성은 12월 1일(화) 실시한 사장단 인사에 이어, 12월 4일(금) 각 사별로 2016년 정기 임
삼성은 1일 실시한 사장단 인사에 이어, 4일 계열사별로 2016년 정기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삼성은 총 294명을 승진시켰으며, 44명의 발탁인사를 실시, 경영성과에 따른 철저한 성과주의 인사원칙 유지하며 조직 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진인사 294명은 지난해 353명보다 59명 줄었다. 발탁인사 44명도 지난해 56명보다
‘2015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이 수여됐다.
29일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는 제6회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이 열렸다.
한국 대중문화를 빛내고 오늘날의 한류 확산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되는 ‘201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수상자는 총 29팀이 선정됐다.
이날 코미디언 김학래, 배우 이종석, 최정원, 가수 김종국, 가수 아이유,
원로 코미디언 고 남성남이 세상과 작별했다.
2일 오전 경기 성남 분당차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남성남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이날 발인식에는 고인의 가족 친지, 지인과 송해, 남보원, 이용식, 엄용수, 김학래, 손헌수, 고명환 등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해 그의 마지막 길을 애도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남성남은 향년 84세의 나이에 노환으로 눈을 감
개그맨 김학래가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 카메오 출연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피노키오’ 마지막회에서는 기하명(이종석)과 형이 사진 촬영을 하는 장면에서 김학래가 깜짝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학래는 사진사로 등장해 “동생분 표정이 좀 어둡네”라고 말하며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피노키오’는 탄탄한 카메오 라인업으로 이목을 집
대학가요제회(회장 김학래)가 고 신해철의 영전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샌드페블즈, 서울대트리오, 이명우, 임백천, 노사연, 썰물, 김학래, 권인하 등 대학가요제회 일동은 28일 고 신해철에 대해 “지난해 ‘대학가요제회’ 기획팀장으로 위해 열심히 활동했고, 올해는 본인의 공연 준비로 바쁘면서도 심적으로 많은 성원을 해주었는데 너무 안타깝다”고 밝혔
36년간 지속된 MBC ‘대학가요제‘는 사라졌지만, 역대 대학가요제 출신들이 뭉쳐 직접 공연을 주최한다.
역대 ‘대학가요제’ 출신들이 자발적으로 모인 ‘대학 가요제회’(이하 ‘대가회’)가 직접 ‘대학가요제’를 연다.
대가회측은 16일 “‘2014 대학가요제 Forever’가 11월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공연은 지난해
우리 몸 속 혹에 대한 모든 것이 밝혀진다.
15일에 방송되는 KBS2 '비타민'에서는 암의 씨앗이 될 수 있는 내 몸의 불청객인 혹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은 특별히 물혹, 결절, 용종, 멍울 등 우리 몸에 생기는 다양한 종류의 혹에 대해 알아보고, 바로 제거해야 하는 위험한 혹은 무엇인지 그리고 부위별로 혹의 여부를 알아보는 자가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