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베가스' 헤라, 창원-경남 팬클럽 창단식에서 매력 발산

입력 2012-02-2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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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엔터테인먼트

다문화가수 헤라(본명 원천)가 경남·창원 팬클럽 창단식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헤라는 지난 25일과 26일 경남 창원 위민뮤직아트홀에서 경남·창원 지역의 공식 팬클럽 창단식을 가졌다. 24일 신곡 음원이 온라인상에 공개돼 더 뜨거운 관심을 받은 헤라는 부산교통방송 MC 최인락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자신의 노래 ‘가리베라스’와 ‘나예요’를 열창했다. 팬들은 헤라의 노래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서 노래를 마친 헤라는 “항상 도움을 주시는 선배, 후배가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 무대에 설 수 있었던 이은미 조관우 송해 이상벽 엄용수 이용식 김학래 등의 선배님들 덕분에 많은 용기를 얻었다. 올해는 보답할 수 있는 후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7일 부산 창단식으로 시작된 헤라의 전국 팬클럽은 경남과 창원에 이어 서울 인천 광주 전주 원주 대전 대구 울산 제주도 등 전국에 걸쳐 결성될 예정이다. 이미 회장단은 확정된 상태로 부산 김선정, 경남 위순곤, 창원 안기한, 서울 박동준, 충남 원대주, 제주 현봉천,인천 김하중, 울산 박규도, 전남 양해경, 전북 오명관, 일본 마미박(고바야시 다마미) 등이다.

한편 헤라는 3집 음반 발표 후 밀려드는 TV 및 라디오 방송일정을 소화하면서 중국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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